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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시
[Review] 서양미술사 400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독자적인 미술까지 -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서양미술 거장들이 자신만의 언어를 찾아가는 여정을 엿보다
16일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개막한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展’을 보고 왔다. 이번 전시는 400년에 걸친 서양미술사의 주요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아트 갤러리(JAG)의 주요 소장품 143점을 9개 주제로 나눠 선보였다. 전시는 17세기 네덜란드 회화에서 시작해 19세기 영국을 거쳐 20세기 미국
by
이유빈 에디터
2025.06.29
리뷰
전시
[Review] 남아프리카에서 모인 미술사 400년이 서울로 -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인종이라는 키워드를 '구분 짓는 선'이 아닌 '연결하는 선'으로 받아들인다면
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키워드는 다름 아닌 「요하네스버그 아트 갤러리」였다. 서양 미술사 400년이 어쩌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도심 요하네스버그에서 모이게 되었을까? 물론 유명한 화가들의 작품은 국경을 가뿐히 넘어 여기저기 퍼져있기 마련이지만, 특정 미술관이 타국에서 이어진 미술사의 흐름을 400년 치나 탐구하는 경우는 처음 보았다. 비슷한 시기에
by
이지연 에디터
2025.06.26
리뷰
전시
[Review] 유럽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까지 -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전시]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리는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전시를 보고 왔다. 이 전시회는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 창립 11주년을 맞이해 열린 전시로, 요하네스버그 아트 갤러리 특별전이다. 유럽서부터 남아프리카공화국까지의 예술품이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전시에 집중할 수 있었다. 서양미술사의 시대적 흐름에 따라 진행되는 전시는 예술이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예
by
김예은 에디터
2025.06.25
리뷰
전시
[Review] 143점의 소장품으로 400년의 흐름을 훑다 -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전시]
모네, 터너, 드가부터 폴 시냐크, 피카소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예술까지
시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예술가의 작품을 한 전시에서 만날 수 있다는 건, 특히 좋아하는 인상주의 작품들을 시간순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건, 내게 더없이 좋은 기회였다. 그렇게 다녀온 전시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는 역사가 기억하는 예술가들의 작품을 통해 400년의 미술사를 단숨에 훑을 수 있었다. 모네, 터너, 쿠르베, 에드가 드가와 같은 인상주의 대표
by
김효주 에디터
2025.06.22
오피니언
여행
[오피니언] 원지의 하루 아프리카 여행 이야기 [여행]
아프리카 아이들을 후원한 사람들과 함께, 후원한 아이들을 만나러 갔을 때, 한 아이가 원지에게 쪽지를 하나 주었습니다. '저도 후원해주세요!' '영상 가르쳐주는 대학 교수직'을 통해 아프리카 학생들이 경제적으로 독립할 기반을 마련해주고자 결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유튜버 원지는 '아프리카는 도움이 필요한 나라'라는 편견을 깨고자 아프리카의 다양한 면모들을 보여주려고 영상을 제작했지만, 동시에 '도움이 필요한 일부 아프리카 사람들'에게는 근본적으로 경제적 독립을 이룰 수 있도록 '유튜브 콘텐츠 제작'을 강의했다고 합니다.
[사진] 유튜버 '원지의 하루' 첫 영상 '매일 영상을 만들게 된 이유' 얼마 전 책 '제 마음대로 살아보겠습니다'를 읽고, 티비 예능 '지구마블 세계여행'을 보면서, 여행 유튜버 '원지'의 팬이 되었습니다. 팬이 된 이유는 '그냥 재밌다'뿐만 아니라 실패할지라도 계속 도전하는 모습들이 멋져서였습니다. 위 사진처럼 'Draw my life'라고 쓰인 '매
by
김지민 에디터
2025.05.07
리뷰
도서
[Review] 호라이즌, 광활한 수평선을 여행하며 경험한 이야기들
북극, 남극, 북태평양, 남태평양, 아프리카, 호주를 여행한 배리 로페즈가 생전 마지막으로 발표한 책 ‘호라이즌’에서 배리 로페즈는 이들 장소를 배경으로, 북극권 지역으로 용감하게 파고든 선사시대 사람들, 아프리카를 침략한 식민주의자들, 태평양을 항해한 계몽주의 시대의 유럽인들, 외교의 문을 걸어 잠근 아시아로 건너간 미국인들 등 인류역사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배리 로페즈의 책 ‘호라이즌’에 대한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뉴욕 타임스, NPR, 가디언 선정 올해 최고의 책’, ‘전미 도서상 수상 작가 배리 로페즈의 생전 마지막 역작’. 배리 로페즈는 세계적인 산문집 작가이었는데, 사막을 걸으며 쓴 ‘여기 살아있는 것들을 위하여’와 빛과 얼음의 땅 ‘북극을 꿈꾸다’라는 책으로 유명합니다. 55년이 넘는 세월 동
by
김지민 에디터
2025.01.0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일본과 아프리카, 시대를 넘어선 합주 [전시]
일본 모리미술관 전시 <Afro-Mingei> 전시를 통해 바라본 아프리카 미술과 일본 민예의 만남
전시 포스터. 출처 : 모리미술관 홈페이지. "일본에서 처음으로 열린 아프리카 흑인 예술가의 개인전". 미술관 입구에 들어설 때부터 의문이 떠나지 않던 전시 타이틀이다. 아프리카 미술을 다룬 전시가 왜 일본 롯폰기 한복판의 모리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을까? 역사적 연관성도 희박하고, 문화적인 공통점도 찾아보기 어려운 일본에 저 멀리 아프리카의 미술품이 한데
by
김서현 에디터
2024.08.05
작품기고
The Artist
[시와 캘리] 사랑하지 않는 방식으로 사랑한다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더라도 몇 년이 지나고서 누군가의 의도를 깨닫게 되는 경우도 있고, 너무나 사랑해서 헤어지자 하게 되는 상황이 오기도 합니다. 제가 이 모든 것을 겪지는 않았지만 이처럼 상상하기도 어려울 만큼 세상엔 다양한 경우의 수의 상황이 있다는 것이 참 매력적입니다.
[illust by 나캘리] 오늘의 시는 시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다들 알고 계실 만큼 유명한, 이제니 시인의 시입니다. '아마도 아프리카' 라는 시집에 수록된 시 '페루'입니다. 항상 캘리그라피와 어울리는 배경 사진을 찾고 싶어 무료 이미지 사이트에서 시간을 들여 찾는 일이 많은데요, 이번에는 꽤 금방 마음에 쏙 드는 사진을 만나 완성한 글씨 사진입니다.
by
김성연 에디터
2024.04.2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의 음악, 아프로팝과 멕시칸 뮤직 [음악]
음악 장르는 곧 영화 스토리와 직결된다
흑인, 특히 아프리카계 미국인을 상징하게 된 영화 <블랙 팬서> 시리즈. 영화만큼 주목받는 건 바로 사운드트랙이다. 정확히 말하면 영화에 직접 삽입되는 테마연주곡보단 영화를 소재로 한 컴필레이션 앨범. 영화 출연진처럼 흑인 뮤지션을 대거 캐스팅해 ‘흑인 문화’를 가득 담아냈다. 시리즈의 첫 시작이었던 <블랙 팬서>(2018)의 「블랙 팬서 더 앨범」은 돌
by
박태임 에디터
2022.11.17
리뷰
공연
[리뷰] 우리는 모두 줄 위의 인생 - 창작연희극 '줄 타는 아이와 아프리카도마뱀'
한 줄의 인생, 한 줄의 인연
한 줄의 인생, 한 줄의 인연 극은 하나의 줄로 시작해서 하나의 줄로 끝을 맺는다. 어머니의 탯줄을 끊고 태어나, 이 험난한 세상을 줄 하나만 의지하며 살아가기 시작한 한 아이가 있다. 아이는 막 말을 뗀 상태다. 걷기 시작한지도 얼마 되지 않았다. 이렇게 어린 나이에 혼자 덩그러니 남게 된 이유가 대체 무엇인지 아무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냥 해
by
신은지 에디터
2021.09.05
리뷰
공연
[Review] "난 줄을 잘 타거든. 나는 자유다." - 줄 타는 아이와 아프리카도마뱀
자신이 나아갈 방향의 환경을 구축해 나가며 나아가는 것이다.
<줄 타는 아이와 아프리카도마뱀>은 광대생각 창작연희극으로 아슬아슬한 줄타기 같은 현실을 동화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아동극이라는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첫 상연 후 아이가 보기에는 현실적으로 우울한 사건(단어)가 많이 있다는 논란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본 공연을 관람하는 도중 관객석에 많이 앉아 있던 어린아이들이 웃으며 극을 집중력 있게 바라보는
by
김소정 에디터
2021.09.03
리뷰
공연
[Review] 아이의 신명나는 발 걸음 - 줄 타는 아이와 아프리카도마뱀
아이와 아프리카도마뱀의 흥겨운 줄타기 한마당
솔직한 심정으로 시놉시스를 처음 마주했을 때 걱정이 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아동극에 등장하기엔 미혼모/자살이라는 요소가 너무 강한 것이 아닌가 하는 조바심이 머릿속을 가득 맴돌았다. 첨언된 창작자의 의도는 분명 이해가 갔지만, 그럼에도 소재로 인한 작품의 자극 농도가 높아지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은 조명이 꺼지는 순간까지 이어졌다. 물론, 이 모든 걱정은
by
김현준 에디터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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