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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롤링홀의 과거와 현재를 잇다 -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 [공연]
홍대 인디 음악의 성지, 롤링홀의 특별한 30주년
돌이켜보니 이번이 나의 첫 페스티벌이었다. 음악도 공연도 좋아하는 내가 그 사실을 이제야 자각했다는 게 스스로도 의아했다. 좋아하는 아이돌이 콘서트를 열면 소위 올콘을 뛰었고, 졸업이 코앞인 지금까지도 대학 축제 라인업에 집착했다. 지하의 비좁은 인디 공연장에서 아티스트를 코앞에서 본 적도, 드넓은 월드컵경기장에서 하루 종일 전광판만 쳐다보다가 이럴 거면
by
강채연 에디터
2025.09.2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낭만을 아는 아저씨의 플레이리스트 [음악]
각기 다른 음악적 색과 매력을 가진 네 밴드를 중심으로
낭만을 아는 아저씨. 이 문장을 보는 순간 어떤 느낌이 드는가? 이 말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이미지는 짧게 다듬은 수염을 기른 채 깔끔한 셔츠를 입고 와인 바 구석에 앉아 올드 팝송을 듣는 중년 남성이었다. 다짜고짜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사실 이 표현이 누군가 내 음악 취향을 두고 한 말을 그대로 옮겨온 것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나는 남성
by
강채연 에디터
2025.08.30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판타지 충족 100%, 프린세스 다이어리 [영화]
내가 공주/왕자라면 어땠을까? 라는 판타지를 한 번쯤은 꿈꿔본 적이 있나요?
내가 만약 숨겨진 왕실 집안의 공주/왕자라면 어땠을까? 우리 모두 한 번씩은 꿈꿔보는 판타지가 있다. 이런 상상 속 소망을 영화로써 실현해주는 작품이 있다. 바로 추억의 디즈니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이다. 앤 해서웨이, 줄리 앤드류스의 주연인 이 영화는 2001년 첫 개봉 하고 3년 뒤 2번째 영화로 시리즈를 마무리했다. 두 작품의 원작은 사실 작가 매
by
임민하 에디터
2021.08.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일과 삶의 균형, 자신다운 삶 [영화]
누군가 이 영화를 본다면 꼭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라는 제목 속에 감추어진 재미있고 진솔한 우리 삶의 이야기들을 발견해보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바라게 된다. 우리 모두가 앤디와 같은 삶을 살 수 있기를.
영화를 비롯해 여러 채널에서 영상이 쏟아져내리는 요즘 시대에 볼거리를 찾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게 된 것 같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영화관에서 티켓팅을 하고 매달 나오는 신작 영화들이 그 달의 큰 이슈였던 기억이 있던 것을 떠올려본다. 그런 때를 추억하고 싶은 것일까. 요즘은 나온지 꽤 시간이 흐른 영화들을 다시 한번 꺼내보며 예전의 감상
by
지현영 에디터
2020.10.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멋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영화]
꿈을 쫒는 당신, 정말 행복하신가요?
잠깐 그래서 악마는 누구고 프라다는 내가 아는 그 명품 프라다가 아닌 거야?’ 영화의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 필자가 들었던 생각이다. 0.5초간 생각을 정리한 후 필자는 이 작품을 칼럼의 제목인 ‘멋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패션에 관심이라곤 1도 없는 주인공 ‘앤드리아’는 패션 매거진 ‘런웨이’에 똑똑해 보인다는 이유로 덜컥 합격한다
by
장정윤 에디터
2019.12.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스펙트럼이 넓은 여배우, 앤 해서웨이의 영화들
앤 해서웨이. 그녀 특유의 짙은 눈썹과 뚜렷한 이목구비는 흉내낼래야 흉내 낼 수 없는 고혹한 느낌을 준다. 다수의 영화들로 한국인들에게도 익숙한 할리우드 여배우로 꼽힌다. 그만큼 그녀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찍었다하면 흥행작이고 모두가 한번쯤 봤을 영화들일 것이다. 하지만 가장 멋진 건 연기변신에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한 캐릭터에 머무르려 하지 않고 장르
by
김현지 에디터
2017.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