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널 위한 사랑의 주문 - 창작 뮤지컬 쉐도우 [공연]
끝내 닿지 못한 부자를 위해 만든 해원의 장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역사적 사건이 있다. 바로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혀 죽은 이야기다. 이 사건이 유독 충격적으로 다가오는 이유는, 아버지가 아들을 가뒀다는 점 때문이다. 뮤지컬 <쉐도우>는 이 역사적 비극의 그림자를 새롭게 비춘다. '만약 뒤주가 타임머신이었다면?'이라는 신선한 상상에서 출발해 과거와 현재,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의
by
채수빈 에디터
2025.10.03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쌀밥과 된장국 같은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 [음악]
끝까지 자신만의 색깔을 지킨 밴드의 이야기
많은 사람들이 한 번쯤은 ‘싸구려 커피’라는 노래를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이 곡의 주인공, 장기하와 얼굴들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밴드의 프론트맨인 장기하는 ‘눈뜨고 코베인’이라는 밴드에서 드러머로 활동하며 음악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학창 시절부터 그는 산울림의 실험적인 사운드와 서정적인 가사, 배철수를 통해 접한 한국어 가사의 매력, 그리고 비틀
by
김은서 에디터
2025.05.08
리뷰
도서
[Review] 의사도 의사가 아니라 사람이야 - 도서 '3분 진료 공장의 세계'
3분 속 그 사람의 이야기
정신없이 돌아가는 일상의 흐름 속에 몸을 맡기다 보면, 인간은 자신의 무게를 잊어버린다. 사회 속에서 얄팍해진 나 자신의 존재만큼이나, 우리는 만나는 다른 사람의 무게도 덜어버린다. 그런 방식으로 사회 속에서 가벼워진 나 자신의 무게를 더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이런 방식으로는 우리는 서로 한 면만 지닌 유령으로만 대할 수밖에 없다. 당장 우리
by
이승주 에디터
2023.09.25
리뷰
공연
[Review] 시대를 초월한 배움의 즐거움 - 정조, 화성궐리사를 세우다
시대를 초월해 전해진 은행나무 밑 배움의 즐거움
사도세자와 영조의 이야기는 ‘아들을 죽인 아버지’라는 충격적인 결말만으로 혜경궁 홍씨의 <한중록>에서 이준익 감독의 2015년작 <사도>에 이르기까지 오랫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회자되어왔다. 누구든 아들을 죽인 아버지의 심정을 이해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여러 가지 자료를 통해 영조와 사도세자 부자가 겪은 비극의 맥락을 파악하다 보면 진한 탄식이 나온다
by
진금미 에디터
2022.11.05
리뷰
공연
[Review] 왜 정조인가 - 정조, 화성궐리사를 세우다
정조를 통해 배운 것, 그리고 궐리사
정조, 정조라. 정조에 대해서 내가 알고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잠시 충격을 받았다. 놀라울 정도로 수원화성밖에 떠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버지 사도세자가 억울하게 죽임을 당했고, 그 죽음의 집행인이었던 영조의 세손이라는 점은 영화 <사도>를 통해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는 것이었다. 초등학교 때도, 중학교 때도, 고등학교 때도 분명 빠짐없이
by
윤아경 에디터
2022.11.0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가 이야기하는 역사에 소수자의 역사도 있을까? [공연예술]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를 보고 한국에서 여성으로 살고 있는 내가 느낄 수 있는 것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는 1980년 영국 학교의 '옥스브리지'(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 준비 반 8명의 학생들, 그리고 그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헥터와 어윈을 중심으로 인물들의 성장을 그리고 있다. 헥터는 학생들에게 ‘일반교양’을 가르치는데, 학생들과 시에 대해 토론하고 영화의 장면을 재현하는 등 수업의 주제도 방식도 자유롭다. 앎을 이끌어 내 지식을 전달
by
정다영 에디터
2019.11.07
리뷰
공연
[Review] 그들이 찾은 여전사의 섬 [공연]
여전사도, 여전사의 섬도 모두 내 안에 있었다.
서울시극단의 <플래시 온 창작플랫폼>은 신진예술가 양성 프로그램인 <창작플랫폼-희곡작가>에서 선정된 작품을 멘토링과 낭독회를 통해 최종 개발한 연극을 무대화하는 공연이다. <여전사의 섬>은 2017년 <창작플랫폼>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2년의 준비 끝에 무대화되었다. 연극은 매번 실패의 기록만 쌓는 취업준비생 지니,
by
진금미 에디터
2019.03.26
리뷰
전시
[Review] 분장사 조태희, 한국 영화 분장의 방대한 기록 <영화의 얼굴창조展>
왜 이 전시의 제목은 '얼굴 창조전'이어야 했는가
테이블 위에 놓인 꽃병의 위치부터 책장에 꽂힌 책의 제목, 거실 조명의 밝기 등 영화를 찍을 때는 모든 것이 의도가 있는 연출이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배우의 모습을 꾸미는 일, 즉 분장에는 얼마나 많은 의도가 숨겨 있을까. 그저 막연하게 '분장은 정말 중요하지'라고 생각했던 것이 <영화의 얼굴창조展>을 보고난 이후 조금 더 구체화 됐다. 영
by
이승현 에디터
2019.02.18
리뷰
전시
[Review] 숨겨진 디테일이 빛난다. <영화의 얼굴창조 展>
영화 속으로 들어오소서!
[Review] 숨겨진 디테일이 빛난다. <영화의 얼굴창조 展> "숨겨진 디테일이 빛난다." 우리가 몰랐던 1초의 디테일 본 전시에서 나는 한 예술가의 정성과 프로정신을 느낄 수 있었다. 영화를 보러 온 관객들에게 똑같은 것을 보여주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라는 조태희 분장감독님의 신념이 느껴졌다. 우리가 영화를 볼 때, 짧으면 1초 가량으로 스쳐가
by
고혜원 에디터
2019.02.16
리뷰
전시
[Preview] 영화의 얼굴창조전
옛 것의 재현이 아닌 창조
▲사진출처 ⓒ (광해, 왕이 된 남자_조태희)영화의 얼굴창조전 '분장'의 모든 것 분장 콘텐츠를 소개하는 전시라니? 처음엔 호기심이 일었고, 그 다음엔 솔직히 걱정이 앞섰다. 이렇게 제한적인 소재를 가지고 하나의 전시를 기획할 수 있었을까? 무엇보다 어떤 콘텐츠로 전시를 채웠을지 그게 가장 궁금했다. 이러한 내 걱정은 '분장'에 대한 나의 편견에서
by
이승현 에디터
2019.01.25
리뷰
전시
[Preview] 한국 영화 분장의 방대한 기록
분장은 그 자리에서 만들 수 없다. 캐릭터에 맞는 분장을 고민하고 상상력을 동원해 콘셉트를 만들어 구체화시킨다. 비녀를 만들 때도 단순한 비녀가 아닌 의미를 생각해 제작한다. 기획되지 않은 작업은 없기 때문에 인사이트를 발견하기에도 좋은 전시가 될 것 같다.
영화를 볼 때 배우 연기, 시나리오, 배경음악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탄탄한 이야기라도 배우들이 그 감정을 살리지 못하면 영화에 집중하기 힘들고, 배경음악이 없으면 밋밋할 뿐 아니라 공감을 끌어오기 부족할 수 있다. 영화에서 이 3가지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중요한 걸 잊고 있었다. 배우가 맡은 배역을 잘 소화하기 위해서 연기뿐만 아니라 분장도 자연스러
by
송다혜 에디터
2019.01.24
리뷰
전시
[Preview] 광해와 사도세자와 양만춘을 만드는 사람들 [전시]
아라아트센터, <영화의 얼굴창조 展>
엠마왓슨. 엠마왓...슨...? ‘우와, CG 쩐다!’ 필자가 영화 <신과 함께>를 보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이다. 아마 많은 분들께서 필자와 유사하게 생각하셨을 듯하다. CG가 많이 사용된 영화, 대표적으로 판타지나 SF 장르의 영화를 볼 때 우리는 CG의 수준에 대해 이런 저런 담론을 벌이곤 한다. CG가 진짜 정교하더라, 혹은 CG가 너무 티
by
박민재 에디터
2019.01.23
1
2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