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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리뷰] 언제까지 더 나은 내가 되어야 할까 - 우아한 사고를 위한 철학
지금 나는 내 삶을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하며 살고 있는가.
하루가 멀다하게 AI가 진화하고, 세상이 바뀌고 있다는 뉴스가 쏟아진다. 나도 요즘 끊임없이 무언가를 배우고 익히고 있다. 더 나은 내가 되고 싶어서일까, 뒤처지면 안 된다는 생존 본능 때문일까. 처음에는 구분이 됐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부터 그 둘의 경계가 사라졌다. 왜 나아져야 하는지조차 판단이 되지 않는 채로, 그냥 계속 달리고 있다. 언제까지 성
by
오지영 에디터
2026.04.1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편견으로 얼룩진 두 여자의 이야기 - 자백의 대가 [드라마]
편견으로 시작된 자백의 대가
예고편 한 편으로 큰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 한차례 엎어진 주연 배우 캐스팅으로 난항을 겪었지만 전도연, 김고은 배우의 합류로 다시금 사람들의 기대감을 끓어 올렸다. 한 달 전 공개한 2분이 채 되지 않는 예고편 영상만으로도 이미 두 배우의 탄탄한 연기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작품을 봐야 하는 확실한 이유를 만들어 주었다. <자
by
조은정 에디터
2025.12.28
작품기고
The Artist
[움움: 나다움, 채움] 조용함 속 찬란함
조용함 속 겉모습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illust by 움움] 찬란함은 조용한 자리에 앉아 꽃 내음을 맡고 있다. 평범한 모습으로 숨어 있지만 그 안에 찬란함을 간직하고 있다. 조용함 속에서 더욱 빛나는 그게 바로 찬란함이다.
by
김채은 에디터
2025.10.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가 만들어 낸 괴물 - 얼굴 [영화]
괴물은 얼굴이 아니라 시선에 있었다
최근 개봉한 영화 <얼굴>을 보면서 가장 강하게 다가왔던 감정은 다름 아닌 ‘인간에 대한 혐오’였다. 타인을 이해하려 하지 않은 채 함부로 내뱉는 말들과 그 말들이 모여 만들어내는 집단적 폭력성은 영화 내내 불편함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임동환(박정민)이 극 후반부까지 어머니를 죽음으로 내몬 세상과 그 사람들을 끝내 이해하지 못한 채 혐오를 드러내는
by
이소연 에디터
2025.09.29
리뷰
전시
[Review] 차별화된 서사가 갖는 칭호, 럭셔리 - 아트 오브 럭셔리 Art of Luxury [전시]
럭셔리를 본질을 이해하고, 관객을 설득하는 전시 - Art of Luxury
럭셔리란 무엇인가 럭셔리는 풍요를 뜻하는 라틴어 럭셔스(luxus)에서 파생된 단어로, 17세기 이후 사치라는 뜻으로 사용되었다. 이는 현대에도 크게 다르지 않다. 럭셔리라 함은 흔히 값비싼 재화, 즉 호화로운 사치품의 동의어로 인식되며 때때로 뜻밖의 호사를 이야기한다. 하지만 이를 어떠한 재화를 일컫는 말로만 쓰지는 않는다. 럭셔리는 시대에 따라 개념이
by
강윤화 에디터
2025.06.03
리뷰
도서
[Review] 배움의 여정을 더할 - 해법 철학
삶의 방향을 더해가는 <해법 철학>
'철학'은 세계와 인간의 삶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남기고, 그 대상을 탐구하는 학문이다. 또한 존재, 지식, 가치, 정신, 언어를 비롯하여 논리와 윤리 등 '삶'을 이루는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는 만큼 많은 이들은 때때로 철학자의 물음을 찾아보고, 그 답을 향한 여정을 떠나곤 한다. 어쩐지 그 여정을 살펴볼 때마다 질문에 대한 '본질'은 크게 바뀌지 않는
by
안지영 에디터
2024.03.08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내 판단이 맞다는 오만함과 멍청함 [만화]
완벽한 엄마의 정신적 지배
*** 본 글은 웹툰 <똑 닮은 딸>에 대한 거대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엄마의 힘은 대단하다. 제 뼈의 온갖 좋은 것들은 뱃속의 생명에게 내어주고, 출산 후에도 제 젖을 물려가며 아이를 키운다. 엄마는 희생의 아이콘이자 그 어떤 여성보다 신성한 존재다. 그렇기에 엄마를 욕되게 하는 것은 대단한 패륜으로 여겨진다. 엄마의 힘은 대단하다. 한 인간을 키
by
박상하 에디터
2023.11.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를 취향으로 판단하지 말아요 [영화]
<타인의 취향>, 취향이라는 장막을 걷어내면 보이는 것들
'이런저런 곁눈질과 시행착오로 끝내 가까스로 얻게 된 한 줌의 취향.' 김애란 작가의 단편소설 <큐티클>에 나오는 이 문장은 취향의 속성을 아주 잘 표현하고 있다. 취향은 마치 DNA처럼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결정짓지만, 그렇다고 날 때부터 타고나는 것은 아니다. 인간이 특정 시기가 되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하듯이, 내가 누구인지를 드러내는
by
윤채원 에디터
2023.05.29
리뷰
도서
[리뷰] 이제는 무엇을 알지 말아야 할지 판단해야 할 때 - 도서, '나를 지워줘'
디지털 성범죄는 비단 소설만의 문제가 아니다.
‘나를 지워줘’는 주인공 모리가 같은 반 친구 리온의 부탁으로 디지털 성범죄의 가해자를 추적해 나가는 내용을 그린다. 모리는 불법촬영물을 지워주는 홈페이지를 운영하다가 피해자의 불법촬영물을 재유포한다는 누명을 쓰고 디지털 장의사를 그만두려고 한다. 그때 같은 반 친구이자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친구 리온이 인터넷에 유포된 자신
by
신동하 에디터
2022.04.2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예술은 나의 쉬운 가치판단을 부끄럽게 만든다. [사람]
예술의 의미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다. 나는 뭔가를 좋아한다고 남들에게 단언하는 것을 주저한다. 사실 뭔가를 단언하는 것 자체를 주저한다. 남들의 쉬운 가치판단 속에 느껴지는 단언하는 투에 가끔 혐오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자신의 잣대를 세상에서 가장 공명정대하고 깨끗한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 사람들을 만난 적이 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이
by
박정민 에디터
2021.06.07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지연된 판단이 겨냥하는 곳 [드라마/예능]
루카 구아다니노는 그의 필모그라피를 통해 짧은 사랑의 순간이 축적된 삶의 궤적을 어떻게 흔드는지 보여주었다. 작년, 국내 OTT플랫폼 왓챠를 통해 공개된 HBO 드라마 <위 아 후 위 아>(2020)에서는 한술 더 떠 ‘다름’을 혼란스럽게 병치하여 ‘구분’ 자체를 흐린다.
루카 구아다니노는 그의 ‘욕망 3부작’에서 짧은 사랑의 순간이 축적된 삶의 궤적을 어떻게 흔드는지 보여주었다. 가족에게 헌신해 온 상류층 귀부인은 아들의 친구를 사랑하게 된 후 가문에서 도망치고(<아이 엠 러브>, 2009), 오랜 친분을 가진 네 남녀는 짧은 휴가 동안 서로를 향한 욕망에 무기력하게 휩쓸리며 파국을 맞았다(<비거 스플래쉬>, 2015).
by
배해웅 에디터
2021.02.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단면만 보고는 아무것도 판단할 수 없다 - 더 테이블 [영화]
종종 우리는 일부를 읽고 전부를 안다고 착각한다.
한 카페의 테이블. 이곳에서 4팀의 사람들이 머물다 떠난다. 우리가 그들의 이야기를 엿들을 수 있는 건 고작 20분 남짓. 조금은 범상치 않은 대화들이 이어진다. 우리는 그 짧은 시간에도 이들이 살아온 삶을 유추해 볼 수가 있겠다. 내가 운 좋게도 이 테이블 건너편에 앉은 사람이라 가정해보자. 귀를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커피 향기처럼 풍겨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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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원 에디터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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