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한국이 싫어서, 떠나고 나면 행복할까? [도서]
대한민국 청춘 행복지침서, 소확행과 워라밸, 욜로 그리고 무난하고 장기적인 행복 사이에서 갈등하는 청춘의 모습을 담은 장강명의 장편소설 <한국이 싫어서>
“…그래서 지금 면접관님을 마주하고도 당당하게 저의 생각을 전달 할 수 있다고 자신하며 저의 능력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된 것입니다. 기업을 최상급 플러스로 만드는데 저를 써보십시오.” - 취업정보사이트 ‘saramin’의 자기pr 예시 중 바야흐로 ‘자기PR(Public Relations의 약자로 ‘홍보’라는 뜻)'의 시대이다. 취업의 문턱에서 생사를 오
by
이강현 에디터
2020.07.28
리뷰
도서
[Review] 인생의 신맛을 대하는 법 - 레몬청 만드는 법, 핑거라임 [도서]
한 번쯤은 나도 겪었을 나의 신맛
우리 삶에서 고통은 빠질 수 없다. 소소하게는 내 의견을 거절당하는 것부터, 크게는 사업에 실패하는 것까지. 우리는 고통의 질곡에서 살아간다. 고통 없는 삶이란 있을 수 없다. 좋은 기회로 <레몬청 만드는 법/ 핑거 라임>을 읽었다. 책은 총 두 가지 이야기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이야기의 인물들은 자신의 고통을 다르게 마주한다. 레몬청 만드는 법 어느
by
한유빈 에디터
2020.07.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인간이 '맛있는 고기'로 태어난다면? [도서]
맛있는 고기(동물)와 힘쓰는 고기(인간)에 대한 묘사를 담은 생생 에세이
바로 눈앞에서 닭, 돼지, 개의 삶을 만나다, 생생한 '르포 에세이' 알고 있기는 했다. 내 입으로 들어가는 닭들이, 돼지들이, 소들이 얼마나 괴로운 삶을 살다가 괴로운 죽음을 맞이했는지를. 알고 있기는 했다. 그러나 책은 '대충 아는 것' 이상의 것을 보여줬다. 작가의 직접적인 체험이 버무려진 르포 (신문, 방송, 잡지 등에서, 현지로부터의 보고 기사(
by
이강현 에디터
2020.07.21
칼럼/에세이
에세이
[안녕, 눈사람] 긴 밤의 끝, 내일은 반드시 온다.
지금 해가 뜨지 않는다고 내일이 오지 않는 것은 아니다.
안녕, 나의 우울 처음 나의 우울을 마주한 건 중학교 3학년, 약 7년 전이었다. 아팠던 건 그 전부터였던 것 같다. 나는 웃는 게 어색했고, 즐거운 게 힘들었다. 세상은 너무 두려운데 사람들은 내게 희망을 강요했다. 무사할 수 없는 것 투성이였다. 학업도 인간관계도 지쳤고, 더는 나빠질 게 없다고 믿었다. 그래서 오히려 괜찮았다. 모든 건 원래 그랬으니
by
최은희 에디터
2020.07.21
리뷰
도서
[Review] 고통 위 고통 쌓기, 반복 - 레몬청 만드는 법, 핑거라임 [도서]
견디기 힘든 무거움이 아닌 마음을 편안히 가라앉혀주는 안정적인 무게였다.
이 책은 표지만 두 개다. 그중 한 면에 바코드가 있을 뿐. 책 한 권을 읽고 뒤집으면 또 새로운 책 한 권이 등장한다. 각 표지에는 음각으로 된 레몬과 핑거라임의 실루엣이 눈에 띈다. 코팅이 되지 않은 종이 소재로 된 표지를 손으로 부드럽게 쓸다가 얕게 들어간 그 실루엣을 따라 손끝을 움직이면 이상스레 마음이 편해진다. 그렇게 한참 동안 책을 이리저리
by
정두리 에디터
2020.07.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 [영화]
코렐라인, 넌 지금 위험에 빠졌어!
내가 정말 좋아하는 영화가 있다. 너무 좋아해서 아낄 생각도 하지 못한 채 비가 오거나, 적적한 밤이면 어김없이 이 영화를 본다. 이제는 대사까지도 다 외워 줄줄이 읊을 수 있을 지경이다. 내가 이렇게까지 사랑하는 영화는 바로 '코렐라인: 비밀의 문'이다. 초등학생 때 이 영화를 처음 보고 충격적이었던 기억이 난다. 다정한 엄마의 모습에서 기괴한 마녀로
by
고민지 에디터
2020.07.17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마스다 미리 좋아하세요? 전 좋아해요! [도서]
생각이 많은 밤에 침대 맡에 두고 읽을 만화책을 추천한다면.
종로 알라딘에서 알게 된 만화책 제작년과 작년은 유독 종로에 나갈 일이 많았다. 약속 시간 전후로 시간이 조금 뜰 때면 나는 서성거리다가 알라딘으로 들어가곤 했다. 그러면 나는 곧장 만화책 구역으로 가서 가지런히 놓인 책들의 제목을 눈으로 훑었다. 눈에 걸리는 책이 두어권 있었다. 단색의 배경 위에 동글동글한 폰트로 한 문장. <결혼하지않아도 괜찮을까?>
by
우준영 에디터
2020.07.15
리뷰
영화
[Review] 진정한 ‘사랑’을 시작하는 첫 번째 편 - 지저귀는 새는 날지 않는다
반복적이고 적나라한 사랑 이야기는 머글을 당황하게 해요
지저귀는 새는 날지 않는다니. 상당히 궁금증을 일으키는 제목이다. 하지만 이토록 시적이고 감성적인 제목과 다르게 영화는 꽤나 적나라하다. 영화관의 큰 화면으로 다른 이들과 본다는 것 자체도 색다른 경험이었다. 이 글을 읽는 누군가는 영화의 로맨스가 동성애라서, 익숙하지 않아서 내가 거부감을 느끼는 것인가 생각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내가 느낀 감정은 사랑
by
진수민 에디터
2020.07.14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지금 이 순간 모두가 행복하길, 윤닭의 음악 Part 2
오브로젝트의 음악과 앞으로의 윤닭의 음악
오브로젝트의 음악과 앞으로의 윤닭의 음악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지난 Part 1에 이어 윤닭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오브로젝트의 [Feel So Good] MV Q. 배우 이현우님과 함께 두 곡을 작업했었어요. [거짓말이잖아]와 [Feel So Good]은 아직도 사랑받는 오브로젝트의 곡이에요. 어떤 계기로 이현우님과 작업을 하게 됐는지 궁금해
by
박형주 에디터
2020.07.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시간이 흘러간 후, 나의 어린 시절 [도서]
알퐁스 도데의 자전적 소설 나의 어린 시절은 시간이 흘러가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요즘 들어 시간이 가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시간이 가는 것은 살아있다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사실이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해야 할 것은 늘어나고 하지 말아야 할 것도 늘어난다. 그런 것들 사이에서 이리저리 쫓기다 보면 내 존재는 시계 소리 밖에서 소외되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왜 이런 생각이 갑자기 드는지는 잘 모르겠다. 어린 시절의 기
by
김수연 에디터
2020.07.1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기억으로 사는 삶 [사람]
내가 '오늘' 행복해야 하는 이유
나는 기억을 먹고 자란다. 누구나 오늘의 '나'를 일으켜 세울 추억 하나쯤 마음속에 품고 살 듯 나 역시도 그런 추억 몇 가지를 간직하며 오늘의 행복을 자주 빚지곤 한다. 과거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시간을 보듬고 추억한다. 나를 스쳐 지나는 찰나의 순간들이 가지는 힘이란 대체 무엇이길래 오늘까지도 가슴에 박혀 빛이 나고 있는 것일까?
by
고민지 에디터
2020.07.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아빠의 윤전, 나의 텍스트 [문학]
작가들이 남긴 흔적의 결정을 곱씹는 일은 그만큼 나의 이야기를 충동하게 만들었다.
아빠는 내가 태어나기 한참 전부터 신문사에서 일했다. 기자나 편집자는 아니고, 윤전 인쇄기를 가동하여 신문을 찍어내는 윤전부에 몸을 담았다. 매일 쏟아져 나오는 활자와 세상의 소식으로부터 아빠는 그것들이 온전히 활자로서 작동할 수 있도록 기계를 살피고 조판과 인쇄된 활자를 손끝으로 어루만지며 빛에 비춰보았을 것이다. 기계음과 형광전구 아래서 보내는 새벽의
by
조원용 에디터
2020.07.06
First
Prev
91
92
93
94
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