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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전시
[영화] '귀향' 위안부 소녀들의 이야기
영화 '귀향' / 배급사가 없어 개봉하지 못하는 위안부 소재의 영화, 직접 후원할 수 도 있답니다! / 위안부로 끌려간 우리의 누이, 동생들이 최소 20만명이 넘는다고 해요. 그리고 그 중 위안부에서 살아서 돌아 온 이는 수백명뿐 입니다. 영화 < 귀향 >은 영화의 주인공 강일출 할머니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귀향> -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 아픔을 치유하는 위안부 소녀들의 이야기! 원망과 회환의 역사, 아직도 진행 중인 사건, 너무나 뻔뻔한 가해자 일본... 영화 <귀향>은 죽어간 소녀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내어 죄가 있는 자들이 죗값을 치루고 또한 다시는 이 땅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살아 움직이는 문화적 증거가 될 것입니다. 수많은 극장과 그 밖
by
서지예 에디터
2015.07.05
작품기고
[ART&Pic.] 03 사랑에 빠진소녀
사랑에 빠진 소녀는 그 누구보다 아름답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Illust by JIHO
사랑에 빠진 소녀는 그 누구보다 아름답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2015-07-01 [ART&Pic.] 03 사랑에빠진소녀 Illust by JIHO
by
지호 에디터
2015.07.01
리뷰
전시
[Review] 프리다칼로, 그녀의 작품 속에 빠지다.
프리다칼로 전시회 in 소마미술관 / 그녀의 강렬하면서도 슬픔과 고통이 서려있는 작품들을 떠올리며
절망에서 피어난 천재화가 FRIDA KAHLO 지난 29일, 아트인사이트의 감사한 문화초대로 소마미술관에서 열리는 프리다칼로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8호선 몽촌토성역에서 내리고, 10분정도 걸으니 바로 보였던 소마미술관! (3호선 뿐인 대구지하철에 익숙한 저는 아직도 서울 지하철은 미로같아요....) 입구엔, 프리다칼로가 태어나고 죽을 때까지 살았던 코요아
by
김민지 에디터
2015.06.30
문화소식
공연
(~8/16) 유니버셜 발레단 - 잠자는 숲속의 미녀 [무용, 충무아트홀]
동화의 감동과 클래식 발레의 우아함이 아름답고 환상적으로 그려진 명작 발레 < 잠자는 숲속의 미녀 >가 펼쳐진다.
유니버셜 발레단 - 잠자는 숲속의 미녀 충무아트홀 명품발레 시리즈 4, 유니버설발레단 <잠자는 숲속의 미녀> Masterpiece 차이코프스키 3대 발레(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 잠자는 숲속의 미녀) 중 하나. 고전 발레사의 불후의 명콤비 ‘차이코프스키’와 ‘마리우스프티파’의 환상적인 음악과 천재적인 안무가 만나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룬 가장 완벽한 작
by
최해지 에디터
2015.06.28
문화소식
공연
(~8.16) 유니버설발레단 '잠자는 숲속의 미녀' [발레, 충무아트홀]
'고전 발레의 교과서'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형식미의 절정을 보여주는 최고의 클래식 발레. 동화의 감동과 클래식 발레의 우아함이 아름답고 환상적으로 그려진 명작 발레 < 잠자는 숲속의 미녀 >가 2015년 8월, 충무아트홀에서 펼쳐진다!
유니버설발레단 '잠자는 숲속의 미녀' - 차이코프스키 3대 발레 충무아트홀 명품발레 네번째 시리즈 유니버설발레단 <잠자는 숲속의 미녀> 차이코프스키 3대 발레 중하나 고전 발레사의 불후의 명콤비 '차이코프스키'와 '마리우스프티파'의 환상적인 음악과 천재적인 안무가 만나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룬 마스터피스 발레. '고전 발레의 교과서'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형식
by
정건희 에디터
2015.06.28
리뷰
공연
[REVIEW] 현실에 발버둥치는 그녀들 '하녀들의 쇼'
THE 하녀들의 SHOW '리뷰 REVIEW' 주말 저녁, 개판페스티벌의 첫번째 연극 '하녀들의 쑈'를 보았다. 공연장은 굉장히 좁고 허름했다. 낡고 습했다. 그렇지만 이럴수록 뭔가.. 더..열정넘치는 공연일 것 같은.. 고런.. 기대감? o0o 공연이 시작되기 전, 자리를 잡고 앉았는데 무대 가운데에 이미 배우분께서 누워 연기를 하고 있었다. 종이를 접기
by
정건희 에디터
2015.06.27
리뷰
공연
[REVIEW] 제6회 개판페스티벌 그 첫번째 "더 하녀들의 쑈"
하녀들 여자를 꿈꾸다! 라는 문구가 인상깊은 더 하녀들 쑈는 극단 theatre201의 음악극이다.
형식파괴/자유추구/열정충만/자기주도 제 6회 페스티벌 "개판"이 6월 16일부터 7월 19일까지 혜화에 있는 소극장 천공의 성에서 진행된다. 1주씩(월 쉼) 5개의 공연이 열리는데 나는 그 첫 번째 공연인 더하녀들쑈 The maids Show를 관람하고 왔다. 우리가 아름답고 행복할 수 있을까? 하녀들 여자를 꿈꾸다! 라는 문구가 인상깊은 더 하녀들 쑈는
by
김정은 에디터
2015.06.25
리뷰
[Preview] 프리다칼로, 그녀의 치열한 자화상
프리다칼로는 육체와 정신의 고투를 자신의 자화상으로 승화시켰다. 예술적 투혼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전시회, 프리다칼로전.
1929.8 일생의 연인, 디에고 리베라와 결혼하다 “나의 평생소원은 단 세 가지, 디에고와 함께 사는 것, 그림을 계속 그리는 것, 혁명가가 되는 것이다.” -프리다 칼로- 아마 '프리다칼로'라는 이름을 들어보지 않은 이는 없을 것이다. 만약 있다해도 갈매기눈썹을 가진 이 여인의 그림을 보면 익숙한 느낌이 떠오르리라. 그녀는 어린 시절 소아마비로 한쪽 다
by
김인경 에디터
2015.06.22
문화소식
공연
(~08.23) 썸남 썸녀 [연극, 대구문화예술전용극장 CT]
아슬아슬 두근두근 밀고 당기는 썸의 노하우! 연애세포가 메마른 당신! 잠들어 있는 연애 세포를 깨워드립니다.
썸남 썸녀 아슬아슬 두근두근 밀고 당기는 썸의 노하우!연애세포가 메마른 당신! 잠들어 있는 연애 세포를 깨워드립니다.썸이란?이건 뭐 연인도 아닌것이 친구도 아닌것이달콤 쌉싸름 찌릿 샤방가르드한 연애의 초기를 말한다. 시놉시스 이 집 내 집! 이 방 내 방 오케이? 꿈을 가지고 서울로 향하는 첫날부터 뭔가 꼬이기 시작하는 정미. 우연히 모르는 남자 태일을 만
by
김민지 에디터
2015.06.18
리뷰
공연
[Review]똑똑한 그녀, 착한 그녀, 예쁜 그녀 그리고 상처 - 연극 [그녀들의 집]
아버지의 그늘 아래 지성, 희생과 선함, 아름다움과 성적매력을 각각 가지도록 성장한 세 자매의 이야기. 그들은 잘못된 성장기에 상처받아 울분을 토해내면서 그 상처를 이용해 새로운 갈등을 만들어 내는데... / 서초 소극장 씨어터 송/ 2015.5.1~ 2015.6.14
똑똑한 그녀, 착한 그녀, 예쁜 그녀 그리고 상처 - 연극 [그녀들의 집] 박소연 (ART insight SNS 운영팀) 기간: 2015.5.1 ~ 2015.6.14 시간: 화,목,금 8pm / 수 3pm / 토,일, 공휴일 3pm / 월 쉼 장소: 서초동 소극장 씨어터 송 극작: 김수미 각색/ 연출: 오유경 연극 [그녀들의 집]을 보러 서초 씨어터 송에
by
박소연 에디터
2015.06.03
리뷰
공연
[Review] 재개발,남자,복수 그녀들의 집
아버지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을리 없는 세 자매가 다시 집에 모여 하던 이야기들은 긍정적인것만은 아니었다. 붉은 조명이 켜지면 자신이 여지껏 어떤 수모를 겪고 고통스러웠는지를 말하며 각자 아픔을 토해냈다.
조그마한 소극장에서 진행된 그녀들의 집은 무대구조부터 특이했다. 정면이 아닌 측면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연극과는 차별화를 둘 수 있는 점이었다. 특면에 6개 정도의 자리가 있었는데 나는 친구와 그 자리에 앉았다. 극이 시작되고 둘째가 등장했다. 자리를 정리하고 식기를 만지고 천연덕스럽게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모습은 극 초반부터 몰입하게 만들었
by
강선주 에디터
2015.06.02
리뷰
공연
[Review] 황금사과의 비극을 닮은 연극 "그녀들의 집"
“당신은 내게 실패하는 방법을 가르쳐야만 했어요!” “착한 아이가 되고 싶지 않았어!” “나를 보던 엄마의 차가운 눈빛! 오, 그건 질투였어.” 한번도 '자기 자신'일 수 없었던 세 자매의 비극, 그녀들의 집.
▲ 세 여신과 황금사과. 루벤스 作 여신 테티스와 인간 펠레우스의 결혼식에 초대된 세 명의 여신이 있었다. 전쟁의 승리와 명예의 여신이며 가부장 제우스의 충실한 이행자인 아테나, 가정의 수호자이자 바람 같은 제우스 때문에 고통 받은 헤라, 성적 매력으로 모든 남성을 사로잡는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 강력한 힘만큼이나 높은 자존감을 자랑하는 여신들이었다. 그
by
최민희 에디터
20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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