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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Opinion] 나의 플레이리스트 : LE SSERAFIM - 절제된 세련미 속 그들의 음악적 서사 [음악]
절제된 세련미의 과감한 변화
4세대 아이돌 시장은 현재 걸그룹들의 전성시대이다. IVE, NewJeans, aespa 등 수많은 그룹들이 각자의 색깔로 K-POP을 이끌고 있다. 그중 오늘은 ‘르세라핌 (LE SSERAFIM)’을 소개하려고 한다. 르세라핌은 데뷔 초부터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는 존재’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서사를 전개해 왔다. 르세라핌은 데뷔곡 ‘Fearless’를
by
이호준 에디터
2026.03.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이어폰의 볼륨을 높이고 눈을 감으면 그때가 생각나 [음악]
2016 trend playlist
최근 미국에서 SNS 플랫폼 틱톡을 중심으로 2016 trend가 유행 중이다. 올해 2026년을 맞이했는데 무려 10년 전이 유행을 선두하고 있다. 무슨 영향일까? 2016 trend COVID-19 팬데믹이나 전 세계적인 경제불황이 오기 전 지구의 모든 사람이 살아 숨 쉬던 시기를 2016년으로 기억하고, 그 시대의 문화 트렌드를 따라 하며 추억하는
by
최다정 에디터
2026.01.31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겨울의 플레이리스트 [음악]
담담한 슬픔으로
작년 겨울, 12월인데도 왜 이렇게 날씨가 따뜻하냐고 투덜거렸던 말을 누군가 듣기라도 한걸까. 1월이 되니 날씨가 부쩍 추워졌다. 날씨가 온몸으로 체감되는 시기가 돌아오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날씨와 어울리는 음악을 찾아 듣는 것이다. 하늘이 청량한 날에는 톡톡 튀는 음악을, 바람이 뼈까지 시리게 하는 날이면 어딘가 쓸쓸한 슬픈 음악을 듣는 식이다.
by
조현정 에디터
2026.01.3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플레이리스트 : Kelly Clarkson - 대중의 선택으로 시작된 시대를 대표하는 팝 보컬 [음악]
평범한 시민이 세계적인 보컬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상징적 존재
2000년대 미국 음악 시장의 가장 큰 변화는 오디션 프로그램의 등장과 흥행일 것이다. 2002년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선보여진 ‘American Idol’을 필두로, ‘The Voice’, ‘X Factor’ 등 수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이 인기를 구사하였다. 이에 따라 기존의 기획사를 중심으로 스타가 탄생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시청자가 직접 투표를 통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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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에디터
2026.01.0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플레이리스트 : John Lennon - 대중음악의 존재 이유를 노래한 그의 유산 [음악]
존 레논은 대중음악이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와 철학을 담을 수 있음을 증명한 예술가였다
역사상 가장 성공한 밴드 중 하나인 비틀즈는 수많은 명곡을 남겼다. 그중에서도 스트리밍 횟수 상위권에 오른 곡들은 음악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누구나 알 수 있는 곡들이다. 그중에서도 ‘Let It Be’, ‘Yesterday’, ‘Hey Jude’ 등 상위권 곡들은 대부분 폴 매카트니의 작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중들은 비틀즈 하면 먼저 존 레논을
by
이호준 에디터
2026.01.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당신의 새해를 연 노래는 무엇이었나요? [음악]
플레이리스트에 담긴 위시리스트
당신의 새해를 연 노래는 무엇이었나요? 2025년 12월 31일 밤 11시 59분 30초, 휴대폰 화면 위에 재생 버튼을 눌렀다. 그리고 1월 1일 자정 이어폰으로 가사가 흘러 들어온다. 'Finally, finally, finally 다 이뤄질 거야' 제야의 종소리 대신, 나는 노래 한 곡으로 새해를 맞이했다. 언젠가부터 SNS를 중심으로 '새해 첫 곡
by
김지민 에디터
2026.01.0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새해 첫 곡, 그게 뭐라고 [음악]
새해 플레이리스트
새해에 처음 듣는 곡이 그 해를 결정한다는 속설은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미신이라는 걸 알면서도, 우리는 해의 첫날만큼은 사소한 징조에 마음을 내어준다. 첫 노래가 유난히 중요하게 느껴지는 것도 그래서일지 모른다. 심기일전해 가사가 좋은 곡을 고르는 건 한 해가 잘 되었으면 하는 따뜻한 마음에서 비롯된다. 올해를 잘 보내고 말겠다는 다짐
by
이예진 에디터
2025.12.3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추운 겨울, 당신의 마음을 채워줄 노래들 [음악]
거리에 울려퍼지는 캐롤이 조금 지겹다면. 나만의 온기를 찾을 수 있게 하는 4곡을 소개한다.
연말에 거리마다 신나게 울려 퍼지는 캐롤이 조금은 지겨울 때가 있다. 그런 들뜬 분위기에서 조금은 빠져나오고 싶을 때마다 필자는 방에 홀로 앉아 노래를 듣곤 한다. 정신없이 또 한 해를 버틴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건 어쩌면 그 마음을 다독여 줄 감성일지도 모른다. 이번 글에서는, 차가운 겨울에도 따듯하게 마음을 감싸주는 네 곡의 노래를 소개해보고자 한다.
by
황지윤 에디터
2025.12.2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Happy New Year, 그리고 나아가자! [음악]
1월 1일 첫 곡으로 듣기 좋은 뮤지컬 넘버 모음
12월 31일에서 1월 1일로 넘어가는 그 순간에 듣는 노래가 한 해의 운과 목표를 결정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가벼운 미신이지만 저는 매년 한 곡을 정해 제야의 종소리가 울리는 순간에 노래를 듣곤 했다. 작년에는 katy perry의 ‘firework’를 들었던 기억이 있다. 올해는 아직 어떤 곡을 들을지 정하지 못해서, 이번 기회에 함께 정해 보려고 한
by
최다정 에디터
2025.12.2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5월부터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사람의 플레이리스트 [음악]
겨울이 되면 자연스럽게 돌아오는 세 곡의 캐롤
12월이 시작되면 공기부터 달라진다. 거리의 표정도 달라지는 것 같다. 카페나 식당의 유리창 너머로 반짝이는 트리와 장식들이 보이고, 여기저기에서 반복되는 비슷한 멜로디가 있다. 그리고 어쩐지 이유 없이 마음도 조금 느슨해지는 것만 같다. 이 모든 변화의 중심에는 크리스마스가 있고, 크리스마스의 중심에는 언제나 캐롤이 있다. 나는 5월부터 크리스마스 캐롤
by
김지현 에디터
2025.12.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순서의 미학, 플레이리스트 [음악]
음악은 새로운 창조의 길로
정해진 순서대로 들어야 맛이 사는 노래들이 있다. 그들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 때가 있다. 그래서 우리는 플레이리스트를 듣는다. 중학생 때부터 플레이리스트를 즐겨 들었다. 한국사 공부를 할 때는 사극 배경음악을, 수학 공부를 할 때는 무아지경으로 손을 움직일 수 있는 록을, 밤늦게 집으로 가는 길엔 신나는 힙합을 들었다. 처음에는 한 가수나 작곡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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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에디터
2025.12.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겨울이 스며들 때, 꺼내 듣는 음악들 [음악]
겨울 냄새가 스며들기 시작하는 시기, 자연스럽게 다시 손이 가는 노래들이 있다. 옷장 속 니트를 꺼내듯, 매년 같은 자리에서 꺼내 듣는 여섯 곡을 소개한다.
지난 계절을 정리하고 새로운 계절을 맞이할 때면, 가장 먼저 옷장을 정리하게 된다. 그간 동거동락한 옷들을 꺼내어 보다 보면, 그 계절을 어떻게 보냈는지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여름의 얇은 티셔츠에는 강렬한 햇살의 흔적이 묻어 있고, 가을 코트의 주머니에서는 자주 가는 카페의 영수증이나 잃어버린줄 알았던 머리끈이 들어 있기도 하다. 그렇게 옷가지 하나하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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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에디터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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