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인간 (외) 존재들과의 공생 관계 - 패치 인류세 [도서]
오늘의 인류에게 익숙해진 환경을 달리 보는 것은 의식의 흐름을 바꿀 변화의 길 제공한다.
Q. ‘인류세’에 대한 논의는 어디까지 뻗어갈 수 있을까? Q.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전 지구적인 현상에 대한 공동의 의식은 얼마나 깊이 자리 잡고 있는가? 인간에 의해 환경이 변화한 시대라는 의미인 ‘인류세’는 산업화와 자본주의를 배경으로 인류의 공통된 문제의식과 연결되어 있다. 문명과 개발이라는 명목하에, 그리고 자원이 이동하는 무역을 통해서 세계화
by
안지영 에디터
2026.10.29
리뷰
도서
[Review] 말라가는 소나무를 바라보며 - 패치 인류세
현 시대의 생태계를 이해하는 새로운 관점
최근 전국 각지에서 소나무가 말라가는 현상이 발견되고 있다. 그 원인으로 지목되는 소나무재선충병은 과거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보고되었으나, 지금은 경기와 강원 등에서도 발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피해가 확산되는 배경 중 하나로 따뜻해진 한반도의 기후를 짚는다. 재선충을 옮기는 하늘소와 같은 매개충의 활동 반경이 북상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기후 변화도 문
by
정충연 에디터
2026.10.21
리뷰
도서
[Review] 이미 만들어진 세계를 다시 바라보는 법 - 패치 인류세 [도서]
우리가 만든 것들은 세계와 만나 다시 예상하지 못한 변화를 만든다.
처음 <패치 인류세>라는 제목을 보았을 때 가장 먼저 궁금했던 것은 ‘인류세’가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가였다. 인류세(人類世, Anthropocene)는 인간의 과학적·산업적·경제적 활동이 지구의 환경을 변화시키고, 그 흔적이 지질학적으로 남을 만큼 인간의 영향력이 커졌다는 문제의식에서 제안된 개념이다. 인간이 단순히 지구 위에서 살아가는 하나의 종을 넘어
by
이수진 에디터
2026.10.18
리뷰
도서
[Review] 인류세를 만든 인간, 그 대가는 누구의 몫인가 – 패치 인류세 [도서]
인간 중심의 세계가 마주한 환경 위기와 책임에 대하여
인간은 더 나은 삶을 위해 끊임없이 무언가를 만들어 왔다. 더 높은 건물을 세우고, 더 긴 다리와 터널을 만들고, 자연을 개발해 더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그러나 인간이 만들어 낸 변화가 언제나 인간의 의도대로 흘러가는 것은 아니다. 인간의 통제를 벗어난 생명체와 물질은 예상하지 못한 결과를 낳았고 그 영향은 인간을 비롯한 수많은 생명체에게 돌아왔다.
by
강효정 에디터
2026.10.14
리뷰
도서
[Review] 예술은 진공 상태가 아닌 얽히고설킨 세계 속에 존재하니까 –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당신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라!
미술을 전공하며 서울에 산 지 어느덧 3년차. 누군가 내게 일 년 중 가장 설레고 즐거운 때가 언제인가 묻는다면, 1등은 (당연히) 크리스마스이며, 2등으로 9월 첫째 주 서울 아트 위크의 ‘Kiaf & Frieze Seoul (이하 키아프리즈)’이라고 답할 것이다. < Kiaf & Frieze Seoul 2026 (COEX) > 전시 전경. 세계 2대 아
by
신지원 에디터
2026.09.23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보이지 않는 관계를 다시 읽는 법 [셀프 큐레이션]
질문하는 과정으로서의 글쓰기
아트인사이트에 글을 쓰며 여러 작품을 만났다. 전시, 영화, 공연, 도서처럼 분야는 달랐지만, 시간이 지나 다시 읽어보니 많은 글이 비슷한 질문 앞에 서 있었다. 나는 작품을 단순히 좋았다거나 아쉬웠다고 말하기보다, 그것이 우리가 익숙하게 받아들여 온 세계를 어떻게 흔드는지 살피고 싶었던 것 같다. 이를테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미화되어 온 헌신, 과학이라
by
정충연 에디터
2026.06.29
리뷰
PRESS
[PRESS] 고독의 가장자리에서 - 침묵의 친구
<침묵의 친구>는 그 대척점에 서서 우리가 다시 되돌아봐야 할 요소에 대해 말한다. 인간 간의 깊은 교류뿐 아니라 비인간이라고 일컫는 모든 생명이 가진 그 푸른 생명력의 힘이 분명히 있다. 인간 중심으로만 해석해 나가는 세계를 식물의 시점에서, 거대한 은행나무의 시점에서 함께 느껴보는 경험은 무뎌진 우리의 감각을 다시 깨워낼 것이다.
경계에 서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다. 자기중심성에서 한 발짝 떨어져 타인과 마주하는 순간, 우리의 세계는 비약적으로 넓어진다. 이러한 확장을 인간과 자연의 구도 안에서 신선하게 풀어낸 영화, 일디코 에네디 감독의 <침묵의 친구>를 소개한다. 세 개의 시간, 하나의 은행나무 배우 양조위의 첫 유럽 진출작으로 화제를 모은 이번 신작은 지난 부산국제영화제를
by
노현정 에디터
2026.04.17
리뷰
도서
[Review] 보이지 않는 연결을 읽다 - 미코, 버섯의 모든 것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따라가다 보면, 균사 네트워크가 전하는 공생과 관계의 철학에 닿게 된다.
"미코, 버섯의 모든 것"은 '버섯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면서 동시에 '버섯이 직접 발행한 잡지'를 읽는 듯한 기분을 주는 지식 그림책이다. 버섯이 화자가 되어 자신들의 역사·신화·생물학·종류·약효·공생까지, 때로는 위트 있는 코너(기록, 대회 같은 설정)로 풀어내며 독자를 끌고 간다. 이런 잡지형 구성 자체가 읽기 리듬을 만들어서, 페이지를 넘기는 행위
by
정충연 에디터
2026.02.25
리뷰
도서
[Review] 버섯의, 버섯에 의한 세계 - 미코, 버섯의 모든 것
스스로를 인터뷰하는 생명들, 『미코, 버섯의 모든 것』
버섯은 늘 배경에 있었다. 숲의 주인공은 나무였고, 우리는 나무의 키와 숲의 깊이를 말해왔다. 마트의 식재료이거나 비 오는 날 잠시 돋아나는 풍경쯤으로 여겼다. 땅 위에 잠시 모습을 드러내는 작은 갓이 아니라, 그 아래 조용히 퍼져 있는 존재. 『미코, 버섯의 모든 것』을 읽으며 가장 먼저 달라진 것은 이 무심함이었다. 책은 ‘버섯 독립 선언문’으로 문을
by
오수민 에디터
2026.02.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2026년 매거진의 생태와 ‘진’ [문화 전반]
인스타그램 매거진의 시대, 그리고 그 대안적 매체로써의 ‘진’.
잡지 에디터를 희망했던 20여 년 전, 필자는 포털 사이트에 ‘에디터는 어떻게 될 수 있나요?’와 같은 글들을 서치하곤 했다. 그 당시 매거진 업계에 대한 질문에 필연적으로 따라오던 답변은 매거진은 이미 ‘사양 산업’이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비관론을 비웃듯 매거진은 2010년대 중반 이후 인스타그램으로의 플랫폼 확장, 그리고 최근 2년 사이 대두된
by
최하영 에디터
2026.02.15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끝까지 열정적으로 살다 간 동물학자, 제인 구달을 기리며. [사람]
야생 침팬지 연구의 선구자이자 환경운동가 제인 구달 박사가 91세로 별세했다. 인간만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도구 사용을 침팬지에게서 발견하며 학계를 뒤흔들었던 그녀는, 평생 열정을 다해 연구와 환경 보호를 이어갔다. 완벽한 준비 없이도 도전하고 한 걸음을 내딛는 용기를 보여준 삶이었다.
동물학자 제인 구달 박사가 향년 91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지난 10월 1일 제인 구달 연구소는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부고 소식을 전했다. 그녀는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강연 일정으로 인해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었다고 한다. 죽음 직전까지 스스로의 관심분야에 열정을 쏟고 지식은 전파하다가 가신 것 같다. 어린 시절 위인전에서 보던 인물의 별세 소식을 접하니
by
박기영 에디터
2025.10.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주말 오후, 카페에서 레고하기 [문화 전반]
레고는 더 이상 아이들만의 장난감이 아니다. 성인들은 어린 시절의 추억을 이어가며 레고를 전시하고 거래하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있다. 단순한 블럭 조립을 넘어, 디오라마와 전시품으로 꾸미고, 절판 세트를 자산처럼 거래하며, 창작 설계도를 공유하는 생태계가 형성된 것이다. 손끝으로 쌓아가는 즐거움과 향수가 결합된 레고는 이제 ‘잘 놀다’라는 브랜드 정신 그대로, 세대를 아우르는 평생의 취미로 자리 잡고 있다.
생일선물로 레고를 받았다. 카카오톡 위시리스트에 올려놨는데, 선물을 주려는 친구가 너 진심이냐고 물어봤다. 왜? 어른은 레고하면 안돼? 라고 받아쳤지만, 아직은 레고 하면 아이들이 부모님들에게 사 달라고 떼쓰는 장면이 먼저 떠오르는 것 같긴 하다. 전공공부로 지친 주말 오후, 카페에 가서 생일선물로 받은 레고를 쏟아부었다. 공교롭게도 테이블 맞은편에 유치
by
박기영 에디터
2025.09.11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