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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예능
[Opinion] 왜 자꾸 날 보세요? - 플리백과 더 오피스 [드라마/예능]
시선의 시작·교환·단절이라는 흐름을 따라 오피스와 플리백을 같이 읽으며, 그 안에서 회피와 갈망이라는 두 마음이 한 인물(나아가 나 자신) 안에 공존함을 짚어낸 글.
우리는 항상 누가 나를 보고 있는지를 신경 쓰며 살아간다. 누군가의 시선 안에 있다는 건 부담스러운 일이지만, 동시에 그 시선이 사라지는 순간 허전함이 밀려온다. 보여지는 것과 보여지지 않는 것 사이에서 우리는 매일 균형을 찾으려 줄타기를 한다. 여기 이 시트콤들도 마찬가지다. 카메라를 넘어 우리를 바라보는 인물들이 있고, 그 시선을 받는 우리가 있고,
by
서지민 에디터
2026.06.22
오피니언
만화
[Opinion] 기적을 믿고 싶어! [만화]
우리의 청춘, <러브 콤플렉스>
정말 결점이 없을 수 있을까? 살아있다는 조건을 붙인다고 하더라도? 내면의 아주 작은 상처도 없다고 자부할 수 있는가? 예쁘게 가공된 보석처럼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쫓는 성향이 탑재되어 있는 건, 사람이라면, 당연히 모두가 그렇다고 볼 수 있다. 완벽하게 태어날 수야 있다면 모두가 자연스럽게 완벽을 선택할 것이고, 이기적이거나 계산적이라 손가락질할 필요 없
by
정예진 에디터
2026.06.1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60억 분의 1'의 확률 - 넷플릭스 '퍼스트 러브 하츠코이' [드라마/예능]
"역시 저... 운명은 있다고 생각해요."
“죽음이 가까워졌을 때, 보고 싶은 사람은 누굴까?” 영원한 사랑을 믿으시나요, 돌고 돌아 서로에게 다시 닿는 사랑이 이 세상에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나요. 혹은 내가 진정 사랑했던 것은 누군가가 아니라, 과거 사랑이라는 감정을 품고 찬란히 빛나던 나 자신이었을 뿐, 영원을 약속할 만큼 상대를 사랑했던 것은 아니었다고 믿으시나요. 나는 과연 어느 쪽을 향해
by
정예진 에디터
2026.05.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러브픽션: 사랑은 나를 위한 소설이 아니야 [영화]
이상주의적 남자와 솔직당당한 여자의 만남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는 글입니다. 나는 가끔 사랑의 품사가 명사인지 동사인지 헷갈린다. 사랑은 행위일까? 아니면 고정된 대상에 대한 정의일까? 연애하는 동안 내가 사랑을 하는 건지 사랑인 건지 갈피를 잡을 수 없었다. 채워지고 싶어서 연애를 시작한 건데, 자꾸만 마음을 비우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그러던 참에 2012년 개봉한 영화 '러브픽션'을 보
by
전주현 에디터
2026.05.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미몽과 다이 마이 러브, ‘자기만의 방’을 향한 100년의 갈망 [영화]
90년의 시차를 넘어 가부장적 징벌권에 맞서 스스로의 생(生)을 정지시킨 두 여성, 애순과 그레이스의 주체적 탈주의 기록
최근 수업에서 조선 식민지 시대 영화들을 다루고 있다.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시대극 드라마나 영화는 흔히 접해왔지만, 당대 조선인들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진 영화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내게 생소하게 다가왔다. 사실 90년 전의 식민지 조선 영화를 자발적으로 찾아볼 이유는 그리 많지 않았고, 영화사를 배울 때조차 한국의 고전을 거슬러 올라가려는 시도를 적극
by
서지민 에디터
2026.03.2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얼굴도 모르는 상대가 내 약혼자라고? [드라마/예능]
넷플릭스 예능 <연애 실험: 블라인드 러브> 프로그램 소개
몇 년 전부터 연애 프로그램이 유행하면서 많은 사람이 <환승연애>, <솔로지옥>, <나는 솔로>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 나는 항상 입을 다물고 있는 쪽이었다. '연프 대유행'의 시대에서 연애 프로그램을 보지 않았던 이유는 바로 "대체 남의 연애가 왜 궁금한데?"라는 근본적인 의문 때문이었다. 그렇지만... 남의 결혼이라면 조금 궁금할지도? 연프 문
by
조은서 에디터
2026.03.14
리뷰
영화
[Review] 모두의 극장, 극장의 모두에게 보내는 세 편의 러브레터 - 극장의 시간들
영화를 보기 위해 극장에 와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
* 해당 리뷰에는 영화의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는 좋아하는 영화 속 촬영지를 찾아다니길 좋아한다. 영화 속에 담긴 모습과 실제 감각으로 와닿는 공간의 동질감, 혹은 이질감. 그 똑같으면서도 사뭇 다른 느낌이 주는 오묘한 감정이 좋기 때문이다. 지난 2월 24일 감상했던 영화는 여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가, 마치 ‘내가 영화 속에 들어와 있는
by
신지원 에디터
2026.03.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왜 우리는 이찬혁의 무대에 빠지는가 [음악]
대중성과 예술성 사이를 넘나들며 익숙함 속의 낯선 매력을 선사하는 아티스트
음악 분야에서는 하나의 콘셉트가 성공하면 비슷한 스타일의 앨범이 쏟아지는 일이 흔하다. 뉴진스가 등장한 이후 청량하고 학생다운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운 음악이 많아졌고, 에스파가 '쇠맛'이라는 독특한 음악 세계관을 구축한 뒤에는 그와 비슷한 결의 곡들이 다수 발매되었다. 성공은 곧 트렌드를 만들고, 트렌드는 다시 비슷한 음악을 양산한다. 그래서 요즘 무대를
by
임채희 에디터
2025.11.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LANY - Anything 4 U, 추억을 떠올리게 하다 [음악]
LANY의 ' Anything 4 U', 추억을 떠올리게 하다
사랑의 추억 추억의 힘은 강하다. 아름다운 추억, 기쁜 추억, 가슴 시린 추억, 아련하고도 슬픈 추억. 추억은 기억이 되어 마음에 새겨지고 잊힐 때쯤 떠올라 마음을 싱숭생숭하게 만든다. 그 옛날. 그때 그 시절. 그때의 우리. 사랑의 추억이면 어떨까? 사랑했던 기억. 사랑했던 시절. 사랑에 가슴 떨리던 시간. 그 사랑이 어린 시절의 풋사랑이라면? 황순원
by
유영은 에디터
2025.11.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미지의 세상 속 충만함을 찾아서 - 미아 한센-러브의 '집'들 [영화]
“영화 속 질문은 내가 항상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라 말하는 미아 한센-러브, 그의 '집' 찾기
“영화 속 질문은 내가 항상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라고 미아 한센-러브는 말한다. 베르히만 감독의 안식처에서 머무는 크리스, 현실적인 아파트에 살고 있는 산드라, 낯설어진 일상을 경유하는 나탈리. 이들을 통해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무엇일까. 그의 작품 세계를 이루는 서로 다른 ‘집’을 찾아가 본다. 우리가 앞으로 백 년 정도 살게 되고 각자가 연간 5
by
조예은 에디터
2025.10.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지상에 남기는 마지막 사랑의 메시지 [도서/문학]
마르그리트 뒤라스가 남긴 마지막 사랑의 말
매혹적이고도 독특한 문체로 인간의 심연을 탐구한 프랑스의 작가 마르그리트 뒤라스. 20세기 프랑스 문단의 거장이라 불리는 뒤라스는 소설과 시나리오를 넘나들며 사랑의 불가능성, 여성의 욕망을 가감 없이 표현해낸 작가다. 『여름 밤 열 시 반』에서는 폭풍이 내리치는 여름밤을 배경으로 살인 사건과 엮인 기묘한 감정을, 『파란 눈 검은 머리』에서는 성별을 구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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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현 에디터
2025.10.1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문학이 된 이별, 불멸로 남은 연인 [공연]
뮤지컬 <올랜도 인 버지니아>,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 속 문학에서 불멸이 된 연인
뮤지컬 <올랜도 인 버지니아> 뮤지컬 <올랜도 인 버지니아>(Orlando in Virginia)가 뉴프로덕션의 창작으로 2025년 7월 9일부터 10월 9일까지, 2달 동안 링크아트센터 드림(구 드림아트센터) 4관에서 초연된다. 이 작품은 영국의 소설가 버지니아 울프의 소설 『올랜도(Orlando)』(1928)를 기반으로, 소설가 버지니아 울프와 귀족
by
이다연 에디터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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