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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미술이 알려준 고해상도로 세상을 즐기는 법 - 위험한 그림들
인류의 위험한 순간들이 생생하게 다가온다
인생의 해상도를 올려주는 게 미술이라면 미술의 해상도는 어디서 올릴 수 있을까. 많은 전시나 박물관을 가봐도 사실 미술로 풍요로운 감정을 느끼는 건 꽤 어려운 일이다. 그림 속 인물이 누군지, 어떤 상황인지, 작가는 또 어떤 심정으로 이 그림을 그렸는지. 이 모든 사실을 그저 잠깐 머물다 가는 관객이 알기에는 상당히 어렵기 때문이다. 냉철히 말하자면 살아
by
김민정 에디터
2026.04.06
리뷰
도서
[Review] 미술은 역사와 함께 흐른다, ‘위험한 그림들’ [도서]
명화와 함께하는 세계사
자크 루이 다비드, 마라의 죽음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눈을 감고 있는 남자의 가슴에는 칼에 찔린 상처와 핏자국이 있다. 왼손에는 꼭 쥔 편지, 오른손에는 깃펜을 들고 탕에 몸을 비틀어 누워 있는 남자. 역사와 배경지식 없이 보면 그저 안타깝게 죽은 사람을 그린 그림으로 보인다. 묘하게 풍기는 성스러움 덕에, 어쩌면 종교화로 느껴지기도 한다. ‘자크 루이 다
by
최수인 에디터
2026.04.02
리뷰
PRESS
[PRESS] 하찮은 것으로 치부되는 어린 사랑에 대하여 – 정원에 대하여
왜 우리에겐 작은 사랑조차 가꿀 수 없는 남루하고 비천한 세계가 되어버리는지.
최근 한국 문학 시장에서 단편소설의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것 같다. 실제로 2018년에 비해 2023년 중·단편 소설의 판매가 10% 이상 증가했다는 분석 자료도 있고, 전반적인 콘텐츠의 트렌드도 그러하다. 숏폼 콘텐츠가 대두되며 짧은 호흡의 콘텐츠를 선호하는 독자들이 많아진 취향의 결과라고 생각할 수 있겠다. 실제로 다양한 출판사들의 단편 시리즈가 흥미
by
주영지 에디터
2025.03.02
리뷰
도서
[Review] 편안한 전파로 흐르는 예술을 책으로 맛보다 - 예썰의 전당
예술 부드럽게 읽기
책 <예썰의 전당>은 어린 시절에 듣던 클래식 방송 채널 같다. 어떤 예고도 없고 큰 심리적 장벽 없이 흘러나온 라디오는 자연스럽게 관심을 끌고 유도한다. 내가 책의 감상을 전하기 위해 라디오를 떠올란 맥락을 잘 이해해주길 바란다. <예썰의 전당>은 처음부터 책으로 기획된 책이 아니다. kbs의 <예썰의 전당>이 이 책의 기원이다. 최소한 내가 읽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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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에디터
2023.06.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로맨틱한 콘서트와 강연이 어우러진 만남, 보라쇼 [문화 전반]
지식과 감성을 겸비한 강연을 찾고 있다면
난 강연을 좋아한다. 인생 선배들이 수년간 고군분투하며 배운 지식을 짧은 시간에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무대 위 강연자에게서 생생한 에너지를 그대로 받을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이번에 '보라쇼'(VORA Show)라는 강연을 다녀왔다. 보라쇼는 교보문고에서 진행하는 조금 특별한 북 콘서트다. 대한민국의 저명한 저자들과 아름다운 선율을 한 번에 만
by
이소희 에디터
2022.10.02
오피니언
공간
[Opinion] 광화문에서, [공간]
나의 추억들은 그곳에서 부유한다
나의 추억은 여러 요소에 기생한다. 내게 있었던 모든 일들을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익숙한 향기를 맡았을 때나 익숙한 노래를 들었을 때, 혹은 익숙한 음식을 먹었을 때, 나는 그것들과 관련된 기억들을 추억한다. 야자 시간에 많이 들었던 음악들은 나를 그 기억으로 데려가고, 해외여행에서 먹어봤던 과자는 나를 그 시간으로 데려간다. 장소도 마찬가지다. 내 추억
by
황시연 에디터
2021.04.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POD 출판으로 내 책을 두 번째 출판했다 [도서]
쉽고 빠르게 내 책 내어놓기
독립출판을 하는 과정은 설레지만 지난했다. 벌써 일 년도 더 지난 일이지만, 평생 기억될 나의 경험. 꾸역꾸역 인디자인 하는 방법을 배우고 (지금은 다 까먹었지만), 표지를 어떻게 만들지 궁리하고, 종이는 어떤 종이로 할까, 가격은 어떻게 할까, 내 인생이 주로 흘러왔던 것처럼 모든 고민은 내 머릿속에서 뒤섞여야 했고 모든 결정도 나의 몫이었다. 드디어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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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예지 에디터
2020.10.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녹슬지 않는 순수함
내 오른쪽 손에 있는 반지는 이제 녹슬어 빼야될 때가 된 듯한데 서점을 좋아하는 나의 순수한 마음은 부디 녹슬지 않길 바래본다.
오늘은 꼭 그냥 지나쳐가야지 . . 습관일까 본능일까 나도 모르게 영등포역에 내렸다. 그런 내가 웃기기도하고 썩 나쁘지 않아 항상 가던 그 길로 그 곳으로 행했다. 서점이다. 단어의 조합들이 모여 문장이 열을 갖추고 작가의 땀과 고뇌가 더해져 책이 만들어진다. 그것들이 모인 곳이 서점이다. 뭘 사지 않아도 특별한 목적이 없어도 그저 책들의 자태를 보는 것만
by
이경현 에디터
2017.06.12
리뷰
도서
[Review] '엄마의 자리, 여자의 자리' 이복실 저자와의 대화, 교보문고 광화문점, 15년 1월 24일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곧 다가올 나의 자리! 이 책은 미래를 준비하는 20대 여성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라 생각한다. 예전에 비해 여성들의 인권이 많이 향상되었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에 유리천장이 존재한다. 이를 깨고 나아가는 것이 현대 젊은 여성들의 과제이다. 이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이복실 저자께서 제시해주고 있다. 우리보다 인생을 먼
by
송주리 에디터
2015.02.08
리뷰
[Preview] '엄마의 자리, 여자의 자리' 이복실 저자와의 대화, 교보문고 광화문점, 15년 1월 24일
삼십 년 불량엄마의 진솔한 고백. 여자 나이 오십, 나는 아직도 나에게 설렌다. 여성가족부 최초 여성 차관을 지낸 여성정책전문가의 워킹맘 스토리, 유리천장을 깰 수 있는 7가지 리더십! 한 여성의 개인적 삶 혹은 한 가정의 엄마라는 위치에서, 여자의 신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모두가 겪어야할 큰 과제라 생각됩니다. 이번 저자와의 대화에서 그녀의 진솔한 얘기로
by
송주리 에디터
2015.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