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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내가 햄릿이다, '햄릿,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연극]
그래서 모두 자신이 햄릿이라고 외쳤던 것일까?
Prologue. 햄릿은 원작에서 모든 것을 끊임없이 의심하는 우유뷰단한 인물로 등장한다. 누군가는 그가 마주한 선택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내가 햄릿이라 외쳤고, 또 다른 이들은 그가 처한 상황의 중대함이나 사회적 위치에 비해 햄릿은 어울리지 않는다며 비판했다. 어쨌거나 햄릿은 다양한 이들의 평가 속에서 '셰익스피어 4대 비극'으로 지금까지 절대적인 고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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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연 에디터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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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햄릿 아닌 오필리어의 이야기 - '햄릿,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오필리어가 등장하는 순간, 전혀 다른 이야기가 시작된다
연극은 세 사람의 세 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다. 햄릿 배역을 맡은 배우, 오필리어를 연기하는 배우, 공연의 분장사. 이들은 독백을 통해 각자가 가진 고민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공연은 아주 공평하게 세 인물들에게 이야기할 시간을 내어주는 듯하다. 그러나 유일하게 구체성을 띠는, 가장 생생히 살아 숨쉬는 듯한 인물은 오필리어이기에 이 극의 제목에 오필리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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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에디터
2019.10.02
리뷰
공연
[Review] 누구든 햄릿이 될 수 있다 - 햄릿,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공연]
모두가 주인공이었던 단막극. 산 자는 말해야 한다.
연극의 내용에 대해 말하기 전에, 작품이 상연되었던 공간에 대한 후기를 먼저 들려드리고 싶다. 약 70석 규모라는 말만 들었을 때와 극장을 직접 방문했을 때의 느낌은 크게 달랐다. 극장은 검은 계단을 타고 내려가면 닿을 수 있는 검게 칠해진 박스형 공간이었다. 예상했던 것 보다 더 아담한 크기였으며, 자리에 앉으면 맞은편에 앉은 관객과 곧장 눈이 마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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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에디터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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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무대 뒤, 숨겨진 햄릿들의 이야기, 연극 "햄릿,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그러니 우리는 말해야 한다. 그것이 무엇이든.
[Review] 무대 뒤, 숨겨진 햄릿들의 이야기 햄릿,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무대 뒤, 햄릿들의 이야기 본 연극의 배경은 무대 뒤, 분장실이자 연습실이다. 무대 위가 아닌 현실 속에서 우리들은 모두 햄릿이 된다. 사느냐 죽느냐를 고민했던 햄릿처럼, 생각이 많으며, 어떠한 것을 선택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어떻게 그 고민을 해소해야 할지 또 고민한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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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원 에디터
2019.09.28
리뷰
공연
[Preview] 서성이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 네가 서성일 때 - 2019 서로단막극장
살아가면서 머무르고 지나치는 공간과 순간은 얼마나 될까. 너와 내가 만나 안부를 묻고 나누는 인사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네가 서성일때>는 로비라는 특정 공간의 특성을 살려 이야기가 진행이 된다. 스쳐 지나가는 길과 어딘가 속해지는 장소 그 연결선상에 있는 로비를 통해 인물들이 처한 상황과 사소하지만 특별한 순간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마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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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연 에디터
2019.09.26
리뷰
공연
[Review] 햄릿,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공연]
관람이 아닌 공감을 하고 온 연극
오필리아 무릎에 기댄 햄릿 이 연극은 ‘햄릿’ 자체에 대해 말하는 연극이 아니다. 연극 보기 전에는 햄릿의 내용을 3명이 어떻게 각색해 소화할지 궁금했었는데 이게 아니고, 햄릿을 공연하는 현재의 배우들 이야기이다. 그래서 그들이 햄릿 연극을 할 때의 연기와 대기실에서 배우로 있을 때의 연기를 확실히 구분할 필요가 있었다. 더불어 디테일하게 불편했던 점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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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원 에디터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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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Preview] 인간적인 인간의 이야기 - 햄릿,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햄릿은 그 줄거리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이 명대사 하나로 대부분의 사람들과 통한다.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햄릿’에는 생과 사의 갈림길 말고도 여러 가지 선택의 기로에 놓이는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한다. 그 중에서도 주인공인 햄릿의 시점에 이야기는 집중되어 있어, 그의 선택이나 결정, 내적 갈등은 보다 깊고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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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연 에디터
201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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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Preview] 햄릿과 죽음에 대하여, 연극 "햄릿,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2019년에 재개봉하기도 했던 <햄릿>. 17세기 초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고전이다. 한국에서도 <하멸태자>를 시작으로 다양한 현대화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또 한 편의 햄릿의 현대화로 <햄릿, 죽은 자는 말이 없다>를 추가한다. 시공을 초월하여 세계 각국에서 현대화 되고 공연화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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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현 에디터
201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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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Preview] 무대 위 또 다른 햄릿, 연극 "햄릿, 죽은 자는 말이 없다"
햄릿의 마지막은 침묵으로 귀결된다. 그러나 아직 우리는 살아있다. 살아있음으로 떠들어야 할 것이다.
[Preview] 무대 위 또 다른 햄릿 햄릿, 죽은 자는 말이 없다 햄릿의 마지막은 침묵으로 귀결된다. 그러나 아직 우리는 살아있다. 살아있음으로 떠들어야 할 것이다. 시공을 초월하여 세계 각국에서 현대화 되고 공연화되는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단 세 명의 등장인물로 압축, 단막극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셰익스피어의 <햄릿>은 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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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원 에디터
2019.09.12
리뷰
공연
[Preview] 햄릿의 새로운 변신 - 햄릿,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공연]
단 세명이 이끌어 나가는 햄릿.
작품 소개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작품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작품은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통해 우리 시대의 살아있는 자들의 말을 들려주고자 한다. 햄릿은 우리 시대에 대해 어떤 말을 하고 싶을까. 햄릿을 지켜보는 오필리어는 혹은 그도 그녀도 아닌 제 3자인 당신은? 햄릿의 마지막은 침묵으로 귀결된다. 그러나 아직 우리는 살아있다.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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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에디터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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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Preview]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단막극 햄릿' - "햄릿,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죽은 자는 말이 없”지만 지금 우리는 살아있기에 침묵할 수 없다.
극을 글로 소화해내는 것은 나에게 꽤 어려운 일이다. 끝까지 읽은 희곡이 몇 편 없다. 셰익스피어의 『햄릿』도 끝까지 읽지 못했다. 그래서 원작이 가진 힘을 잘 알지 못한다. 그럼에도 햄릿을 다룬 작품에는 항상 관심을 가져왔다. “To be or not to be”를 외친 햄릿이 지금의 우리 삶에도 중대한 질문을 하지 않을까 기대했기 때문이다. 연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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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에디터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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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말 안 해도 다 아는 건 없다 [공연]
나를 통해 남을 이해하기
어린 나는 누구도 아닌 엄마만큼은 내 마음을 다 알아줄 줄로만 알았다. 그래서 한 마디만 해도 엄마는 내가 하려는 그 다음 말도 다 알고 계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엄마가 화를 내셨을 땐 좀 충격이었다. “말 안 하면 내가 어떻게 아니?” 당연히 내 마음을 알고 있을 줄 알았는데…. 개인은 이기적이다. 우리는 이제 태양이 지구를 도는 게 아님을 알고 있지만
by
서혜민 에디터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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