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가벼운 게 좋아 [영화]
B급 코미디 좋아하세요?
어느 순간부터 아무리 명작이라고 해도 여기저기 복선이 깔려있어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집중해야 하거나 심오해서 해석을 찾아봐야 하는 영화를 보는 게 힘들어졌다. 내 집중력이 떨어진 문제도 있겠지만, 현실을 잠시나마 잊기 위해 보는 영화에서까지 머리를 쓰기 싫고 무엇보다 현실에서도 맞닥뜨릴 수 있는 내용을 굳이 시간을 들여가며 보고 싶지 않은 이유가 더 컸
by
신민정 에디터
2021.07.30
리뷰
영화
[Review] 결국 둘만 남은 이야기 - 영화 '우리, 둘'
‘우리’를 꿈꿨지만 결국 ‘둘’만 남게 된 이야기. 그래서 '우리, 둘'
수작이다. 영화를 보면서 가슴이 두근거리는 느낌을 받은 건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 노년의 사랑 이야기라고 해서 지루할 거라고 예단하지 않길 바란다. 사랑은 누군가에게 반드시 행동해야 할 이유를 준다. 그렇기에 사랑의 힘은 세다. 영화 속에서 마도는 깊고 차가운 물과 같다. 그에 반해 니나는 뜨거운 불이다. 물과 불은 각자의 방법으로 서로에게 다가가기 위해
by
이중민 에디터
2021.07.2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대중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탄소년단 [음악]
계획들을 깨버리고 그저 춤에 홀릿 듯 찬란하게 즐기며 살자
외쳐 춤추고 싶어 음악이 날 움직이게 해 그 어떤 것도 우리를 막진 못해 계획들은 깨버리고 그냥 찬란하게 살자 그리고 춤에 홀린 것처럼 즐기자 우린 걱정할 필요 없어 왜냐하면 떨어지더라도 어떻게 착륙하는지 알거든 말은 필요 없어, 오늘 밤을 즐겨 우리가 춤추는 데 허락은 필요 없으니까 Da na na na na na na 그래, 우리가 춤추는 데 허락은
by
조민영 에디터
2021.07.28
리뷰
영화
[Review] 섬세하게 휘몰아치는 두 여인의 정념情念 - 우리, 둘
서로가 유일한 안식처인 두 여인의 강렬한 파토스
사랑의 얼굴은 수만 가지다. 때로는 달콤하게, 하지만 때로는 씁쓸하면서도 어딘가 섬찟한 모습으로 매번 그 형태를 달리한 채 예측불허한 순간에 인간의 두뇌를 마비시키는 강렬한 파토스를 발산한다. 양립 불가능한 감정의 공존을 성립시키는 사랑의 야누스적 형질은 동서고금을 막론한 여러 예술가들을 매료시키며 미스터리한 에로스의 세계를 탐구하도록 이끌었다. 그 과정
by
김현준 에디터
2021.07.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이것은 시나리오가 아니다] 코수스의 의자 가게
조셉 코수스의 <하나이면서 셋인 의자>를 감상하며 필자의 머릿속에 떠오른 '시나리오가 아닌 것'.
사막을 횡단하고 있던 한 행인은 오두막 하나를 발견한다. 오아시스라도 되는 것인가, 하는 기대와 함께 그곳에 다가가지만, 물웅덩이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 그저 붓으로 대충 휘갈겨 쓴 듯한, ‘코수스의 의자가게’라는 글씨가 쓰인 간판이 달린, 나무로 된 낡은 오두막 건물 하나뿐이다. 행인: 사막 한복판에 의자 가게라니. 어처구니가 없군. 그렇게 말하긴
by
최호용 에디터
2021.07.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영화예술의 순례자, 타르코프스키 - 시간의 각인 [도서/문학]
30년만에 다시 출간된 위대한 영화감독의 숭고한 시간
한 수도승이 양동이에 물을 길어 한 걸음 한 걸음 산으로 걸어가서 시들어버린 나무에 물을 준다. 그는 자신의 행동이 필요하다는 데 일말의 의심도 없고, 창조주에게 믿음의 기적을 바라는 신념을 단 한 순간도 잃지않는다. 그래서 수도승은 기적을 체험한다.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나무줄기가 어린잎들로 뒤덮여 있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과연 기적일까? 이것은
by
김현준 에디터
2021.07.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인가, 존 말코비치인가, 내가 누구지? [영화]
내 몸을 빼앗긴 남자 VS 내 몸을 버린 남자
존 말코비치 되기 (Being John Malkovich) 스파이크 존즈 (1999) 제목은 알고 내용은 모르는 유명한 영화를 찾아보는 것을 좋아한다. 존 말코비치 되기는 그렇게 선택된 영화이다. 도대체 이 영화는 내가 어디서 어떻게 듣게 됐는지 모르겠다. 이 영화를 보고 난 후의 내 감상은 바로 기괴함이기 때문이다. 이 기괴한 영화를 통해 보잘것없는
by
김요정 에디터
2021.07.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시네마', 그러나 다시, 시네마로 [영화]
4차 코로나 유행이 시작되며 다시 시네마의 위기가 짙어지고 있다. 그러나 분명 여름이 다가오며 영화 시장을 활기를 띠었다. 상승해 가는 지표를 볼 때 1주일 간 150만 관객을 동원한 '블랙위도우'의 흥행은 이상하지 않다. 사회와 열린 공간을 원하는 사람들이 욕망이 표출되고 있는 것이다.
코로나 19, 4차 유행이 발생하며 누적 확진자가 17만 명을 넘어섰다. 백신 접종률이 증가하던 와중 암운이 드리운 것이다. 수많은 사회 영역이 우려를 표하는 현시점, 시네마 역시 암운의 그림자를 맞이했다. 여름에 다가서며 다시 활기를 띠어가던 영화 시장을 고려할 때 안타까운 현실이다. 문제는 시간이 지나며 시네마를 향한 사람들의 열망이 점차 명백해지고
by
김동희 에디터
2021.07.1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코로나가 빼앗아간 학교
하루빨리 어린이들이 학교 공간을 되찾아 어린이가 가진 기회들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사범대생이라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활동이 바로 교육봉사이다. 나는 지난 5월부터 집 근처 초등학교에서 기초학력 다지기 반의 담당 선생님으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3, 4, 5, 6학년을 만났다. 기초학력 다지기 반은 방과 후에 추가로 결성된 반으로, 기초학력 미달인 아이들의 학력 향상을 목표로 운영된다. 나는 아이들에게 수학과 국어를 가르쳐주는 선생님이
by
조윤서 에디터
2021.07.14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새로운 취미, 방꾸미기 [공간]
코로나19로 인해 외부로 나갈 수 없다면 내부를 바꿔보자
1615명, 역대 최다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는 4단계로 격상되었다. 많은 사람들은 휴가 계획을 취소하고 집에서 머물러야 하는 상황에 절망을 표하고 있다.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고자 했지만 코로나19는 허락하지 않았다. 일상적인 공간에서 휴가를 보내야 한다면 공간에 변화를 줘보는 것은
by
박세윤 에디터
2021.07.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코로나 시대의 인간과 자연 [영화]
코로나 시대를 바라보는 한 가지 관점
지브리 스튜디오의 초기 두 작품,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와 <원령공주> 포스트 코로나 19 시대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오가는 요즘 일부 학자들은 자연 보전에 대한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지브리 공식 데뷔작으로서 인간의 환경 파괴 위험성을 경고하며 인간과 자연의 공생을 도모한 작품이다. 영화의 주인공인
by
이정욱 에디터
2021.07.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제n의 나를 브랜딩하라, 부캐 대란! [문화 전반]
부캐, 왜 이렇게 핫할까? 부캐도 브랜딩이라고?
약 7개월 전,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B대면데이트’라는 영상 콘텐츠에서 코미디언 김해준이 ‘최준’이라는 부캐를 내세워 2021년 대박의 운을 띄웠다. 익살스러움으로 온몸을 무장하고 굉장한 콧소리와 어마 무시한 쉼표 머리를 보여준 김해준의 부캐 ‘최준.’ 그의 등장은 가히 충격적이었지만 동시에 치명적으로 대중들의 심장에 스며들어 끝내 그 매력을 인정
by
정소미 에디터
2021.07.13
First
Prev
91
92
93
94
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