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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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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Opinion] 나의 플레이리스트 : Nickelback - 그들은 정말 과대평가된 것일까? [음악]
대중성과 음악성 그 사이에서
아주 어릴 때였나, 새로 즐겨들을 곡을 찾고 싶을 때면 빌보드 올 타임 레전드 플레이리스트를 들었다. 그중에서 마음에 드는 곡을 골라,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를 또 만들었다. 정말 모든 곡들이 명곡이겠지만, 당시 나만의 플레이리스트에 들어가는 곡들에 대한 기준은 명확했다. 발라드는 아니지만 슬픈 노래, 그리고 대중적이면서도 음악적 특성이 짙은 노래. 지금의
by
이호준 에디터
2026.05.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시간이 약이다, 영화에게도 [영화]
훗날의 재평가를 고대하며
모든 작품들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부터 그 가치에 걸맞은 평가를 받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현시점에서는 걸작이라 일컬어지는 수많은 작품들 역시 공개 당시에는 대중의 외면이나 수많은 혹평을 피할 수 없었던 경우가 결코 적지 않았다는 사실을 떠올려 보면, 비교적 최근에 개봉하여 실망스러운 인상을 남긴 여러 영화들 또한 먼 훗날에는 그 평가가 반전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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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에디터
2026.02.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 여자 슬픈 여자입니다 [도서/문학]
후안 마요르가의 비평가를 읽으며
그 여자를 미친 여자로 한다고요? 미친 여자가 아니에요, 슬픈 여자인 거예요. (지만지드라마, p.50) 원문 그대로보다는 “그 여자 미친 여자 아니에요, 슬픈 여자입니다.”로 더 잘 알려진, 이제는 밈처럼 여겨지는 이 문장은 스페인의 작가 ‘후안 마요르가(Juan Mayorga)’의 희곡 『비평가』의 대사다. 읽지 않았더라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아마도
by
최수인 에디터
2026.01.09
리뷰
도서
[리뷰] fin - 삶은 결코 비교 불가능한 것
그 사람의 삶을, 전체적인 관점으로 볼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살다 보면 가끔 그런 순간이 있다. 저 사람처럼 살아보고 싶다, 저 사람의 인생이 부럽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특히 미디어를 볼 때, 그런 생각을 자주 하는 것 같다. 미디어 속의 인물들을 다 너무 럭셔리하고 여유로운 삶을 사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위수정의 소설 fin 속 주인공 기옥 역시 그런 인물이다. 어느 정도 부를 축적한 배우이자 호텔 스파를
by
김규리 에디터
2025.11.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의 세계 안에서 사랑하는 법 [영화]
영화 <세계의 주인> 후기
개봉 당일, 그것도 이른 아침에 영화를 관람하는 건 나로서는 처음 있는 일이었다. 정식 개봉 전부터 들려온 각종 영화제에서의 수상 소식과 시사회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나의 기대감이 이토록 증폭된 적은 오랜만이었다. 개봉 이틀 전, 집 근처 영화관에서 <세계의 주인> 상영 스케줄을 발견하고는 바로 예매했다. 다소 성급한 결정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어
by
임유진 에디터
2025.10.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사람 평가 기준표 [도서/문학]
사랑과 결함 속에서 예소연이 말하는 너와 나, 그리고 우리
예소연 작가의 단편집 『사랑과 결함』에는 ‘사랑’과 ‘결함’처럼 어울리지 않는 것들이 모여 있다. 수많은 사랑 이야기를 하면서 그 이면에 붙어있는 결함을 보여준다. 사랑은 우리의 삶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요소라고 생각한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순간과 그 순간을 지나 마주하는 것들까지. 단편집은 「우리 철봉 하자」, 「아주 사소한 시절」, 「우리는 계절마다」
by
최은파 에디터
2025.07.12
리뷰
PRESS
[PRESS] 기교보다 진실성으로 마주하기 - 서평가 되는 법
가장 돋보인 건 진심으로 좋은 책을 추천하고 함께 공명하고자 하는, 깔끔한 마음이었다.
무언가를 잘 읽고, 더 좋아하게 되는 방법은 생각을 갈음하고 소개하는 방법이 최고인 듯하다.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지만 내게 첫 서평이란 학교 숙제로 꾸역꾸역 써낸 이 시작이었고 책을 좋아하는 것과 별개로 서평을 쓰고 읽는 일과는 멀게 느껴졌다. 이후 글을 조금씩 쓰기 시작하고서 정말 좋아서 기억 속에 오래 두고 싶은 책들을 잘 남겨두고 싶었다. 여러 번
by
노현정 에디터
2025.05.25
리뷰
도서
[Review] 비평가 이전의 벤야민, 문학을 꿈꾸다 - 고독의 이야기들
책 <고독의 이야기들> 리뷰
여기 다섯 사람이 있다. 미술을 좋아하는 사람,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 문학을 좋아하는 사람, 비평을 좋아하는 사람. 이들의 행동반경은 종종 엇갈린다. 누군가가 영화관에 있을 때 누군가는 전시회장에, 누군가는 서점에 있으니까.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 흠뻑 빠지기 시작한다. 의자에 앉아 독서대를 펴고 그 위에 전문 서적을 얹는다. 정신
by
임예영 에디터
2025.04.20
리뷰
도서
[Review] 독일 최고 문예비평가가 죽기 직전까지 가지고 있었던 한 점의 그림 – 고독의 이야기들
현실과 환상을 휘저어 겹겹이 쌓아 올린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면
“벤야민이 쓴 문학작품들이 지금껏 한 권의 책으로 묶여 출간된 적 없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이다.” – 가디언 <고독의 이야기들>은 발터 벤야민의 이름 아래 출간된 유일한 문학작품집이다. 그가 살아 생전에 발표하지 않았던 그의 일기 속 단편 소설(노블레), 서평, 메모와 같은 글들을 엮은 것이다. 이 책의 존재를 처음 알았을 때, 막연히 떠오른 감상은 “벤
by
신지원 에디터
2025.04.18
리뷰
도서
[Review] 문학가 발터 벤야민 - 고독의 이야기들 [도서]
철학자 발터 벤야민의 이야기집 - <고독의 이야기들>
철학자로 알려진 벤야민의 이야기 선집. 철학자가 쓴 이야기들이라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하나 같이 재밌으며 ‘철학적’으로 강렬하다. 꿈과 몽상, 여행, 놀이와 교육론으로 이뤄진 각각의 테마가 따로따로 노는 것 같으면서도 하나로 어우러지는 묘한 특징이 있다. 모두 다 전형적이지 않고, 고착화되지 않으며 즉흥적이라는 점에서 생동감이 넘치게 느껴지는 한편, 깨
by
안태준 에디터
2025.04.16
작품기고
The Artist
[아기자기한조각] 사려깊은 평가법
수려하고, 우수하고, 아름답고, 양호하고, 가능성있는
[illust by go_odseo] 매사 실력과 단계는 제각각이지만 모든 단계에서 우리의 가치는 빛나요
by
조은서 에디터
2024.05.2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유사 비평가의 유사-비평 큐레이션
쓰기, 여성, 사회, 지방 주제의 큐레이션
글의 장르는 도대체 누가 정하는 것인가? 국문학을 전공하거나 문예 창작을 전공하면 알 수 있나? 저자에게 자신의 글을 정의할 수 있는 자격이 얼마만큼 있나? 큐레이션 글을 고르는 것보다, 초고를 쭉 써 내려가는 것보다 제목을 정하는 데에 더 긴 시간과 노력과 고통과 고난과 분노와 좌절이 필요했다. ‘비평’이라기에 전문적이지 않고, ‘칼럼’이라기에는 ‘나’
by
양자연 에디터
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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