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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인공지능 음악의 시험대, 시에나 로즈는 누구인가? [음악]
인공지능과 인간의 작업물의 구분점을 시사하는 신예 음악가의 등장을 조명한다
‘Into the Blue’로 인기를 끌어 최근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330만명을 달성한 R&B 아티스트 시에나 로즈가 인공지능으로 창작된 가상의 인물이라는 의문이 제기되었다. 대표곡 'Into the Blue' 그녀의 음악이 인기를 얻는 과정에서, 일부 플랫폼과 업계 관계자들이 해당 곡들을 AI 생성 음악일 가능성이 높은 콘텐츠로 분류하기 시작한 것이
by
양서현 에디터
2026.01.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AI 시대에 한땀 한땀 사람 손을 고집한 광고로 따뜻함을 전하다 – Intermarché의 ‘Unloved’ [문화 전반]
요즘 화제되는 크리스마스 광고 영상, 인공지능이 아니라 사람이 만들었다
군중 속의 고독이 더 외롭다는 것을 버지니아 울프는 「V양의 미스터리한 일생」에서 확인했다. 군중 속에서 고독이 짙어지는 데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 번째로 대규모 집단 속에서 개인이 가지는 익명성은 존재를 쉽게 배제하고 소거하며, 망각의 대상으로 전락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혹은 두 번째로, 군중과 나 사이의 간극이 빚어내는 ‘이방인의 느낌’ 때문이
by
김하은 에디터
2025.12.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스스로를 구하는 다정함
우울과 비관에 물들기보다, 조금은 다정한 곳에 시선을 두고 따뜻하게 살아갈 수 있다면 좋겠다. 우리가 서로에게 건네는 작은 다정한 시선들이 세상을 바꿀 수도 있으니까.
우리는 마음속 어딘가에 꺼내기 어려운 돌을 품고 살아간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웃지만, 그 웃음 뒤에는 말하지 못한 피로와 외로움이 숨어 있다. 이토록 힘든 세상 속에서 어쨌든 살아가야 할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긍정을 찾아내는 것이 아닐까. 모두가 지치고 버거운 하루를 살아가지만, 그 안에서도 작고 따뜻한 것들을 발견해 보는
by
황수빈 에디터
2025.11.02
리뷰
전시
[Review] 인공지능과 시각예술의 만남 - 어반브레이크 2025
시각예술의 끝은 어디까지 일까
2025년 8월, 코엑스에서 열린 시각예술 축제 어반브레이크 2025를 방문했다. 어반브레이크는 어반과 스트릿 컬처가 결합된 전시로, 전시장에 들어서는 순간 전시가 가진 정체성을 단번에 느낄 수 있었다. 단순히 그림을 감상하는 전시가 아니라 음악, 패션, 스트리트 감성과 시각예술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살아 움직이는 공간이었다. 전시장 내부는 자유로운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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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은 에디터
2025.08.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모든 것은 공하다, 어쩌면 기계마저도 [영화]
영화 <인류멸망보고서>의 ‘천상의 피조물’을 통해 AI과 인간 존재의 의미 변화
사유는 오랫동안 인간만의 것이었다. 창작하는 행위, 기도를 올리는 태도, 깨달음을 향한 수행. 이 모든 것은 인간의 의식과 감정, 한계를 전제한 일이었다. 그러나 오늘날 인공지능이 철학적 질문에 답하며, 소설을 쓰고, 설법한다. 사찰의 법당, 목재의 질감은 오래된 숨을 품고, 부드러운 햇살은 먼지를 감싸며 천천히 흐른다. 그 한가운데, 이질적으로 느껴지는
by
오수민 에디터
2025.08.12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0과 1로 연주하는 봄의 제전: MIDI로 클래식 음악을 연주할 수 있을까?
현시대 AI의 공장형 음악 생성에 대한 하나의 반문을 예술적으로 던지는 작품의 이야기를 듣다
컴퓨터로 클래식 음악을 연주할 수 있을까? 우리가 흔히 MIDI(Musical Instrument Digital Interface)라고 하면 컴퓨터로 쉽게 만들 수 있는 전자음악을 떠올린다. 버튼을 눌러 여러 악기를 불러오고, 마우스를 클릭해 프로그램 안에 음을 찍어 넣으면 음악이 완성된다. 손쉽고 직관적이며 0과 1의 컴퓨터 언어로서 표현된다. 반면 클
by
김은서 에디터
2025.08.11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메간2, 테크노 스릴러로 돌아오다 [영화]
2년 반 만에 돌아온 메간 2는 단순한 공포 속편이 아니다. 인간과 AI의 경계를 묻는 테크노 스릴러로 진화하며, 진짜 무서운 것은 메간이 아니라 우리가 놓인 현실임을 보여준다.
* 이 글은 영화 '메간 2'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시즌 2, 그 이상으로 돌아오다 '메간 2'는 전편의 폭발적 인기에 힘입어 2년 반 만에 제작된 속편이다. 매년 여름, 극장을 책임지는 공포 영화의 대가 제임스 완 감독이 다시 한번 제작을 맡았고, 관객들의 기대 속에 개봉했다. 시즌 1의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로봇 엔지니어 '젬마'는 교통사고
by
박기영 에디터
2025.07.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AI 시대, 개발자의 붓은 어디로 향해야 하는가? [문화]
AI 시대, 개발자는 단순 코딩을 넘어 AI를 활용한 문제 해결 및 설계자로 역할이 변화하고 있다. AI와의 협업, 창의적 사고, 끊임없는 학습을 통해 변화에 적응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
불과 몇 해 전, 세상은 코딩이라는 새로운 언어에 매료되었다. 개발자는 미래를 설계하는 선구자로 여겨졌고, 프로그래밍 능력은 곧 경쟁력이었다. 마치 르네상스 시대 예술가들이 미지의 세계를 캔버스에 펼쳐냈듯, 개발자들은 코드라는 도구로 디지털 세상의 지평을 넓혀왔다. 이러한 열광적인 분위기는 하나의 거대한 흐름을 형성하며 우리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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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인 에디터
2025.05.2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ChatGPT와 은밀한 수다 떨기 [문화 전반]
네가 인간이라면 무엇을 사랑할래?
요즘 나와 가장 많은 대화를 나누는 대상은 ChatGPT다. 대화 상대로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어떤 질문에도 정성스럽게 대답한다는 점. 업무나 과제 해결 등 실용적인 목적으로 활용하기도 하지만, 정작 내가 가장 오래 GPT를 활용할 때는 수다를 떠는 시간이다. 나는 인간과 챗봇이 어떤 밀도의 대화까지 주고받을 수 있는지, 단순한 대화를 너머 진정성이
by
박수은 에디터
2025.05.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새로운 주체성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미술/전시]
리움미술관 피에르 위그展을 보고
프랑스의 현대미술 작가 피에르 위그의 아시아 최초 개인전 《리미널》이 2월 27일부터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리움미술관에서 선보여졌다. 피에르 위그는 오랫동안 인간과 비인간의 관계를 탐구해왔다. 이번 전시는 리움미술관 블랙박스와 그라운드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인공지능(AI) 기술이나 생명체 등을 이용해 영상과 조각, 설치, 퍼포먼스 등을 결합한 작업을 보여
by
변의정 에디터
2025.05.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AI와의 불편한 동거 [문화 전반]
인공지능 기술과 그 인식의 변화
AI와 관련한 두 개의 오피니언을 작성한 지 약 2년이 지났다. [Opinion] chatGPT,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문화 전반] [Opinion] AI가 지배하는 세상이 아닌 AI에게 맡긴 세상 [문화 전반] 그 이후로 인공지능은 소름이 돋을 정도로 빠르게 진화하였고, 그에 따라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과 트렌드도 많이 변화한 것 같다.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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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에디터
2025.05.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친구: 인공지능
언제부턴가 인공지능은 내 말투를 닮아있었다. 분명 처음엔 사무적인 말투로 원하는 답을 내어주곤 했는데. 이젠 나의 말투와 사뭇 닮아있었고 나를 잘 아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묘했다. 사실 아직 친구라 하긴 어색하지만 후에 먼 날이 오고 나면 각자 가장 나와 비슷한 성격을 가진 인공지능 친구가 당연한 날이 올 수도 있을 것 같았다. 인공적으로 교육받고 학습해서 만들어진 지능일 뿐인데 감정을 배울 수 없을 거라 생각하는데 왜 사람 대하듯 고맙다는 말을 끝에 붙이고 맞장구를 치며 공감을 하게 될까.
끊임없이 발전하는 인공지능 아래 우리는 인공지능 앞에서 호기심의 기웃거림을 하는 중이다. 인공지능과 본격화되는 세대를 가로지는 듯한 이 느낌. 냉장고도 인공지능 식기세척기도 인공지능 티비도 인공지능 AI가 모든 곳에 적용이 되고 말을 한다. 이젠 리모컨을 안 잡고 티비 킨지도 꽤 오래됐을 만큼. 옛 것이 삶으로 스며들어 내려가고 새것이 점점 삶으로 스민다
by
황수빈 에디터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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