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문화현장
아트톡톡(ART TALK.TALK) 2026 – 예술로 살아남는 법
분야
모집 ·
기간
2026.11.29 - 2026.11.29 ·
장소
용인시청 에이스홀 및 용인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 ·
지역
경기 ·
관람료
무료 ·
문의
010-2637-3224
아트톡톡(ART TALK.TALK) 2026 – 예술로 살아남는 법 예비·청년·신진 예술가 및 문화예술 관계자를 대상으로 예술 현장의 실질적인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는 무료 토크콘서트 「아트톡톡 2026」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전문가 초청 강연, 오픈토크 및 분야별 멘토링으로 구성되며, 예술 활동의 지속 가능성과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실무 정보
직접 등록 - 용인민예총
2026.11.05
리뷰
PRESS
[PRESS] 간다, 살아남는다, 다시 돌아온다 - 뮤지컬 ‘남벌’ [공연]
이현세 작가 만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남벌>은 11월 14일까지 공연된다.
전쟁은 이기심에서 시작해 이타심으로 끝난다. 전쟁을 일으키는 국가들의 지도층은 그럴싸한 명분을 내세우며 죄 없는 국민을 사지로 몰아넣는다. 잔인하도록 이기적인 행태다. 권력 다툼을 위해 전쟁을 일으킨 지도자들의 목숨은 안전하고, 전쟁터에 나가거나 폭력을 피해 살아남아야 하는 힘 없는 개인들은 매 순간 죽음을 생각하며 공포에 떨어야 한다. 전쟁이 일상이 되
by
이진 에디터
2026.11.04
리뷰
영화
[Review] 우리의 우주는 어디쯤일까 - 낮과 밤은 서로에게 [영화]
우리는 때때로 서로의 시간에 머물며 작은 온기를 남긴다
카페에 앉아 문득 주변의 대화에 귀를 기울여본 적이 있다면 알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다양한 삶이 동시에 흘러가고 있다는 사실을. 김종관 감독의 신작이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인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그렇게 저마다의 세계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카페에서 마주 앉는 순간을 담아낸다. 영화는 이곳을 찾은 네 쌍의 남녀가 나누는 네 개의 대
by
최수경 에디터
2026.11.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삶은 힘을 향한 의지다 [도서/문학]
『우울한 날엔 니체』를 통해 결핍과 허무를 삶의 조건으로 받아들이고, 주어진 의미에 자신을 맞추기보다 스스로 삶의 의미를 만들어가는 니체의 철학을 살펴본다.
Ⅰ. 진단하기 : 허무주의,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질병 허무주의는 인간의 정상적인 상태다. 인간이 앓고 있는 본원적인 질병이다. 우리는 허무주의를 직시해야 하고 삶에 의미가 없는 것을 그럭저럭 견뎌내야만 한다. 인간만이 유독 삶의 의미를 고민하고 자신의 존재 이유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니체의 관점에서 중요한 차이 중 하나는 삶의 목적을
by
서연화 에디터
2026.11.01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내일을 장담할 수 없는 세계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만화]
먼작귀 속 '몬스터화'에 대해서
일본의 나가노 작가가 그린 작품 ‘먼작귀(먼가 작고 귀여운 녀석 – 치이카와)’가 귀엽지만은 않은 이야기를 품고 있다는 사실은 최근 개봉한 극장판을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졌을 것이다. 제초와 토벌로 근근이 생계를 이어가는 삶. 특히 토벌 중 역으로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위험을 항상 안고 살아가는 만큼, 그들의 일상이 마냥 즐겁지만은 않을 것이다. 먼
by
김지연 에디터
2026.10.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제 1장 자취생으로 살아남아라 [문화 전반]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겪는 중
제 1장 자취생으로 살아남아라 자취를 시작하면 모든 게 새로울 줄 알았는데, 막상 살아보니 생각보다 할 일이 많다. 필요한 물건을 사고, 밥을 해 먹고, 청소하고, 관리비까지 내야 한다. 그렇게 하나씩 해결하다 보니 어느새 내 집을 꾸미는 재미도 알아가는 중이다. 오늘은 초보 자취생의 생존기를 기록해 보려 한다. 1. 필수품을 사자 본가에서 냄비, 그릇,
by
김주하 에디터
2026.10.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공포영화에서 끝까지 살아남은 여자들에 대하여 [영화]
슬래셔 영화는 살인마가 아닌 생존자의 이야기이다.
공포영화에는 이야기의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최후의 생존자가 있다. 그중에서도 슬래셔 장르의 주인공은 항상 여자다. 사랑하는 연인과 친구들의 죽음을 목격하고, 살인마의 손아귀에서 도망치다 끝내 살아남는 여자. 그래서 이들은 ‘파이널 걸’이라고 불린다. 슬래셔 장르의 전성기인 1970~80년대의 클리셰는 이랬다. 십대 청소년이 술과 약물을 즐기고 섹스를 하며 온
by
윤선주 에디터
2026.10.26
리뷰
도서
[리뷰] 손상된 지구에서 비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법 - 패치 인류세
인류세는 인간이 지구 전체 환경을 근본적으로 바꾸었다고 보는 시대 구분이다. 기존 인류세 논의는 보통 인간을 변화를 일으키는 주체로, 자연을 그에 따라 바뀌는 대상으로 여긴다. 기후 과학자들은 온실가스 배출량, 기온 상승치, 해수면 변화를 측정하여 인간이 환경을 바꾸었다는 사실을 증명해 왔다. 그러나 환경 변화는 지구 장소마다 다르게 일어난다. 어떤 숲은 같은 기후 위기 속에서도 무너지고, 어떤 숲은 남는다. 멸종하는 종이 있는 반면 새로운 곳으로 이동해 번성하는 종도 있다. 이처럼 환경 변화는 추상적인 평균보다 구체적이다. 특정한 장소와 그곳에 사는 생물들 사이의 구체적인 접촉에서 일어나기 때문이다. 『패치 인류세』의 저자들은 이러한 불균등한 차이에 주목한다. 저자들은 인간이 혼자 환경을 바꾼다는 단순한 생각을 비판한다.
인류세는 인간이 지구 전체 환경을 근본적으로 바꾸었다고 보는 시대 구분이다. 기존 인류세 논의는 보통 인간을 변화를 일으키는 주체로, 자연을 그에 따라 바뀌는 대상으로 여긴다. 기후 과학자들은 온실가스 배출량, 기온 상승치, 해수면 변화를 측정하여 인간이 환경을 바꾸었다는 사실을 증명해 왔다. 그러나 환경 변화는 지구 장소마다 다르게 일어난다. 어떤 숲은
by
신동하 에디터
2026.10.2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살아남기 위해 어디까지 선택할 수 있을까 [예능]
웨이브 <더 커뮤니티>에서 마주한 개인의 욕심과 공동체의 평화
서바이벌에서 마주한 인간의 본성 <더 커뮤니티: 사상검증구역>은 내가 지금까지 봐온 국내 서바이벌 프로그램과 결이 다른 작품이었다. 정치, 젠더, 계급, 개방성이라는 네 가지 기준으로 참여자들의 성향을 나누고, 공동체 안에서 불순분자를 색출하는 게임이라니. 과연 이런 주제를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다룰 수 있을까 싶었다. 프로그램을 보는 내내 여러 질문이 떠
by
강효정 에디터
2026.10.23
리뷰
영화
[Review] 일곱 번의 만남, 하나의 선택 - 7데이즈 7피플 [영화]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진화에게만 주어진 것이 아니라, 영화를 보는 각자의 삶 속에서도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꿈을 계속 좇을 것인지, 현실을 받아들일 것인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 것인지, 각자의 길을 걸어갈 것인지. 우리는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선택의 순간을 마주할까. 어느 쪽이 정답이라고 쉽게 말할 수 없는 고민들이다. 정다원 감독의 영화 《7데이즈 7피플》은 이러한 질문을 음악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한 인물의 일주일을 통해 풀어낸다. 7년간 이어온 연
by
신수빈 에디터
2026.10.21
리뷰
PRESS
[PRESS] 슬픔이 유별나도 되는 곳으로 - 뮤지컬 '이끼숲' [공연]
천선란 작가의 SF 연작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이끼숲>, 12월 13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문명이 붕괴된 후 지상에서 쫓겨난 인류가 향한 곳은 땅속 깊은 곳에 자리한 지하도시였다. 이미 한 차례 멸망을 겪은 인간들에게 생존은 무엇보다 절박한 문제였고, 그들은 살아남기 위해 일거수일투족을 통제하는 질서에 순응해야 했다. 모든 것이 정해진 세계에서 개인의 감정과 선택은 좀처럼 존중받지 못했지만, 그런 곳에서도 인간다운 우정과 사랑은 피어났다. 누군가
by
손현진 에디터
2026.10.1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현실에 대한 면밀한 고찰은 예술이 된다 -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공연]
24시간의 순환을 통해 관객이 충만하게 비워내도록 만드는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지금 시간은ㅡ" 가득 채우는 것만이 정답이 아닐 때도 있다. 우리의 인생은 너무나도 많은 것들로 둘러싸여 있으며 그것들을 쥐는 사이에 시간은 속절없이 흐른다. 그 시간을 의식하는 자는 거의 없다. 몸과 마음이 흐릿해지는 바쁨 속에서, 문득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가 보고 싶어진다.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는 마일리스 드 케랑갈의 동명의 장편
by
권혜선 에디터
2026.10.17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