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관객은 대본을 아는데 배우는 아무것도 모르는 이상한 상황 [공연]
연극 <화이트 래빗 레드 래빗> 스포일러 일절 없는 후기
여기 좀 독특한 연극이 있다. 일반적인 연극에서, 배우는 대본을 오랜 시간 분석하고 연습한 뒤 무대에 서는 것이 당연하다. 그런데 <화이트 래빗 레드 래빗>은 다르다. 이 연극에서 배우는 공연 당일 무대에 오른 뒤 처음으로 대본을 전달받는다. 게다가 이 공연에는 연출가도, 리허설도 없다. 극은 단 한 명의 배우의 순발력과 관객들의 즉흥적인 참여로 완성된다
by
임솔지 에디터
2026.06.03
리뷰
영화
[Review] 그 장면은 대본에 없었다 - 영화 '나의 이름은 마리아'
우리가 놓친 한 이름
우리는 그동안 무엇을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용서해 왔을까. 떠오르는 신예 배우 마리아는 어느 날, 유망한 이탈리아 감독의 눈에 띄어 할리우드 스타 말론 브란도와 함께 새 영화의 주연으로 발탁된다. 모든 꿈이 이루어지는 듯했던 순간 그 선택은 곧 악몽이 된다. 그 영화는 바로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그녀의 이름은 ‘마리아 슈나이더’다. 이 영화는 실제
by
박주연 에디터
2025.11.30
리뷰
영화
[Review] 대본에 없던 폭력을 말하다 - 나의 이름은 마리아
영화로부터 폭로되는 명작이라는 이름 아래 가려진 폭력성, 그리고 예술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나의 이름은 마리아]는 1972년 개봉된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의 촬영 과정에서 있었던 사건과, 마리아 슈나이더의 삶을 비추는 영화이다. 마리아 슈나이더의 삶에 거대한 그림자를 드리운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는 도발적인 문제작으로 영화사에 남았지만, 그 뒤편에 가려진 진짜 이야기는 한동안 세상에 도달하지 못했다. 세계적인 감독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by
윤소영 에디터
2025.11.2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하얀 토끼야, 빨간 토끼 어때? [공연]
극작가의 말은 배우와 관객을 움직인다
실험적인 공연을 자주 시도하는 세종 S씨어터에 토끼가 찾아왔다. 지난달 예매 창이 열렸지만, 관객이 얻을 수 있는 정보는 극히 한정적이다. 연극을 보러 오는 결정을 내리기 위한 조금의 정보조차 존재하지 않는다. 알려진 정보라고는 ‘감독도, 리허설도 없이 무대에 오르는 단 한 명의 배우가 대본을 처음 마주한다’라는 것이다. 실험적일 수밖에 없다. 배우조차
by
정서영 에디터
2025.05.0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주절대본 것뿐이야 그러니 별일 아녜요 [음악]
무던하고 담담하게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의 위로곡들
일 년에 한두 번 씩 불안함과 걱정으로 둘러싸이는 시기가 찾아오곤 한다. 예전에는 이런 감정을 느끼는 본인이 너무나도 나약한 사람이 된 것만 같아 싫었는데, 이제는 이러한 감정들을 마주할 용기와 자신감이 생겼다. 바다가 거대한 파도의 모습을 하고 모래에 겁을 주며 다가오는 것 같다가도, 결국엔 그저 조용히 다가와 모래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고 떠나는 것처
by
최서영 에디터
2024.06.1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어느 날 내가 감옥에 가게 된다면? [드라마/예능]
대본없는 감방 예능, <60 데이즈 인>
<60 데이즈 인> 참가자들의 머그샷 미국 인디애나주 클라크 카운티 교도소의 보안관 제이미 노엘은 교도소 내에서 일어나는 부패와 범죄를 막기 위해 일반인 일곱 명을 60일간 재소자들 사이에 잠입시키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60일간의 교도소 생활 시작 교도소에 본격적으로 잠입하기 전 함께 교육을 받았던 참가자들 외에 다른 참가자들이 있다는 것을 모른 채로
by
신민정 에디터
2021.09.0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오피니언] '웹드라마'의 개성 - 짧은 대본 [드라마]
웹드라마만이 갖출 수 있는 매력이 무엇인지를 유쾌하게 보여주는 웹드 [짧은대본]
웹드라마를 썩 좋아하지 않는 이유 솔직히 말하자면, 웹드라마를 썩 좋아하진 않는다. 아니, 좀 더 정확히 말할 필요가 있겠다. 나는 [연.플.리]에서 시작되어 [에이틴]으로, 그리고 다시 [연.플.리] 혹은 [에이틴] 그 비슷한 류의 청춘 로맨스로 끝도 없이 우려지고 있는 현 웹드라마의 경향을 좋아하지 않는 것이다. 물론 인정할 건 인정한다. 그런 콘텐츠
by
임현빈 에디터
2021.04.0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드라마 속 사람들 #3] 당신의 '최애캐'는 누구입니까, 드라마 '스타트업' (3) [드라마]
실리보다는 인정을 먼저 생각하는 달미, 실리와 효율을 택하는 인재.
* 이 글은 드라마 '스타트업'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해당 드라마의 대사 분량이 많습니다. * 다만 대사 내용은 실제 대본집과 연관이 없으며, 필자가 대사를 옮기고 지문을 임의적으로 추가하여 만들었음을 밝힙니다. '스타트업'이라는 드라마는 서달미, 원인재, 남도산, 한지평 이렇게 서로 다른 4명의 주인공들이 어떻게 시작(
by
이채이 에디터
2021.03.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공간의 한계를 넘어 – 갤러리 현대의 두 전시 [시각예술]
색채와 소재, 질량감 모두 대비되는 두 전시를 국내 최고(最古)의 화랑에서 감상해보길 바란다.
경복궁 동쪽, 삼청동 들어가는 길목에는 국내 최고(最古)의 화랑 갤러리현대가 위치해 있다. 1975년 인사동에서 이전해 온 갤러리현대(구 현대화랑) 본관과 1995년에 새롭게 문을 연 신관에서는 국내외의 현대미술 전시를 개최해오며 한국현대미술사에서 문화예술의 소통 창구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왔다. 지금도 경복궁 옆에서 갤러리현대의 두 전시관에서는 나란히
by
한승빈 에디터
2019.09.29
리뷰
PRESS
[PRESS] 연극, 경계를 허물다! ‘춘향전 VOL.1: Spring Is Coming'
(~02.02) 극단 이방인의 신작, 춘향전의 새로운 해석! <춘향전VOL.1: Spring is Coming> [연희예술극장]
춘향전 VOL 1 : Spring Is Coming 극단 이방인의 고전 프로젝트 4th 한국 고전 첫 번째 작품 ‘춘향전’ 봄은 만물이 생동하는 시기다. 겨우내 잠들었던 것들이 땅의 기운을 받으며 생에 한걸음 더 가까워진다. 저 멀리 죽음에서부터 탄생으로 이어지는 삶의 과정은 어느 계절보다 봄의 무렵에 가장 활발하다. 아이러니한 것은 봄이 의미하는 게 ‘
by
이다선 에디터
2019.01.23
문화소식
공연
서울시오페라단 창작오페라 시리즈 달이 물로 걸어오듯 고연옥 대본 / 최우정 작곡
나이 오십이 넘도록 혼자 살아온 화물차 운전수 수남은 술집 여종업원 경자를 만나 새삶을 시작한다. 어느 날 새벽,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수남에게 경자는 장롱 속에 숨겨둔 두 구의 시체를 보여준다. 수남은 경자와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해 대신 살인죄를 뒤집어쓰기로 결심한다. 결국 재판일이 다가오고 수남은 마지막 결심을 하게 되는데…….
서울시오페라단 창작오페라 시리즈 달이 물로 걸어오듯 고연옥 대본 / 최우정 작곡 줄거리 나이 오십이 넘도록 혼자 살아온 화물차 운전수 수남은 술집 여종업원 경자를 만나 새삶을 시작한다. 어느 날 새벽,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수남에게 경자는 장롱 속에 숨겨둔 두 구의 시체를 보여준다. 어린시절 계모와 여동생 때문에 자신이 받아야 할 사랑의 몫을 빼앗겼다
by
nickname 에디터
2014.09.20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2014 공연예술 창작산실 지원사업 연극 창작대본 공모
창작 산실 지원사업은 창작부터 유통까지 공연제작의 전 과정을 경쟁을 통해 단계별로 지원하고 이를 통해 대표 공연 레퍼토리를 육성하고자 합니다. 관련 있는 작가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공모소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권영빈)와 명동예술극장(극장장 구자흥)은 우수 창작연극 발굴과 전략적 지원을 통한 공연예술분야의 창작의욕 고취를 위해 '공연예술 창작 산실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창작 산실 지원사업은 창작부터 유통까지 공연제작의 전 과정을 경쟁을 통해 단계별로 지원하고 이를 통해 대표 공연 레퍼토리를 육성하고자 합니다.역량 있는 창작자와
by
박은비 에디터
2014.08.10
1
2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