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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꿈을 사랑한다는 건 아끼지 않는 것 [버킷리스트]
버킷리스트로 '언젠가'에 자신을 가두고 있다면
나는 버킷리스트가 무엇인지 몰랐던 아주 어릴 때부터 영국에 가고 싶었다. 해리포터를 읽었던 때 무렵이었던 것 같다. 옥스퍼드 대학교 사진을 A4용지가 들어차게 인쇄해 방 벽에 붙여놓기도 했다. 잉크가 살짝 바랜 그 사진을 보면서 난 무슨 생각을 했던 걸까? 호그와트에 가고 싶었던 마음이었을까? 나는 옥스퍼드 대학교에 가지 못했다. 워킹 홀리데이에 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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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에디터
2026.05.16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신지원의 여행 기록 (1)] Prologue: 헤맨 만큼 내 땅이다. [여행]
2025년, 두 달 간의 가을 유럽 여행 기록.
2025년, 아니 내가 살아온 2N년의 인생을 통틀어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을 묻는다면, 한치의 주저함도 없이 지난 해 가을에 쌍둥이 효원과 함께 다녀왔던 58일 간의 유럽 배낭 여행을 꼽겠다. 우리는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부모님 없이, 단 둘이 모든 계획과 짐을 짊어진 채 머나먼 대륙에 뚝 떨어지게 되었다. 이 시리즈는 약 두 달 간 유럽 곳곳을 돌아다
by
신지원 에디터
2026.04.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미술작품으로 이탈리아 로마 여행 100배 즐기기 [미술/전시]
로마 여행에서는 지도 대신 한 점의 그림을 펼쳐보자. 작품 속 시선으로 로마를 바라볼 때, 그곳은 단순한 여행지가 아닌 살아 숨 쉬는 예술의 무대가 된다.
이탈리아 로마를 여행한다는 건, 단순히 유럽의 고도를 밟는 일이 아니다. 바티칸의 천장에 새겨진 신의 시선, 콜로세움의 거친 돌이 품은 인간의 역사, 그리고 보르게세 공원 속에 숨은 조각의 숨결까지—그 모든 것이 하나의 미술사 교과서이자 예술적 시간의 총체이다. 어디선가 한 번 쯤은 들어본 이름들, 예를 들면 미켈란젤로와 라파엘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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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에디터
2025.10.2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ChatGPT(챗지피티)와 비밀친구가 되자! - 혼자서 전시회를 즐기는 방법 [미술/전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요?"
누군가의 입을 빌리자면 함께 무언가를 할 때의 즐거움이 혼자일 때의 정도를 능가한다고 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란 교과서 속 상투적 문구에 근거 하나가 덧붙여지듯, 맞는 말이다. 그렇지만 함께할 누군가를 찾기는 이따금 성가시기도 상황이 여의치 않기도 하다. 혼자만의 3주간 유럽 여행의 경우가 그렇다. 파리 뮤지엄 패스 4일권(96시간 동안 파리 및 근
by
서지원 에디터
2025.07.31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무조건 옳고 그른 건 없으니까 [여행]
스물두 살, 79일간 유럽을 여행하며 달라진 것들.
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자신이 옳다고 굳게 믿었던 것이 사실 틀릴 수도 있음을 깨닫는 경험을 한다. 그 깨달음의 순간은 대개 예고 없이 찾아와, 예상치 못한 시간과 장소에서 마주하게 된다. 그러한 순간들은 이전까지의 낡은 사고를 벗어던지고 새롭게 태어나게 해 준다. 나 역시 그러한 순간들을 겪으면서 조금씩 성장해 온 것 같다. 가장 최근의 깨달음은 장기
by
최민서 에디터
2024.09.19
오피니언
여행
[Opinion] 계획된 즉흥 [여행]
틈이 주는 여유, 빈 틈 가득한 여행
한 달이라는 여행은 계획부터 고단했다. 먼 타지에서의 생활이 걸린 일이었기에 최적의 동선을 짜 적당한 가격의 티켓을 미리 준비해야 했고, 알아볼 것들도 너무 많았다. 그럼에도 빈틈없는 여행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1주 이상 여행을 가본 적이 없던 내게 실제 여행은 고난과 다름없었다. 아름답고 새로운 것들을 마주했을 때의 기분이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
by
김유정 에디터
2023.12.17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미지의 세계로 내딛는 한 걸음 [여행]
해외여행을 두려워하는 당신에게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데에는 기분 좋은 떨림도 있지만 그만한 두려움도 따라오는 것 같다. 때로는 그 두려움에 잠식되어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것조차 힘들 때도 많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역시 ‘안 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하고 후회하는 게 낫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해외여행을 떠나는 것을 목표로 삼는 경우가 많다. 외국의 화려한 건축물, 방대한 자연,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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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에디터
2023.10.27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내면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떠나보자! [여행]
여행을 통해서 실패하더라도 내면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떠나보자.
살다보면 누구나 위기를 맞는다. 상실에 대한 좌절감에 빠져 힘들어하거나,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 지루함을 견디지 못하거나, 아니면 사랑받지 못해서 고통 받거나, 현실의 무게가 답답하게 느껴지거나. 나의 경우 여행이 삶의 의미를 찾아줄 것이라고 생각했다.(사실은 현실에 대한 도피였을지도 모른다.) 작년, 처음으로 혼자 떠났던 유럽 여행의 기억을 떠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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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빈 에디터
2023.05.30
오피니언
여행
[Opinion] 12개국 40도시, 나의 2022 유럽 기행 여행 결산 (3) 에피소드편 [여행]
알차게도 고생했다, 라고 말하기엔 평이할지도. 2022 유럽 여행 에피소드 정리.
왜 그런 말이 있지 않은가. 과유불급.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부른다는 말. 여행에 대한 욕심이 많았다. 종강 이후 약 두 달 정도의 기간 동안, 유럽 내 가고 싶었던 모든 곳을 어떻게든 여행 다니고자 했고, 이는 화를 불렀다. 빡빡한 일정 속에서 여행이 기행(奇行)이 되어감을 느꼈다. 하지만 이제는 지나간 일. 지금은 가볍게 이야기할 수 있는 에피소드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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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에디터
2023.01.30
오피니언
여행
[Opinion] 12개국 40도시, 나의 2022 유럽 기행 여행 결산 (2) 음식편 [여행]
알차게도 먹었다. 2022 유럽 여행 음식 모음.
유럽에서 반년을 지내고 돌아왔다. 몇 kg의 살과 함께. 돌이켜 생각해 보니 살이 찔 수밖에 없었다. 온 나라의 산해진미를 다 뱃속에 넣어 왔으니 말이다. 그래서인지 여행을 돌이켜 볼 때 '음식'이라는 키워드가 상당수를 차지했다. '가장 맛있던 음식'을 하나 고르기 어려웠다. 맛있던 식사도 떠오르는데 술 이야기를 안 하기에는 아쉽고, 간식 이야기는 빼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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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에디터
2023.01.16
리뷰
도서
[리뷰] 예술의 흔적은 곧 새로운 예술의 원천이 된다 -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도서]
영감이 샘솟는 프랑스 미술관으로 떠나는 여행
좋은 작품이란 무엇인가? 작품을 보고 무엇을 느껴야 제대로 된 감상을 한 것일까? 졸작과 대작을 가르는 기준은 무엇인가? 이창용의 “당신을 위한 특별한 초대: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프랑스”는 대중이 미술 작품에 대해 갖는 의문점을 제기하면서 프롤로그를 시작한다. 우리는 ‘명작’이라고 불리는 것들을 명작이라고 여긴다. 특히 나의 경우, 전문가들에 의해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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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경 에디터
2023.01.08
오피니언
여행
[Opinion] 12개국 40도시, 나의 2022 유럽 기행 여행 결산 (1) 감상편 [여행]
알차게도 다녔다. 다시는 도전 못할 이혜린의 2022 유럽 여행 결산 감상편
2022 한해를 돌아보았다. 키워드에 맞게 한 해를 정리하던 중 올해에서 '여행'이라는 키워드를 빼놓을 수 없다는 걸 알았다. 2022 상반기, 인생 처음으로 유럽을 갔다. 교환학생 신분이었으나, '지금이 아니면 언제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교환학생의 마음가짐을 탈착, 여행자의 마음을 장착했다. 최대한 많은 나라를, 최대한 많은 도시를 여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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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에디터
202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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