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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반
[Opinion] 여름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문화 전반]
좋아하는 계절에 들떠 쓰는 일기
어제 여우비가 내렸다. 기상예보에는 월요일을 제외한 이번 주 내내 비소식이 있어 얼굴을 찡그렸었다. 하지만 여름이 시작됐는지 해가 길어져 퇴근시간에도 하늘이 밝았다. 적색으로 물들기 전, 푸른 하늘에 비가 내리는 건 꽤나 기분이 좋은 경험이었다. 아직 여름이라기엔 습하지 않은 공기였지만, 드디어 여름냄새가 물씬 나는 비가 내렸다. 환절기동안 비염으로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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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빈 에디터
2026.07.08
리뷰
영화
[Review] 모두의 극장, 극장의 모두에게 보내는 세 편의 러브레터 - 극장의 시간들
영화를 보기 위해 극장에 와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
* 해당 리뷰에는 영화의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는 좋아하는 영화 속 촬영지를 찾아다니길 좋아한다. 영화 속에 담긴 모습과 실제 감각으로 와닿는 공간의 동질감, 혹은 이질감. 그 똑같으면서도 사뭇 다른 느낌이 주는 오묘한 감정이 좋기 때문이다. 지난 2월 24일 감상했던 영화는 여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가, 마치 ‘내가 영화 속에 들어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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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원 에디터
2026.03.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지상에 남기는 마지막 사랑의 메시지 [도서/문학]
마르그리트 뒤라스가 남긴 마지막 사랑의 말
매혹적이고도 독특한 문체로 인간의 심연을 탐구한 프랑스의 작가 마르그리트 뒤라스. 20세기 프랑스 문단의 거장이라 불리는 뒤라스는 소설과 시나리오를 넘나들며 사랑의 불가능성, 여성의 욕망을 가감 없이 표현해낸 작가다. 『여름 밤 열 시 반』에서는 폭풍이 내리치는 여름밤을 배경으로 살인 사건과 엮인 기묘한 감정을, 『파란 눈 검은 머리』에서는 성별을 구분하
by
양아현 에디터
2025.10.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30년 만의 메시지 - 기묘한 러브레터 [도서/문학]
실종된 신부, 30년 만에 돌아온 대화
* 본 글에는 책 『기묘한 러브레터』의 일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설을 덮는 순간, 다시 첫 장을 펼쳤다 소설 한 권을 다 읽고 온몸에 소름이 돋아 무의식적으로 첫 페이지를 다시 펼쳐본 적이 있는가? 나는 야도노 카호루 작가의 『기묘한 러브레터』를 읽고 바로 그 경험을 했다. 정말이지, 제목처럼 기묘하고도 소름이 돋는 이야기였다. 이 책은 출간 직
by
김소연 에디터
2025.07.27
리뷰
영화
[리뷰] 얼음과 얼음이 만나 녹아내렸다 - 브레이킹 아이스 [영화]
불안한 청춘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안소니 첸 감독의 영화 '브레이킹 아이스'는 북한과 중국의 접경 도시인 연길의 혹독한 겨울 사이에서 길 잃은 세 명의 청춘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불안한 청춘에게 보내는 러브레터"라는 감독의 말처럼, 이 영화는 불안과 외로움 속에서 헤매는 청춘들에게 바치는 위로이다. 차가운 도시의 공기만큼이나 위태로운 그들의 내면을 따라가다 보면, 청춘의 얼굴과 마주하게
by
김지민 에디터
2025.05.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가 사랑했던 이와이 슌지 [영화]
필름으로 찍힌 이와이 슌지의 필모그래피를 돌아보며
한 계절이 찾아옴과 동시에 떠오르는 영화들이 있다. 내겐 다른 계절들 중 유독 겨울이 그러하다. 겨울 하면 생각나는 영화. 그 영화는 바로 이제는 하나의 고전이 된 듯한 작품인 <러브레터>이다. 일본 대중문화 개방 이후 개봉된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그전부터 볼 사람들은 숱하게 봤다는 그 작품. 수도 없이 들어온 영화의 제목 때문에 이젠 그 눈발마저 조
by
오태규 에디터
2025.03.13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이건 너를 웃게 하는 러브레터야 - 첫 번째 키스 *스포주의
스펙타클한 영화는 아니다. 잔잔하면서도 따듯한 울림을 주는 익숙한 영화다. 나는 오늘도 같은 짜장면 맛집을 방문할 것이다.
Intro: 첫 만남 설 연휴 전 주였다. 연휴 전 마지막 금요일이었으므로 두 시간 일찍 퇴근했다. 퇴근 후 모임 가는 길에 탄 지하철에서 우연히 영화 <첫 번째 키스>를 마주했다. 모서리형 광고로 영화 예고편을 보았을 때 속으로 '저거다'하고 외쳤다. 일본 로맨스 영화인데 예고편을 맛깔나게 잘 만들어서 바로 캘린더에 개봉일을 기록해두었다. [2월 26일
by
양유정 에디터
2025.03.09
작품기고
The Artist
[시와 캘리] 나는 내 아느이 먼 피를 떠도는 긴 사랑의 편지를 읽는다
가끔 좋든 싫든 나도 모르게 부모의 어떠한 습관을 의식하지 못한 채로 그대로 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곤 합니다.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그런 분위기와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그렇겠지요.
[illust by 나캘리] 오늘의 시는 장이지 시인의 시집 편지의 시대에 수록된 '롱 러브레터'입니다. 가끔 좋든 싫든 나도 모르게 부모의 어떠한 습관을 의식하지 못한 채로 그대로 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곤 합니다.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그런 분위기와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그렇겠지요. 비단 이러한 습관들뿐만 아니라 생김새, 성격도 그렇습니다. 부모를
by
김성연 에디터
2025.01.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도서관 이야기 [문화 전반]
도서관에 대한 짧은 러브레터.
나는 도서관을 좋아한다. 여행을 가서도 가장 먼저 가까운 도서관을 찾아갈 만큼 좋아한다. 규모와 관계없이 공간을 통해 동네의 분위기를 유추할 수 있고, 잠깐이나마 주민처럼 행세할 수 있다. 어제도 온 것처럼 자연스럽게 책장을 넘기고 슬쩍 사람들을 관찰하는 순간 나는 쉽게 행복해진다. 도서관을 좋아하게 된 순간들 도서관을 좋아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면 그곳에
by
노현정 에디터
2024.07.1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러브레터를 쓰던 기억
애증의 관계에서도 글을 써 내려간 이유
공연과 만났던 순간을 몇 번이고 곱씹으며 음미하고, 요소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며 들여다보는 건, 흡사 사랑하는 대상에게 러브레터를 쓰는 것 같다. 아니, 그 정도 마음으로 시작하지 않았던 경우에도, 일련의 과정을 거치다 보면 어느새 내가 쓰는 건 러브레터가 되어있다. - 어쨌든, 러브레터 (2024.04.05) 공연 비평을 쓰는 일을 수신인이 정해지지
by
박보경 에디터
2024.05.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도 누군가의 첫사랑이었을지 모른다 [영화]
우리들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을 담은 명작 《러브레터》에는 수많은 클리셰들이 등장한다. '잘못 배달된 러브레터'부터 졸업사진을 뒤적이다 과거로 돌아가는 장면, 주인공의 죽음에서부터 영화가 시작된다는 점까지. 그러나 이 영화는 뻔하게 느껴질 수 있는 설정들을 조금씩 비틀어서 사용한다. 보통 잘못 배달된 러브레터는 새로운 사랑을 싹틔우기 위한 장치로 사용되기 마련인데,
by
김보현 에디터
2024.05.1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어쨌든, 러브레터 [공연]
공연 비평을 쓴다는 것은 대체 무엇일까?
공연 리뷰 또는 평론을 쓰는 일은 수신인이 정해지지 않은 러브레터를 쓰는 일 같다. 공연의 리뷰를 쓰기로 마음먹는 순간은, 공연에 대한 애정과 흥분이 일정 수준을 넘어섰을 때이다. ‘평론가’ 또는 ‘비평가’라는 이름이 가진 고정관념이 그 애정 어린 전제를 가리는 듯 싶다. 평론가라는 이름을 들으면, 꼭 공연을 트집 잡고, 혼내려는 사람들인 것만 같다. 공
by
박보경 에디터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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