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칼럼·에세이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다정한 개인주의자가 되는 법 [도서]
일상생활 속 철학 발견하기
많은 사람이 그렇듯 나의 청소년기는 철학적인 질문과 함께였으나, 성인이 된 후로 철학은 나와 거리가 먼 존재가 되었다. 관심이 사라졌다기보단 몇몇 입문 서적조차 나에겐 다소 어려웠다는 게 문제였다. 그러다 우연히 지인에게 이 책을 추천받게 되었다. “균형 잡힌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철학 수업”이라는 카피를 보며 어렸을 때 궁금해했던 많은 질문들이 다시
by
조현정 에디터
2025.04.03
리뷰
도서
[Review] 카프카의 진정한 상속자는 누구인가 - 카프카의 마지막 소송 [도서]
그의 원고가 있어야 할 곳은 저 달이건만
“K는 길을 잃었다는 느낌, 너무 멀리 낯선 곳까지 와버렸다는 느낌을 떨칠 수 없었다. 이때껏 누구도 이렇게 멀리까지 와보지는 않았을 듯했다. 공기 성분마저 고향과는 다른 듯한 낯선 느낌, 숨이 쉬어지지 않을 정도로 낯선 느낌이었다.” - 카프카, ‘성’ 프란츠 카프카가 세상을 떠나고 생전 그의 친구였던 막스 브로트는 한 쪽지를 발견한다. “내 마지막 부
by
강지예 에디터
2024.07.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는 개인주의자다, 개인주의자 선언 [도서/문학]
집단주의 속 개인주의자
나는 평소 내가 어떤 집단에 속하든 집단의 일원이라면 거의 필수적으로 참석해야 하는 회식 문화, 직급이나 연차에 따라 사람들에게 요구받는 성격 등 집단적인 문화를 꺼리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행복이라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집필한 문유석 판사는 책의 내용이 시작하기에 앞서 자신을 이렇게 소개한다. 소년 시절부터 좋아하는 책과 음악만 잔뜩
by
송유빈 에디터
2023.07.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앞으로 우리가 지향해야 할 삶, '개인주의자 선언' [도서/문학]
"따로 또 같이"를 지향하는 저는 '개인주의자'입니다, 따뜻한 마음을 곁들인.
들어가며 몇 년 전에 출간된 <개인주의자 선언>은 이번년도 3월에 30만부 기념 리커버가 제작되었을 정도로 여전히 인기 있는 책이다. 책이 나왔을 당시에는 읽지 않았었는데, 작년 가을 즈음에 관심이 생겨 책방에서 구입하게 되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필자는 남의 눈치도 잘 보고 이득을 취하는 것엔 영 소질이 없는 편이다. 그래서 책 제목에 이끌렸고, 구입
by
강윤화 에디터
2022.05.16
리뷰
PRESS
[PRESS] 에릭 로메르 - 은밀한 개인주의자
은밀하고 모호한 두 개의 삶을 살았던 에릭 로메르에 대해
작년 2020년의 해의 나의 목표는 다양한 감독들의 작품을 넓게 소화하자였다. 똑똑한 감독, 감수성 풍부한 감독, 세련된 감독들 등등 저마다의 빛나는 색을 표현해 주는 감독들이 만들어낸 작품은 내게 분명한 자극을 주기에 확실했다. 그중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대표작 <비포 선라이즈>, <비포 선셋>, <비포 미드나잇>을 보며 남과 여의 ‘계속해 이어지는
by
조우정 에디터
2021.06.29
리뷰
PRESS
[PRESS] 누구나 개인주의자가 된다
각자도생의 시대를 견뎌내기 위한 인간다운 삶의 조건
지겹도록 듣고 보는 말이 있다. 개인주의다. 개인주의가 만연하면서 사람들 사이의 관계가 삭막해진다는 게 골자다. 개인주의자를 자신이 아닌 남에게는 일절 관심이 없음은 물론 자기에게 이익이 된다면 남의 사정은 개의치 않는 사람으로 몰아가는 경우도 곧잘 있다. ‘개인’이라는 단어가 풍기는 특유의 느낌 탓에 오해를 사는 것도 이해한다. 게 맞는 말이라는 뜻은
by
김상준 에디터
2021.04.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헬조선에서 함께 살아가는 법 - 개인주의자 선언 [도서]
나로 시작해도 분명 타인을 발견하고 세상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이제 우리에게는 집단을 위한 개인이었던 스스로를 분리해내고, 나와 너와 우리의 행복을 위해 세상에 선언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글쓰는 판사 저자이신 문유석 작가님의 판사라는 직업이 이 책의 기대지평이나 신뢰도에 영향을 주게될까? 판결을 내리는 ‘판사’라는 직업은 공정함에 대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냉철함, 논리적, 비판적, 분석적 이미지도 함께이다. 판사가 쓴 글은 한국사회에 대한 냉철한 분석을 바탕으로 균형잡힌 시각을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한다. 이러한 이미지에 기대
by
김인규 에디터
2020.01.0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혼자, 그리고 개인주의에 대하여 [사람]
개인주의에 대한 편견, 그리고 그것은 결코 이기적이지 않다는 것
필자는 아주 어렸을 때, 그러니까 초등학교 때부터 화장실이 가고 싶으면 친구들과 함께 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누군가 나에게 시킨 것도 아니었지만 그 습관은 고등학교 때까지 이어졌다. 밥 먹을 때, 자습을 할 때. 소위 말하는 ‘무리’라는 집단에 드는 것이 당연해야 했고 그 무리를 벗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빠지지’않아야 했다. * 드라마 학교 2017 메인
by
김아현 에디터
2018.05.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Zeze, 그리고 타인과 함께 생각한 문유석의 개인주의 선언 [문학]
‘개인주의자 선언’ 파격적인 제목에 홀려 집어든 책의 작가인 문 유석 판사님은 상당히 나랑 비슷한 부분이 많다. 특히 문학, 글쓰기에 대해 “글을 쓴다는 것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일이고, 글이란 묘해서 또 다른 욕구가 앞선 글은 진심이 아니기 때문에 ‘뽀샵’욕구가 앞설 때쯤이면 글쓰기를 집어치워야 하는 시기”라는 말에는 무조건적으로 동의한다.
by
김경진 에디터
201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