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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Opinion] 내가 당신을 사랑한 이유 -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공연]
불륜인데 아름다우면 괜찮다?
불륜인데 아름다우면 괜찮다?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라는 작품은 이미 소설과 영화로 굳건한 인지도를 쌓았다. 세간에 알려지기론 이른바 ‘불륜 작품’이다. 사진작가와 주부의 사랑은 쉽사리 외도와 불륜이라는 부도덕적이고 외설적인 이름으로 명명되기 쉽다. 그러나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소설 속의 서정적이고 애절한 분위기를 극장으로 고스란히 옮겨왔다.
by
박서우 에디터
2025.06.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는 모두 집을 찾아 헤매는 존재 -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도서]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로 읽는, 우리 모두가 원하는 것
한 번이라도 온전한 나 자신으로 존재한 경험이 있는가? 내가 완전히 받아들여지는 경험 말이다. 그 무엇도 필요하지 않고, 지금 이 순간 세상과 합일된 기분. 조각났던 내 마음이 춤추고 있는 기분. 아직도 기억한다. 바르셀로나 2층 버스에서 바라본 핑크빛 하늘을. 벅차올라 저절로 나왔던 눈물을. 그때 들렸던 음악, 바람, 공기. 처음으로 내 존재를 완전히
by
채수빈 에디터
2025.06.01
리뷰
도서
[Review] 혐오와 부러움 사이 어딘가 -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이미 익숙해진 외로움을 안고 건조하게 살아갈 것인지, 자신의 영혼을 이해받는 느낌을 경험하고 그것을 평생을 그리워할 것인지
누군가 유익한 정보 서적들을 놔두고 허구의 소설을 읽는 이유를 설명한 적이 있다. 평생에 경험할 수 없는 감정들을 극적인 소설을 읽으며 대신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로써 감정의 폭이 넓어지게 된다. 당시에도 공감했던 내용이지만 고전인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를 읽으며 유독 위의 말이 기억났다. 독서하는 4시간 동안 불륜 행위를 하는 사람들의 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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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에디터
2024.08.01
리뷰
도서
[Review] 선택할 수 없는 사람이 쥐고 있었던 마지막 구원과 신비 -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사랑은 정말, 그 원인이 어디에 있건, 선택할 수 없는 이들이 선택할 수 있었던 마지막 신비이자 구원이었다.
책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짧은 소설임에도 독자들에게 다양한 생각을 하게 만든다. 소설을 읽으며 많은 사람이 당도한 질문은 '얼빠지게 하는 사랑의 기원은 존재하는 것인가, 존재한다면 그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따르는 삶은 충만할 것인가' 정도일 것이다. 낭만적 소설로 알려진 이 소설에 대한 감상은 이 질문에 대한 답에 따라 천차만별로 갈라진다. 이 소설
by
이승주 에디터
2024.07.30
리뷰
도서
[Review] 아름다운 불륜?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원초적 감정에 지켜야 할 도덕이 있을까?
황당하게도, 영화 <콰이강의 다리>와 헷갈려 단단히 오해를 한 채 읽게 됐다. 그러나 오히려 좋다. 전쟁이 주는 울림은 너무 무거워 버거울 때가 있으므로.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가 전달하는 로맨스의 떨림 역시 가볍다고 할 순 없지만, 수려한 문체와 '사랑'의 강력한 속성 중 하나인 미화 덕에 한결 수월했다. 이야기 자체가 길지 않기도 해서, 앉은자리에서
by
유다연 에디터
2024.07.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차라리 몰랐더라면 [도서/문학]
불륜에 관한 단편소설을 읽고
문학서울 수록작인 '차라리 몰랐더라면'은 불륜을 주제로 한 단편소설이다. 최근 불륜을 주제로 다루는 미디어가 부쩍 많아졌다. 소설뿐만 아니라 드라마, 웹툰까지. 예전엔 아침 드라마(흔히 막장이라 일컫는)를 제외하곤 주요 소재로 사용되진 않았는데 요즘은 자주 접하고, 현실적이기까지 하다.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의미와 동시에 일반적이란 것이다. 3년 만나고
by
서예린 에디터
2023.08.17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칼 가는 소녀, 불륜의 연좌제 [웹툰]
아이들이 모를 것이라는 착각
네이버 웹툰, '칼 가는 소녀' 새벽에 우연히 보게 된 웹툰이었다. 그리고 그날 동이 틀 때까지 마음이 아려 잠을 이루지 못했다. 물론 이 웹툰은 보다 많은 것들을 다루고 있지만, 이 글에서 나는 '연좌제'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이것을 연좌제라고 표현하는 것이 옳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구은조'라는 캐릭터는 또래보다 어른스럽다. 그리고 이유
by
허향기 에디터
2021.08.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삶을 뒤흔든 사랑의 순간 [영화]
나혼자산다 '유아인'편에서 그가 감상 한 영화 '아이 엠 러브'가 궁금하셨나요? 밀회의 이선재를 연기한 배우라면 '아이 엠 러브'를 애정한다는게 자연스럽게 느껴지는데요, 밀회와 아이 엠 러브, 두 작품의 상관관계를 풀어보았습니다.
얼마 전 '나 혼자 산다'에 배우 유아인이 출현했다. 방송에서 그가 하루를 마무리할 때 본 영화가 있다. 유아인이 자신이 사랑하는 영화라고 소개한, 나 또한 인생영화로 마음속에 품고 있었던 <아이 엠 러브>다. 그는 마지막 장면을 여러 번, 0.5배 속으로 돌려보며 그 찰나의 순간이 주는 느낌에 집중했다. 모든 걸 버리기로 결심한 틸다 스위튼이 활짝 열린
by
송민형 에디터
2020.07.2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천 오백이면 할 수 있는 불륜 [TV/드라마]
좀 더 무겁게 생각하지 못한 관계에 대해 부끄러움이 올라오는 것, 그 지점이 '부부의 세계'가 말하는 책임일지도 모른다.
* 드라마 '부부의 세계'의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1. 부부의 세계와 불륜 담론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가 종영했다. 방영 초기부터 배우들의 연기력과 스토리의 흡인력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마지막회에는 30%가 넘는 비지상파 시청률 최고 기록까지 경신했다.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 ‘, ’그러게 남의 물건은 함부로 손대는 게 아닌데
by
김용준 에디터
2020.05.23
리뷰
공연
[Review]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 체홉, 여자를 읽다
어떻게 사랑이 변하냐고 묻는다면 당신은 뭐라고 대답하겠는가.
* 이 글에는 영화 <우리도 사랑일까>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영화 <봄날은 간다>에서 유지태의 이 대사가 정말 사랑이 어떻게 변하는지에 관한 방법을 묻는 게 아니란 것쯤은 모두 알 것이다. 형태는 의문이지만 답은 이미 정해져 있다. 유지태는 변한 이영애를 이해할 수 없다. 그에게 사랑은 절대 변해선 안 되는 것이다.
by
진금미 에디터
2020.01.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작품 속 미화 논란에 대하여 - 영화 "키친"과 "파수꾼" [영화]
'○○미화'. 그 짧은 말이 가지는 한계들.
‘일진 미화’, ‘조폭 미화’ 라는 말들은 우리가 드라마, 영화, 만화 등을 볼 때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는 말들이다. <프리드로우>. <외모지상주의>와 같은 인기 웹툰들은 연재 초기에 “청소년들의 가치관을 왜곡시킨다.”라는 비판을 받았으며, 지금도 내용의 전개에 따라 그러한 평가가 다시금 회자되기도 한다. tvN에서 방영되었던 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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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에디터
2019.09.2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김민희, 그녀의 주홍글자에 대하여 [문화전반]
불륜(Adultery)의 A에서 여우주연상(Award)의 A로 거듭나다
한동안 불륜으로 인터넷상을 뜨겁게 달구던 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가 지난 2월, 또 다시 검색어순위에 올랐다. 김민희가 홍상수와 함께 찍은 영화로 세계 3대 영화제들 중 하나인 베를린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것이다. 더더욱 이슈에 오르는 것은 그 영화의 줄거리가 불륜에 빠진 여배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홍상수와 김민희의 사회적 위치,
by
명수진 에디터
20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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