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우리를 멈출 수는 없을걸 – 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 [공연]
뜨거웠던 나의 첫 부락페를 떠올리며
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부락페에 다녀왔다. 부락페는 늘 가보고 싶었던 페스티벌 중 하나였다. 하지만 부산까지 거리가 멀기도 하고, 학기 중에 다녀오기엔 무리였기에 늘 망설이다가 가보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엔 달랐다. 올해는 내가 휴학해서 시간이 많기도 했고, 이번 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게 되었기 때문에 어차피 부락페 기간에 내가
by
김희정 에디터
2026.10.0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9월을 닮은 플레이리스트 [음악]
슴슴하고 청명한 9월의 음악들
나는 달마다 듣는 곡의 분위기가 꽤 바뀌는 편이다. 아무래도 날씨의 영향도 있지만, 새로운 달이 시작되면 평소 듣던 곡이 아니라 다른 곡을 들어보고 싶기 때문이다. 9월에는 지난여름과는 또 다른 새로운 곡들을 많이 찾아 들었다. 가을이라는 계절에 맞게 슴슴하면서도 청명한 곡들을 플레이리스트에 잔뜩 추가했다. 그래서 9월에 들었던 앨범을 소개해 보려고 한다.
by
김희정 에디터
2026.10.0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영화 드라마와 함께라면 어디든 [인터뷰]
꿈을 향해 달리는 모든 사람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다 보면 그만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매번 나를 놀라게 하곤 하는, '나만의 확고한 무언가'를 가진 빛나는 사람들. 오늘은 그중 한 명인, 영화와 드라마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나의 문화애호가 동료를 소개하고자 한다. 1.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영화, 드라마 같은 픽션 세계를 사랑하는 ‘완승’(블로그 닉네임)
by
김혜원 에디터
2026.09.30
문화소식
문화현장
공연 주최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공연 등록 | 언스픽(UNSPICK)
분야
모집 ·
기간
2026.09.29 - 2026.12.31 ·
장소
온라인 | 언스픽(unspick.com) / 전국 이용 가능 ·
지역
경기 ·
관람료
무료 ·
문의
minaxis.co@gmail.com
공연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언스픽(UNSPICK)은 공연 주최자가 별도의 제휴나 상담 절차 없이직접 공연을 등록하고 예매를 시작할 수 있는 공연 티켓 플랫폼입니다. 대학공연, 인디 공연, 소극장 공연 등직접 공연을 준비하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언스픽에서 할 수 있는 것]• 공연 등록• 공연 회차 설정• 좌석 배치• 관객 예매 관리• 스태프 협업•
직접 등록 - 언스픽(UNSPICK)
2026.09.29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당신의 이름에는 종교적인 의미가 있나요? [도서/문학]
희생양이 성스러워지기 직전에 멈춘다면.
* 본 글은 소설 「우리의 적들이 산을 오를 때」의 줄거리와 결말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노아씨의 이름에는…… 종교적인 의미가 있나요?”(291쪽) 천문대로 가는 트럭 안에서 박녹원이 묻는다. 잡담처럼 흘린 질문이다. 소설은 끝까지 답하지 않는다. 대신 같은 질문을 두 번 더 던진다. 한 번은 산 위의 사람들에게, 한 번은 산 밑에서 겨울을 나
by
최은파 에디터
2026.09.2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를 사랑해 온 사람들은 이토록 진한 피를 물려주었다 [사람]
우리 흔들릴지언정 다시 돌아옵시다
모두가 어둠 속에서 자고 있는 새벽 5시 반에 나는 이 글을 쓴다. 추석. 가진 형편 내에서 최고로 잘 챙겨 먹어야 하는 민족 대명절. 나는 추석 첫째 날에 본가로 향하는 기차를 탔다. 배가 주려 식당에 들릴까 했지만, 어머니는 집에 음식이 많다고 하셨고 그 말씀은 맞았다. 나는 전과 오징어젓갈 그리고 고사리 나물을 입에 우겨넣으며 “이 맛이 그리웠다”고
by
박상훈 에디터
2026.09.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목적없는 하루를 살아보기가 목표 [문화 전반]
오히려 잠시 멈춰 있는 시간이 다시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어줄 수도 있다.
요즘 나는 내가 하는 모든 일에 자꾸 이유를 붙이고 계획을 하게 된다. 사실 계획하는 걸 좋아해서라기보다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해야 할 일들을 놓치게 되기 때문이다. 취업을 준비해야 하고, 복학도 했고, 자취도 시작했다. 평일에는 출근을 하고 주말에는 밀린 집안일을 하거나 다음 주에 먹을 도시락을 만들어둔다. 그 사이에 자소서도 쓰고 자격증도 준비해야 한다
by
김주하 에디터
2026.09.2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알프스산맥 가까운 숙소에서 자고 일어난 맑은 날 아침에 홍차를 마셔야 할 것 같았어 - 현대약품 제194회 아트엠콘서트 '유다윤 바이올린 리사이틀'
베토벤 하는 중, 듣는 중, 얼그레이를 떠올리는 중 - 현대약품 제194회 아트엠콘서트 '유다윤 바이올린 리사이틀' 리뷰
오랜만에 신영체임버홀에 오니 감회가 새로웠다. 마지막이 언제였더라. 이든콰르텟의 연주였는데, 다시 살펴보니 그게 작년 8월 21일의 일이다. 그 시점부터 지금까지 하는 일은 거의 변함이 없는데, 공연장을 이곳저곳 누비고 난 뒤 다시 찾은 여의도 근방의 공연장은 그 자체로 ‘오랜만이다’라는, 요 근래 만나지 못한 문장 하나를 건네주었다. 더운 듯하면서도 시
by
장유진 에디터
2026.09.18
리뷰
PRESS
[PRESS] 평평한 세계에 시간이 흐른다 - 브래드 월스 사진전 [전시]
움직임이 하나의 형태가 되는 순간
춤을 추고, 물살을 가르고, 팔과 다리를 뻗는다. 브래드 월스의 사진 속 인물들은 좀처럼 가만히 있지 않는다. 그가 카메라에 담는 대상은 움직이는 과정 한가운데에 있다. 분명 사진이 포착한 순간을 보면 역동적으로 느껴져야 하지만 그의 사진은 정적이고 평평한 감각이 밀려온다. 격렬하게 움직이는 신체와 고요하게 정돈된 세계. 서로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by
이상아 에디터
2026.09.17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역사와 문화를 통한 성공적인 도시 재생의 길 [공간]
무엇을 허물고 무엇을 남길 것인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낡은 것을 지우는 대신, 지역의 기억과 공동체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도시 재생이 필요하다.
‘전통’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흔히 전통을 오랫동안 이어져 온 공동체적 관습이나 문화로 이해하며, 박물관이나 문화재 속에만 존재하는 것처럼 여겨 우리의 삶과는 동떨어진 개념으로 받아들이곤 한다. 하지만 20세기 후반 이후 확산된 탈근대주의의 영향으로, 전통의 범위는 특정 문화재를 넘어 지역 전체의 역사적 및 문화적 분위기, 근대 문화유산, 시민들의 삶터까지
by
서연화 에디터
2026.09.16
문화소식
문화현장
[코리아나미술관] 2026 소장품 기획전 《산수/풍경 山水/風景》
분야
전시 ·
기간
2026.09.10 - 2026.11.27 ·
장소
코리아나미술관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827) ·
지역
서울 ·
관람료
무료 ·
문의
02-547-9177 info@spacec.co.kr
《산수/풍경 山水/風景》은 코리아나미술관이 소장한 산수화와 풍경 회화를 한자리에 선보이는 소장품 기획전이다. 조선 후기 남종화의 계보부터 근현대 회화에 이르기까지, 작가가 자연을 바라보고 화면에 옮겨 온 다양한 태도와 표현의 변화를 살펴본다. 동아시아 회화에서 ‘산수’는 눈앞의 자연을 그대로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에 대한 화가의 정신과 뜻을 담아
직접 등록 - 코리아나미술관
2026.09.15
오피니언
운동/건강
[오피니언] 롱폼의 삶 도전기 2: 느긋한 재시작 [운동/건강]
3주 뒤에 돌아왔어야 하는 길을 석 달을 걸려 굽이굽이 돌아왔다.
3주 후 돌아오겠다는 다짐이 무색하게 다음 편까지 3개월이 넘게 걸린 ‘롱폼의 삶 도전기’,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그 현황을 보고한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나이로비의 삶 기운차게 스페인어 공부를 선언한 것에는 수많은 사례가 나름 기반이 되었다. 일과 자격증 공부를 병행하는 유튜버들이나 여타 인플루언서들이 얼마나 많은지, 관심이 크게 없는 사람도 알 것
by
박주은 에디터
2026.09.15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