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불편해서 오히려 좋아 - 대환장 기안장 [예능]
불편함도 낭만으로 바꾸는 대환장 기안장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이 등장하지만 비슷한 포맷은 새로운 재미를 주기 어렵다. 같은 주제라도 어떻게 풀어내는가에 따라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진다. 넷플릭스 시리즈 <대환장 기안장>은 숙박 예능이라는 익숙한 장르 안에서 독보적인 콘셉트로 등장했다. 최근 시즌 2까지 공개되며 한국 넷플릭스 TOP 10 안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대환장 기안장>은 기안84와 직
by
조은정 에디터
2026.09.28
리뷰
영화
[Review] 8자 눈썹의 그 소년은 어떻게 영웅이 되었나 - 파라노만 [영화]
전혀 Normal하지 않은 노만의 성장기
* 본 리뷰는 영화 <파라노만>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8자 눈썹을 한 소년이 음울한 표정으로 좀비 영화를 보고 있다. 그의 옆에 앉은 할머니는 뜨개질을 하다 말고 눈살을 찌푸리며 말한다. "폭력 대신 말로 하면 좀 좋아?" 좀비 영화를 좋아하는 이 소년, '노만'에게는 어딘가 특별한 구석이 있다. 자꾸 할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 노만에게, 부
by
손현진 에디터
2026.08.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둘 다 나야 [영화]
MCU의 네 번째 스파이더맨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했다.
* 이 글은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슈퍼히어로의 이야기에 열광하게 된 건 어떤 이유에서 시작되었을까. 시원시원하고 거대한 규모의 액션 씬이나, 돌아보면 헉 소리가 날 정도의 꼼꼼한 스토리라인 설정도 큰 몫을 했겠지만, 아무래도 이건 결국 ‘지구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이기 때문일 거라는 생각이
by
정현승 에디터
2026.08.07
오피니언
만화
[Opinion] 그 어떤 것을 마주해도 성장할 수 있도록 [만화]
2021년에 방영된 애니메이션 <Sonny Boy>가 전하는 희망에 대하여
5월 초, 판권이 만료된다는 소식에 급하게 시청하기 시작한 애니메이션은 ‘소니 보이(sonny boy)’였다. 흔한 SF 애니메이션일 것이라는 생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촘촘한 서사가 빠르게 진행되는 과정에서 무언가를 느낄 수 있었다. 어렴풋이 이해하고 느끼며 발견할 수 있었던 것들에 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끝을 본 소감은 ‘복잡하다’라는 형용사
by
박서현 에디터
2026.06.0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는 부럽지가 않어, 한 개도 부럽지가 않어 [음악]
그게 다 부러워서 그러는 거지 뭐....
‘부러움’이라는 감정은 ‘남의 좋은 일이나 물건을 보고 자기도 그런 일을 이루거나 그런 물건을 가졌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이 감정을 느껴봤을 것이다. 나보다 뛰어나다고 생각되는 대상이 나타나면 자연스럽게 부러움의 감정이 일어나고, 스스로가 유독 초라하게 느껴지는 시기에는 온 세상이 나보다 앞서가는 듯해 모든 것이 부러움의 대상이
by
김지연 에디터
2026.05.15
리뷰
PRESS
[PRESS] 빛과 음악이 만난 이틀, 더 글로우 2026 [공연]
빛과 음악이 가득한 실내, 더 글로우 2026이 국내 실내 페스티벌의 새로운 기준을 써 내려갔다.
빛과 음악이 만난 이틀, 더 글로우 2026 3월의 바람이 채 가시지 않은 주말,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앞에는 이미 긴 줄이 늘어서 있었다. 각자 좋아하는 아티스트 이름이 적힌 슬로건을 든 사람, 굿즈 부스를 어떻게 공략할지 이미 작전을 짜둔 것 같은 사람, 친구와 떠들며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 사람. 입장 전부터 이미 분위기는 달아올라 있었다.
by
박지영 에디터
2026.03.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무엇을 훔칠 때에야 나는 비로소 안전했고 [도서/문학]
소도둑 성장기를 읽고
나는 생각보다 소설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쓸 수 있는 것이 있고 쓸 수 없는 것이 있다면, 후자에 속하는 장르인 거 같아서 더 동경하게 되는지도 모른다. 소설 중에도 특히 국내 소설, 한국의 젊은 작가들의 소설을 좋아한다. 나도 아직 젊은 이에 속해서 그런진 몰라도 응원하고 싶기도 하고 괜히 나도 읽으면 그들처럼 될까 싶은 마음도 은근히 있는 거 같다.
by
김윤주 에디터
2026.03.12
리뷰
PRESS
[PRESS] 세 개의 스테이지로 확장된 음악의 축제, ‘더 글로우 2026’ [공연]
혁오·이찬혁·이승윤·장기하 등 참여…3월 킨텍스에서 열리는 실내 뮤직 페스티벌
세 개의 스테이지로 확장된 음악의 축제, ‘더 글로우 2026(THE GLOW 2026)’ 실내 뮤직 페스티벌 ‘더 글로우 2026(THE GLOW 2026)’이 오는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공연 기획사 원더로크(WANDERLOCH)가 주최하는 ‘더 글로우’는 음악 공연과 공간 연출을 결합한 실내형 페스티벌로
by
박지영 에디터
2026.03.08
리뷰
영화
[Review] 삶은 계속 된다 - 영화 '하나 그리고 둘'
각자의 삶 안에서의 이야기
이 영화를 어떻게 정의 내리면 좋을까? 3시간 가까이 러닝타임이 긴 영화를 오랜만에 보면서 이 영화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넘어 '각각 개인의 삶'에 대해 집중한 영화였다고 본다. 어린아이도, 학생도, 엄마도, 아빠도, 할머니도 각자 개인의 삶이 있구나를 생각했을 때 어색한 이유가 무엇일지 생각해 봤는데 나는 꽤 오랜 시간 지금보다 더 큰 어른이 된다면
by
김지연 에디터
2025.12.19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잿빛 청춘 성장기 [드라마/예능]
<빌어먹을 세상 따위>의 울적한 세계
‘한창 좋을 때’라는 말. 십대에서 삼십대에 걸쳐져 있는 청춘이라면 한 번씩 들어봤을 것이다. 뜨거운 열정과 무한한 잠재력이 샘솟는 이 연령대는 인생의 황금기처럼 여겨지곤 한다. 이미 청춘을 지난 사람에게 젊은 날은 빛나는 시기로 인식되겠지만, 지금 당장 청춘을 통과하고 있는 사람들의 생각도 과연 그럴까? 드라마 <빌어먹을 세상 따위>의 주인공 제임스(알
by
양아현 에디터
2025.08.08
리뷰
PRESS
[PRESS] 비틀린 우정 혹은 사랑, 위태한 균형의 시소 - 베이컨
흡입력 있는 두 배우의 연기로 관객들을 감정의 소용돌이 속으로 이끄는 연극 '베이컨'이 지난 6월 17일부터 오는 9월 7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공연되고 있다.
흡입력 있는 두 배우의 연기로 관객들을 감정의 소용돌이 속으로 이끄는 연극 '베이컨'이 지난 6월 17일부터 오는 9월 7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공연되고 있다. 이 작품은 지난해 같은 극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스타크로스드'에 이어 해븐마니아 레파토리의 첫 번째 작품으로 공연된다. 실제 스타크로스트와 유사한 느낌을 가진 작
by
김인규 에디터
2025.07.06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쌀밥과 된장국 같은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 [음악]
끝까지 자신만의 색깔을 지킨 밴드의 이야기
많은 사람들이 한 번쯤은 ‘싸구려 커피’라는 노래를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이 곡의 주인공, 장기하와 얼굴들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밴드의 프론트맨인 장기하는 ‘눈뜨고 코베인’이라는 밴드에서 드러머로 활동하며 음악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학창 시절부터 그는 산울림의 실험적인 사운드와 서정적인 가사, 배철수를 통해 접한 한국어 가사의 매력, 그리고 비틀
by
김은서 에디터
2025.05.08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