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새로운 일년을 촘촘하게 보내기 위해 [도서/문학]
한 겹씩 쌓여가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크레이프 같은 날들을 위해 새해가 되어 다이어리를 새로 펼칠 때 가장 먼저 적응해야 할 일이 있다. 바로 연도를 바꿔 적는 일이다. 달이 바뀌는 것에는 금방 익숙해지는데, 연도는 석 달쯤 지나야 손에 익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하얀 백지 위에 다가올 하루들을 떠올리며 설레는 마음을 담아 다이어리의 등에 작은 주름 하나를 적립해 준다. 올해 이루고 싶은
by
박지영 에디터
2025.01.02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모든 게 내 탓이 될 줄도 모르고
작고 조용한 삶을 집에 들였다
적당함을 몰라버린 탓에 결국 잘 자라던 아이 하나가 영영 시들고 말았다. 낭창하게 뻗은 줄기가 천장까지 솟을 기세로 자랐었는데 삽시간에 초록별로 떠나버렸다. 분명 새잎이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수없이 났고, 꽃대가 올라오고 나서는 창가에 두지도 못할 정도로 높이가 자랐었다. 정말 활력이 가득한 애였는데. 그랬는데. 사건은 꿈틀거리는 흙 때문이었다. 근 반년
by
이주연 에디터
2024.08.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집사람이 결혼했다
인생 2부를 먼저 시작한 내 소중한 친구에게
집사람이 결혼했다. 집사람, 와이프, 동거녀. 선영을 수식하던 모든 단어의 1부가 종결됐다. 20대에서 이 친구를 빼면 할 수 있는 말이 없다. 대학부터 교환학생, 취업준비, 첫 직장, 이직, 이사 그리고 내 삶의 모든 굴곡과 기쁨을 함께 한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이며, 동거인이며, 언니 같으면서 동생 같은 내 첫 집사람. 결혼한다는 소식을 가장 먼저 듣고
by
조수빈 에디터
2024.03.0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부지런하고 민감한 사랑
부지런한 집사의 일기
부지런한 집사의 일기 가족이 된 지도 어연 1년이 다 되어간다. 팔뚝보다 작은 크기로 온 가족의 심장을 앗아간 아기. 21세기의 22년째에, 2월달에, 2일에 처음 만난 새 가족이다. 이제는 사람 나이로 3살 정도의 지능을 의심할 만큼 영리한 성체로 자랐다. 이름은 ‘신 뭉’. 성은 신, 이름은 외자로 뭉. 신뭉은 말티푸다. 말티즈와 푸들이 만나 환상의
by
신지예 에디터
2023.01.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자연과 다시 친해지는 중입니다 [문화 전반]
비완벽한 비건 지향인이자 반려 식물 집사의 보통의 삶
이 글은 비건적인 생활을 지향하며 반려 식물을 키우는 시골 청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혹시나 비슷한 생활을 지향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하여 제게 이로웠던 영상, 책, 유튜브 채널 등의 매체를 소개합니다. 글의 가장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골 동네에서 인생의 대부분을 보낸 나에게 자연은 당연한 풍경이다. 창문을 열면
by
정해영 에디터
2022.03.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집사와 고양이의 이별 여행 [도서/문학]
"내 마지막 고양이가 너라서 정말 다행이야"
고양이. 고양이라는 존재는 참 좋다. 복슬복슬한 털 살랑살랑 꼬리 예상할 수 없는 자유로움과 도도한 성격까지 갖춘 미워할 수 없는 존재다. 그렇기에 인간과 고양이의 관계는 굉장히 미묘하다. 개는 주인을 ‘주인님’으로서 지켜야 할 존재로 보지만 고양이는 글쎄?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을 집사라고 부른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는가? 고양이는 자신이 인간보다 우
by
빈민지 에디터
2022.03.08
오피니언
동물
[오피니언] 펫로스, 가족을 떠나보내는 일 [동물]
늙은 고양이 할배가 보고싶다
지난 글에서 유튜브 채널인 ‘22똥괭이네’ 얘기를 한 적이 있다. 내 일상은 여전히 스물두마리의 랜선 고양이들로 시작되고,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한다. 고양이들은 너무나 엉뚱해서 예측할 수 없는 사고를 치지만 그런 점마저도 귀엽고 사랑스럽다. 하지만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는 말이 선뜻 나오지는 않는다. 싫어서가 아니라 책임질 자신이 없어서다.
by
고연주 에디터
2021.08.04
오피니언
동물
[Opinion] 내게 와줘서 고마워 [동물]
나는 철저히 매료되었고 그는 GUCCI PARK이 되었다.
오늘은 조금 색다른 글에 도전해보기로 했다. 특정 책이나 문화현상과 관련된 다소 무거운 주제를 다루던 나의 일반적인 글에서 벗어나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나의 삶의 큰 터닝포인트가 되어주었던, 지금 내 옆에서 코를 골며 자고 있는 이 생명체를 어떻게 만나게 되었고 지난 3.5년 간 나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하나씩 풀어내보겠다. 4년의 고민, 그
by
박세윤 에디터
2021.05.26
오피니언
동물
[오피니언] 고양이가 만들어준 인연이 있다 [동물]
스물두마리 고양이와 랜선집사들
원래 고양이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다. 물론 가끔 가다 보는 고양이 영상은 귀엽고, 길 가다 스치듯이 길고양이를 보게 되는 날은 운이 좋다 느꼈지만 고양이 자체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었다. 고양이는 묘하게 차갑고, 애교도 없어 보인다는 게 그 이유였던 것 같다. 직접 접한 적은 많이 없었지만 이미지가 그랬다. 당시엔 그랬다. 그것이 엄청난 오해였다는 것을
by
고연주 에디터
2021.04.30
오피니언
동물
[Opinion] 고양이 유튜브 채널, 너무 많아서 고민 된다면 [동물]
고양이 영상이 넘치는 지금, 매력적인 유튜브 채널을 소개합니다.
귀여움과 도도함의 매력을 동시에 지닌 묘한 동물, 바로 고양이이다. 고양이는 따로 설명을 덧붙이지 않아도 될 정도로 요즘 핫한(?) 동물이라고 할 수 있다. 영적인 동물이다, 불길하다, 도둑고양이이다 등 부정적인 이미지는 탈피한지 오래되었고, 애교를 피우는 고양이에게 붙여진 별명 ‘개냥이’부터 시작하여 주변에 있는 것들에 괜히 시비를 거는 듯한 행동을 보
by
박소영 에디터
2019.08.03
리뷰
도서
[Review] 어느 집사의 귀여운 상상 [도서]
도서 <멍청한 인간들과 공존하는 몇 가지 방법> 리뷰
고양이를 기르는 집사들이라면 도대체 고양이들이 무슨 생각을 아는지 알고 싶어 할 것이다. 일명 '집사'가 된 지 얼마 안 된 초보 집사인 나도 우리 집 냐옹이 '리온이'를 보며 매번 고양이 번역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 나에게 <멍청한 인간들과 공존하는 몇 가지 방법>이란 책은 제목부터 너무나도 흥미로웠다. 다른 고양이들을 위해
by
이민희 에디터
2019.06.08
리뷰
도서
[Review] 멍청한 인간들과 공존하는 몇 가지 방법
나는 그 인간 가족을 사랑했고, 그 인간들도 나를 사랑했다
어느 순간 대한민국은 “고양이 나만 없어”라는 말이 유행했을 정도로 고양이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폭발적으로 올라갔다. 인스타그램에는 고양이에 대한 게시물이 넘쳐 흐르기 시작했고, 고양이를 모시는 집사들이 점점 늘어났다. 자신이 집사가 되기를 자처하면서까지 고양이와 함께하기를 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고양이에 대해 관심이 하나도 없던 과거의 나도, 이러한
by
김태희 에디터
2019.06.08
1
2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