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왜 이 작품은 높은 평가를 받았을까 [만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치밀한 스토리와 심리 묘사에 빠져든, 미스터리 애니메이션의 수작.
얼마 전, 가볍게 보려고 시작했던 애니메이션이 있다. 바로 <약사의 혼잣말>이다. 이 작품은 일본 라이트노벨이 원작으로, 작가는 휴우가 나츠(日向夏), 삽화는 시노 토우코가 맡았다. 원작 소설, 만화, 애니메이션까지 매체를 넘나들며 여러 상을 받았고, 대중적 인기뿐 아니라 평단과 업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보기 드문 작품이다. 작품의 주인공 마오마오는
by
최온유 에디터
2026.07.1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플레이리스트 : Nickelback - 그들은 정말 과대평가된 것일까? [음악]
대중성과 음악성 그 사이에서
아주 어릴 때였나, 새로 즐겨들을 곡을 찾고 싶을 때면 빌보드 올 타임 레전드 플레이리스트를 들었다. 그중에서 마음에 드는 곡을 골라,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를 또 만들었다. 정말 모든 곡들이 명곡이겠지만, 당시 나만의 플레이리스트에 들어가는 곡들에 대한 기준은 명확했다. 발라드는 아니지만 슬픈 노래, 그리고 대중적이면서도 음악적 특성이 짙은 노래. 지금의
by
이호준 에디터
2026.05.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시간이 약이다, 영화에게도 [영화]
훗날의 재평가를 고대하며
모든 작품들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부터 그 가치에 걸맞은 평가를 받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현시점에서는 걸작이라 일컬어지는 수많은 작품들 역시 공개 당시에는 대중의 외면이나 수많은 혹평을 피할 수 없었던 경우가 결코 적지 않았다는 사실을 떠올려 보면, 비교적 최근에 개봉하여 실망스러운 인상을 남긴 여러 영화들 또한 먼 훗날에는 그 평가가 반전될 수
by
김선우 에디터
2026.02.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 여자 슬픈 여자입니다 [도서/문학]
후안 마요르가의 비평가를 읽으며
그 여자를 미친 여자로 한다고요? 미친 여자가 아니에요, 슬픈 여자인 거예요. (지만지드라마, p.50) 원문 그대로보다는 “그 여자 미친 여자 아니에요, 슬픈 여자입니다.”로 더 잘 알려진, 이제는 밈처럼 여겨지는 이 문장은 스페인의 작가 ‘후안 마요르가(Juan Mayorga)’의 희곡 『비평가』의 대사다. 읽지 않았더라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아마도
by
최수인 에디터
2026.01.09
리뷰
도서
[리뷰] fin - 삶은 결코 비교 불가능한 것
그 사람의 삶을, 전체적인 관점으로 볼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살다 보면 가끔 그런 순간이 있다. 저 사람처럼 살아보고 싶다, 저 사람의 인생이 부럽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특히 미디어를 볼 때, 그런 생각을 자주 하는 것 같다. 미디어 속의 인물들을 다 너무 럭셔리하고 여유로운 삶을 사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위수정의 소설 fin 속 주인공 기옥 역시 그런 인물이다. 어느 정도 부를 축적한 배우이자 호텔 스파를
by
김규리 에디터
2025.11.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의 세계 안에서 사랑하는 법 [영화]
영화 <세계의 주인> 후기
개봉 당일, 그것도 이른 아침에 영화를 관람하는 건 나로서는 처음 있는 일이었다. 정식 개봉 전부터 들려온 각종 영화제에서의 수상 소식과 시사회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나의 기대감이 이토록 증폭된 적은 오랜만이었다. 개봉 이틀 전, 집 근처 영화관에서 <세계의 주인> 상영 스케줄을 발견하고는 바로 예매했다. 다소 성급한 결정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어
by
임유진 에디터
2025.10.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사람 평가 기준표 [도서/문학]
사랑과 결함 속에서 예소연이 말하는 너와 나, 그리고 우리
예소연 작가의 단편집 『사랑과 결함』에는 ‘사랑’과 ‘결함’처럼 어울리지 않는 것들이 모여 있다. 수많은 사랑 이야기를 하면서 그 이면에 붙어있는 결함을 보여준다. 사랑은 우리의 삶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요소라고 생각한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순간과 그 순간을 지나 마주하는 것들까지. 단편집은 「우리 철봉 하자」, 「아주 사소한 시절」, 「우리는 계절마다」
by
최은파 에디터
2025.07.12
리뷰
PRESS
[PRESS] 기교보다 진실성으로 마주하기 - 서평가 되는 법
가장 돋보인 건 진심으로 좋은 책을 추천하고 함께 공명하고자 하는, 깔끔한 마음이었다.
무언가를 잘 읽고, 더 좋아하게 되는 방법은 생각을 갈음하고 소개하는 방법이 최고인 듯하다.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지만 내게 첫 서평이란 학교 숙제로 꾸역꾸역 써낸 이 시작이었고 책을 좋아하는 것과 별개로 서평을 쓰고 읽는 일과는 멀게 느껴졌다. 이후 글을 조금씩 쓰기 시작하고서 정말 좋아서 기억 속에 오래 두고 싶은 책들을 잘 남겨두고 싶었다. 여러 번
by
노현정 에디터
2025.05.25
리뷰
도서
[Review] 비평가 이전의 벤야민, 문학을 꿈꾸다 - 고독의 이야기들
책 <고독의 이야기들> 리뷰
여기 다섯 사람이 있다. 미술을 좋아하는 사람,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 문학을 좋아하는 사람, 비평을 좋아하는 사람. 이들의 행동반경은 종종 엇갈린다. 누군가가 영화관에 있을 때 누군가는 전시회장에, 누군가는 서점에 있으니까.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 흠뻑 빠지기 시작한다. 의자에 앉아 독서대를 펴고 그 위에 전문 서적을 얹는다. 정신
by
임예영 에디터
2025.04.20
리뷰
도서
[Review] 독일 최고 문예비평가가 죽기 직전까지 가지고 있었던 한 점의 그림 – 고독의 이야기들
현실과 환상을 휘저어 겹겹이 쌓아 올린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면
“벤야민이 쓴 문학작품들이 지금껏 한 권의 책으로 묶여 출간된 적 없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이다.” – 가디언 <고독의 이야기들>은 발터 벤야민의 이름 아래 출간된 유일한 문학작품집이다. 그가 살아 생전에 발표하지 않았던 그의 일기 속 단편 소설(노블레), 서평, 메모와 같은 글들을 엮은 것이다. 이 책의 존재를 처음 알았을 때, 막연히 떠오른 감상은 “벤
by
신지원 에디터
2025.04.18
리뷰
도서
[Review] 문학가 발터 벤야민 - 고독의 이야기들 [도서]
철학자 발터 벤야민의 이야기집 - <고독의 이야기들>
철학자로 알려진 벤야민의 이야기 선집. 철학자가 쓴 이야기들이라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하나 같이 재밌으며 ‘철학적’으로 강렬하다. 꿈과 몽상, 여행, 놀이와 교육론으로 이뤄진 각각의 테마가 따로따로 노는 것 같으면서도 하나로 어우러지는 묘한 특징이 있다. 모두 다 전형적이지 않고, 고착화되지 않으며 즉흥적이라는 점에서 생동감이 넘치게 느껴지는 한편, 깨
by
안태준 에디터
2025.04.16
작품기고
The Artist
[아기자기한조각] 사려깊은 평가법
수려하고, 우수하고, 아름답고, 양호하고, 가능성있는
[illust by go_odseo] 매사 실력과 단계는 제각각이지만 모든 단계에서 우리의 가치는 빛나요
by
조은서 에디터
2024.05.24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