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에릭 로메르 - 은밀한 개인주의자
은밀하고 모호한 두 개의 삶을 살았던 에릭 로메르에 대해
작년 2020년의 해의 나의 목표는 다양한 감독들의 작품을 넓게 소화하자였다. 똑똑한 감독, 감수성 풍부한 감독, 세련된 감독들 등등 저마다의 빛나는 색을 표현해 주는 감독들이 만들어낸 작품은 내게 분명한 자극을 주기에 확실했다. 그중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대표작 <비포 선라이즈>, <비포 선셋>, <비포 미드나잇>을 보며 남과 여의 ‘계속해 이어지는
by
조우정 에디터
2021.06.29
리뷰
도서
[Review] 사람의 예술 -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열정과 통찰
사람 냄새나는 예술
책의 서문에서 작가는 이렇게 말한다. 이 책은 어느 누구를 먼저 만나든 괜찮다고 말이다. 이 구절에 꽂혔다. 배치된 순서대로 읽는 것이 아니라 우연히 펴진 부분부터 시작해도 된다는 당부는 또 다른 흥미를 이끌었다. 그래서 나는 작가의 말을 실천하기로 했다. 집히는 만큼만 잡고 펼쳐서 나오는 사람부터 읽었다. 불시에 만난, 누가 나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마주
by
오수빈 에디터
2021.06.29
사람
ART in Story
[큐레이션의 속삭임] #3 알브레히트 뒤러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로서 활약한 15세기의 예술가, 그와의 가상 인터뷰
Albrecht Durer 알브레히트 뒤러 (1471~1528) 15세기 당시 지도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독일에 르네상스의 화려한 이상을 피워낸 예술가. 화가이자 판화가, 미술 이론가 등 여러 미술 분야에서 활약했으며 독립적인 정면 자화상 및 풍경화에 있어 '최초'의 타이틀을 지니기도 했다. 렘브란트, 피카소와 함께 3대 판화가로 불리었는데, 연작 목판화집
by
최세희 에디터
2021.06.28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꿈
좋은 에너지 주기
“오늘도 좋은 기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마스테” 요가를 시작한 지 한 달. 아직 모든 동작이 어렵고 몸은 아프기만 하다. 매시간 내 몸이 내 몸 같지 않다. ‘난 왜 유연하지 않지’, ‘왜 하필 요가를 선택했을까’ 등의 후회가 수업 1시간 내내 머릿속을 맴돈다. 강사님이 원망스럽기까지 하다. 강사님은 10초를 왜 20초처럼 세는지, 3세트가 왜 어느
by
신재희 에디터
2021.06.27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그저 오늘의 삶이면 돼
지키고 싶은 나의 ‘마음의 알’
어제부로 애니메이션 <캐릭캐릭 체인지> 정주행을 끝냈다. 공연과 뮤지컬을 좋아하기 이전에 일찍이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에 푹 빠져있었던 나는, 남들이 드라마와 영화 정주행을 하듯이 요즘도 애니메이션을 정주행하곤 한다. 그리고 이 중 <캐릭캐릭 체인지(2007)>는 그런 내가 꽤 오래도록 보길 미뤄두었던 작품이었다. 2000년대 후반 국내에서 처음 방영되며
by
강민정 에디터
2021.06.27
리뷰
영화
[Review] '재난'이라는 괴물, '빛'이라는 희망 - 체르노빌 1986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은 남아 반짝인다.
미용사인 올가는 우연히 과거에 연인이었던 알렉세이와 재회한다. 두 사람은 서로 반가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너무 많은 시간이 흐른 탓일까? 한 번 멀어진 두 사람의 사이는 쉽게 좁혀지지 않는다. 한편 평화롭던 어느 날,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에서 의문의 폭발 사고가 발생하고 소방관인 알렉세이는 동료들을 돕기 위해 현장으로 달려나간다. 1986
by
이중민 에디터
2021.06.25
리뷰
도서
[Review] 솔직한 심정으로는 이렇습니다 -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고백과 자각 [도서]
앞으로 뭘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Prologue.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선택하면 어떤가요? 이유나 계기가 무엇인가요? 이런 질문을 받게 된다면 뭐라 답해야 할지 준비해놓은 말이 해마다, 아니 달마다 바뀌고 있다. 물론 아무도 나에게 이렇게 묻지 않았지만 스스로 인터뷰이가 되어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난 이 일을 왜 선택했고 왜 하고 있지? 디자인 쪽으로 진로를 정하고 나서 조금의 불확실
by
차소연 에디터
2021.06.24
리뷰
PRESS
[PRESS] Why Vintage, 마이 디어 빈티지 [도서]
아는 만큼 보인다
Prologue. 관련된 전공을 공부했지만, 아직도 모르는 것이 참 많다. 공부를 하다보면 자연히 알게 될 것이라 생각했던 많은 것들이 손에 잡혀있지 않아, 불안하고 조급해진다. 그렇다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게 아니고 부던한 노력으로만 결핍이 채워짐을 앎에도 그렇다. 결핍을 채우려는 자의에 의한 열정과 흥미가 동반되었을 때 비로소 이룰 수 있는 것
by
차소연 에디터
2021.06.24
오피니언
동물
[Opinion] 네가 내게 주는 사랑만큼 너에게 줄 수 있길 바라 [동물]
너를 내 세상의 중심에 둔다는 것은 나의 의지가 아니었음을
아무리 오랜 시간이 흘러도 눈에 선명할 시간들이 있다. 눈을 감으면 그날의 순간이 선연하게 떠오르는 그런 시간들이 있다. 아직도 눈을 감으면 그 겨울의 순간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그러니까 동네 친구들과 농구 수업을 하던 중이었다. 2월의 초입이었던 그날은 굉장히 추웠고, 우리가 너무 추워하니까 수업 중간에 쉬는 시간이 주어졌던 것 같다. 중학교 입학을 앞
by
황시연 에디터
2021.06.24
리뷰
영화
[Review] 체르노빌 1986 - 이성에 감성을 더한 영화
사건에 감정을 더해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1986년 4월 26일 오전 1시 24분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엄청난 위험에 노출된 줄도 모르는, 사람들 방사능에 피폭되어 쏟아지는, 환자들 그리고 전세계를 위협할 2차 폭발의 일촉즉발 상황 더 큰 재앙을 막고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생사를 넘어선 위대한 용기를 낸 이들의 진짜 이야기 – 영화
by
신재희 에디터
2021.06.24
오피니언
게임
[Opinion] 내가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한 시간이 걸렸다 [게임]
나의 유언은 '행복해야 해'였다.
아득한 미래를 떠올려볼 때이면 궁금한 점이 너무도 많다. 이제 20대를 지나고 있는 나에게는 특히 더 그렇다. 100세 시대라는 말이 나온 지 오래 되었고, 이제 나에겐 약 80년의 세월이 남았다. 그 80년의 시간 동안 나는 어떤 성격, 어떤 모습의 사람이 될까? 특히 감정이나 성격과 관련해서는 더욱 그렇다. 미래의 나는 죽음을 두려워할까? 아니면 초연
by
김혜빈 에디터
2021.06.22
오피니언
도서/문학
편협한 사랑의 틀을 넘어서 인간을 되돌아보다
로봇과 달리 인간의 소통은 질적으로 높다고 할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생명이 없는 사물과 인간 간의 사랑은 ‘비정상적인 것’으로 치부되곤 한다. 애니메이션 피규어나 그림이 그려진 쿠션을 사랑하는 이들을 괄시하고 경멸하는 사회의 시선이 그 대표적인 예시이다. 그러나 로비와 글로리아의 관계 양상을 통해 우리 사회의 편협한 틀을 재고해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로봇을 포함한 사물과의 사랑에 대한 고민을 통해, 그동
by
이수현 에디터
2021.06.22
First
Prev
91
92
93
94
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