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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Opinion] 각자의 속도로, 각자의 종착지로 - 돌아온 '다큐 3일' 273번 버스 [사람]
하루 평균 3만 명, 3만 가지의 이야기가 273번 버스에 오르다
잠시 숨을 고른 버스들이 다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곳. 4년 만에 돌아온 다큐멘터리 3일은 그들과 함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고 있다. 흔들리며 갑니다. 다시 273번 버스, 72시간 273번 버스는 서울에서도 유난히 돌고 도는 노선으로 유명하다. 곧장 가는 지름길 대신 대학가를 휘감아 돌아 목적지에 닿는다. 서울 내 10개 대학을 거치는 탓에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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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에디터
2026.04.17
리뷰
PRESS
[PRESS] 금고에 모인 다섯 개의 욕망 - 연극 ‘불란서 금고’ [공연]
장진 10년 만의 신작 <불란서 금고 - 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가 3월 7일 개막했다.
욕망 없는 인간은 없다. 당당히 드러낼 수 있고, 이뤄내면 선망받는 착한 욕망은 꿈 혹은 자아실현이다. 반대로 숨겨야 할 나쁜 욕망은 도덕과 법의 선을 넘는 범죄다. 착한 욕망은 숭고하고 아름답다 추앙받고, 나쁜 욕망은 추하다고 비난받는다. 그럼에도 모든 인간의 마음속엔 착한 욕망과 나쁜 욕망이 함께 존재한다. 어떤 욕망에 자리를 더 내어줄지 끊임없이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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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에디터
2026.03.19
리뷰
PRESS
[PRESS] 꿈을 이루기 위한 기묘한 동거 - 뮤지컬 ‘#0528’ [공연]
번역이 필요 없는 강력한 진심, 뮤지컬 <#0528>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지박령(地縛霊 : 자신이 죽은 곳을 떠나지 못하고 죽은 장소를 계속 맴도는 영혼)은 다양한 작품에서 만나볼 수 있는 친숙한 존재다.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보통 귀신과는 달리, 지박령은 특정한 장소를 떠나지 못하는 안쓰러운 유령이다. 자신의 뜻과 상관없이 억울하게 삶을 마감한 그들은, 이승에 두고 온 것에 대한 집착을 못 버려 한 곳에 갇혀 버렸다. 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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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에디터
2025.10.1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낭만 발레의 극치, 유니버설발레단 '지젤' 첫 공연의 막이 오르다 [공연]
유니버설발레단의 <지젤> 첫 공연 리뷰
유니버설발레단이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2025년 4월 18일부터 27일까지 발레 <지젤>을 올린다. 이성 대신 감성을, 초자연적인 것을 중시하는 낭만주의 사조의 영향을 받은 발레 <지젤>(Giselle)은 테오필 고티에가 독일의 유명 시인 하인리히 하이네의 「독일, 겨울 이야기」 속 춤을 사랑하는 소녀가 죽고 귀신이 된다는 독일의 전설 ‘윌리’라는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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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에디터
2025.04.22
리뷰
도서
[Review] 온 세상이 되어준 너에게 - 온 세상이 QWER이다 [도서]
'벅차오르다 못해 쿡쿡 아려오는' 마음을 써내려간 40대 바위게의 덕질일기
“발걸음과 발걸음 사이 쌓여만 간 망설임과 무리란 말 네가 내 곁에 와주던 순간 전부 사라졌어 (...) 너와 함께라는 이유로 운명을 믿어 난” - QWER, ‘별의 하모니’ 가사 中 무언가를, 또 누군가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마음은 그 자체로 많은 한계를 지워버린다. 마치 ‘운명’처럼 마주한 순간들에서 누군가를 좋아하고 응원하게 되고, 그들의 성장과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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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중 에디터
2025.01.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불길한 이름의 산을 오르다 [도서/문학]
고된 산행에서 발견하는 인생의 지혜
인생은 종종 산행에 비유된다. 물론 산을 오르내리는 과정이 복잡한 인생을 완전히 표현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영원한 오르막길은 없다는 점, 목표를 위해서는 고난을 이겨내야 한다는 점 등 분명 산행과 인생은 서로 닮은 구석이 있다. <거친 산>은 모두가 두려워하는 산을 오르려는 주인공의 기묘한 여정을 담은 그림책이지만 끝까지 읽고 나면 ‘산’에 숨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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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서 에디터
2024.09.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 아래서 자각하는 인간 존재의 덧없음 [영화]
태양처럼 뜨겁게 타오르다가도 일몰처럼 한순간에 몰락하는 삶, 영화 <썬다운>
* 본 글은 영화 ‘썬다운’의 내용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 <썬다운>의 주인공이자 부유층 영국 남성인 ‘닐’은 그의 여동생 ‘앨리스’ 그리고 그녀의 두 조카들과 함께 멕시코의 항구 도시 아카풀코에서 휴가를 맞이한다. 고급 호텔에 머물면서 값비싼 와인과 레스토랑 음식을 먹고, 수영장에서 한가로이 휴식을 즐기기도 하며 남부럽지 않은 평온한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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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에디터
2023.01.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뛰어오르다 [영화]
어떤 영화는 우리와 함께 힘껏 뛰어오른다
우선 메기가 궁금해져 검색해본다. 포털 사이트에서 차분하게 설명하고 있는 메기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그 메기였고, 너무도 메기처럼 생긴 메기였다. (그러니까 미끈한 몸통에 넓적한 입과 수염이 달린.) 강이나 하천의 최상위 포식자라는 사실과 1m가 넘게 성장할 수도 있다는 정보는 새로웠다. 그러나 단지 몇 가지의 새로움―그마저도 완전히 새로운 발견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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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환 에디터
2023.01.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NFT, 새로운 디지털 자산으로 떠오르다 [문화 전반]
가상과 현실을 연결하는 대체 불가능한 토큰
출처: 오픈시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한 20대 대학생이 5년간 찍은 셀카 수백 장을 NFT(대체 불가능한 토큰)로 팔아 14억 원 넘게 번 사례가 있었다. 그의 사진을 소유한 사람은 무려 504명. 유명 셰프가 SNS에 관련 게시물을 올리면서 화제가 되었고 NFT가격도 오른 것으로 밝혀졌다. NFT는 블록체인 기술로 디지털 파일에 고유의 값을 부여해 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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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에디터
2022.02.0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초록열풍에 몸을 맡기고 온 순간, 뮤지컬 '위키드' [공연]
인생 버킷리스트였던 뮤지컬 <위키드>를 관람하다
* 위키드 공식 홈페이지(글, 사진)를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21세기 브로드웨이 최고의 히트 뮤지컬 지난 2016년 공연 이후 5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위키드>는 서울(2021.02.16.~2021.05.02.)에서 막을 내린 뒤, 곧 부산(2021.05.20.~2021.06.27.)에서 초연될 예정이다. 뮤지컬 <위키드>를 소개해보자면, 전 세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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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 에디터
2021.05.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몸에 갇힌 사내, 훨훨 날아오르다 - 잠수종과 나비 [영화]
수십만 번의 '눈 깜빡임'으로 책을 집필한 남자
*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결말 미포함) 장도미니크 보비는 유명 패션 매거진 '엘르'의 편집장으로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살다가 갑작스럽게 쓰러진다. 혼수상태에서 깨어나니 온몸이 마비되고 손끝 하나 까딱할 수 없는 상태. 의식은 있으나 말을 할 수 없고 유일하게 자신의 의지로 움직일 수 있는 건 한쪽 눈꺼풀뿐이다. 중년의 나이에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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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음 에디터
2021.03.08
오피니언
도서/문학
소년, 날아오르다 [도서/문학]
20년 동안 책,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형태로 전 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빌리 엘리어트.
영국 북부에 사는 '빌리 엘리어트'라는 소년의 성장기를 다룬 이 이야기는 이미 동명의 영화와 뮤지컬로 널리 알려진 바 있다. 나는 이 작품을 중학교 때 학교에서 영화로 처음 접했는데, 그 때는 별다른 감흥을 느끼지 못했었다. 아마 나와는 공통점이 별로 없다고 느꼈었던 것 같다. 사는 국가도, 환경도, 그리고 관심사도 나와는 너무 다른 아이에 대한 이야기였
by
강민정 에디터
202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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