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신은 질문하는 자, 답은 그대들이 찾아라 [문화 전반]
우리가 판타지를 사랑하는 이유
신과 함께 '도깨비', '신과 함께'부터 '호텔 델루나'까지. 초월적인 존재가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는 매번 같은 플롯이지만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인간의 능력이 닿지 않는 범위의 것들을 관장하는 신과, 그런 신들의 사랑을 받는 인간들. 그리고 그들은 신화 속 먼 존재가 아니라 인간처럼 행동하고, 감정을 느끼고 사랑을 한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유난히 인간의
by
허향기 에디터
2020.11.2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산책의 미학 [사람]
무작정 걷는 것부터, 즐거움을 향유하는 산책까지
밖으로 나가자! 어느새 사람과 사람 사이에 거리를 두는 게 익숙해졌다. 만남은 조심스러워지고, 대화는 꺼려지며 밖을 나가는 것조차 뜸해진 상황. 나 또한 휴학한 후 일하는 시간을 제외하면 외출 빈도가 눈에 띄게 낮아진 것을 느끼고 있다. 지난 주말 집에 틀어박혀 온종일 노트북으로 유튜브를 헤매다 문득 창밖을 보니 언제 겨울이 온 건지 가을의 다채로운 색이
by
김현나 에디터
2020.11.2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해골들과 함께 춤을! [음악]
생상스와 함께 떠나는 죽음의 무도회
클래식 음악의 팬이 아니어도 ‘죽음의 무도’는 한 번쯤 들어봤을 만한 곡이다. 특히 이 곡은 우리나라에선 김연아 선수의 쇼트 프로그램 음악으로도 유명하다. 죽음의 무도는 프랑스의 작곡가 카미유 생상스가 1874년 작곡한 교향시로 1875년 파리에서 초연이 이루어졌다. 이는 생상스의 여러 교향시 중 가장 좋은 평가와 대중의 환호를 받은 곡이다. 여기서 교향
by
오지윤 에디터
2020.11.2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를 곱게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
나의 등불이었던 부모님과 모든 온실 속의 화초들에게 바치는 세 노래
사랑은 자유롭게 놓아주는 것 뮤지컬 '모차르트'에서 백작 부인이 아들을 놓아주지 못하는 아버지와 아버지에게서 벗어나지 못하는 아들을 위해 부르는 노래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곱게 자랐다는 말에 면역이 없다. 그런 말을 듣는 순간 '내가 눈치 없게 행동했나?' '사회생활을 잘 못 하나?' 같은 걱정들이 머릿속을 가득 채운다. 부모님의 진심 어린 애정과 보호가
by
허향기 에디터
2020.11.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내 친구 정일우, 당신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영화]
가난뱅이가 나라의 미래라고 믿었던 사람이 있었다.그의 삶은 숭고했고 검소했으며 그는 웃음이 많았지만 타인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는 사람이었다.
"신부님은 여전히 가난뱅이들이 세상을 구할 거라고 믿고 계신가요? 상처받은 이들이 앞장서 싸워야 하는 이 현실은 과연 끝날 수 있을까요?" "왜 그 싸움, 힘이 없는 사람들한테 맡겨 버리느냐? 왜 그 사람들만이 이 나라를 위한 싸움을 해야 되느냐? 얻어맞고, 다치고, 죽고 그렇게 함으로써 이 사회가 정의로운 사회가 된다면 저나 여러분들께서 그 덕을 볼 건
by
정용환 에디터
2020.11.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글을 쓰다, 글을 읽다 [공연예술]
생각을 얽히게 하는 연극 '마우스피스'를 본 뒤, 나는 글을 뽑아내다
“난 네가 궁금해. 네 이야기도, 누구나 자기 이야기가 있잖아.” “아니요. 어떤 사람들한텐 그냥 사는 거, 그거 말곤 없는데요.” 세상은 참 넓다. 인생 또한 그에 맞춰 다양한 모습을 갖추고 있다. 그러다 보니 누군가에게는 그저 일상에 불과한 것이 누군가에겐 흥미로운 요소가 될 수 있다. 이를 소재 삼아 ‘대변해주겠다는’ 구실로 특정인의 하루는 밝혀질
by
박수정 에디터
2020.11.18
리뷰
전시
[Review]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이 바라보는 앙티 마리스의 세계 - 앙리 마티스 특별전
문학도가 바라본 예술가
꽃을 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꽃이 보일 것이다 나는 모든 문화예술 중에서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전시회 티켓을 받았을 때, 무엇보다 '낭만주의'라는 예술가의 소개에 끌렸다. 내가 애정하는 낭만주의 문학, 실의와 허탈에 빠진 시대 정신 속에서 싹트는 신비로움에 대한 환상. 그리고 염세와 감성. 문학 작품을 읽을 때 나는 정교하고 잘 짜인 이야기보다는, 화
by
허향기 에디터
2020.11.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럼, 다음 체리가 열릴 때까지만 견뎌 볼까요 [영화]
방황하는 인생에서 말동무가 되어준다는 것
한 남자가 트럭을 몰고 있다. 그 남자는 자신을 지나치는 누군가를 트럭에 태운다. 오지랖이 심한 편인지, 가는 데까지 데려다 주려는 모양이다. 그는 동승한 자에게 생뚱맞은 질문들을 건넨다. 진중해 보이는 외모에 어울리지 않게, 대화 내용은 꽤나 유쾌하다. 갑자기 그는 외딴곳에 트럭을 세운다. "잠들어 있는 내게 흙을 덮어줘요" - 남자의 무리한 부탁에 동
by
한지윤 에디터
2020.11.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꼭두각시 황제의 삶은 얼마나 고독하오 [도서]
하루아침에 꼭두각시 황제가 된 소년의 이야기
나, 제왕의 생애 어린 나이에 황제가 된 소년 단백의 이야기이다. 첩의 아들로 태어나 궁중 암투와는 먼 인생을 살아가던 그는 어느 날 갑자기 황위에 오른다. 당장 황제가 되어도 손색이 없던 장자 단문이 있었기에 갑작스러운 단백의 황위 계승은 본인조차 납득이 가지 않는 일이었다.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채로 황위에 오른 그는 할머니의 수렴청정과 어머니의 권
by
허향기 에디터
2020.11.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린 여전히 함께지만 [문화 전반]
코로나19 시대의 예술향유에서 잊지 않아야 할 공간적 체험
‘함께’의 변화 유례 없는 전염병은 사람들의 집합을 완전히 해체했다. ‘지금, 여기, 함께’라는 개념이 더는 물리적 범주에 한정되지 않고 ‘시간의 동시성’ 정도로 느슨히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역설적으로 확인되었다. 대학로에서 제대로 앉기도 불편한 자리에 빽빽이 들어앉아 공연을 관람하던 모습은 이제 생소하게 느껴지는 상황에서 문화 예술계는 ‘생존’을 위
by
김현나 에디터
2020.11.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추억을 먹고 사는 사람들 [문화 전반]
과거를 동경하면서도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떠올리며 작성한 글입니다
한때의 기억으로 평생을 사는 사람도 있다. - days4tripper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산다. 추억이란 불꽃처럼 타오르는 듯한 그리움이 아닌, 눈 쌓인 거리를 걸을 때면 고요한 음악을 들을 때면 잊힐 듯 잊히지 않고 생각나는 기억들이다. 과거는 늘 현재보다 강렬하다. 미화가 무서운 이유는 수많은 기억의 단편 중에서 스스로 유리한 감정만을 골라 추출하기
by
허향기 에디터
2020.11.0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를 밝혀볼게요. [사람]
꾸밈없고 담백한 나를 표현하고자 했더니.
네. 지금부터 아무도 관심 없을지도 모르는 나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저는 감성적인 편이라 듣다 보면 좀 오글거릴 수도 있겠습니다. 편의상 반말로 얘기를 해도 괜찮을까요? 아무래도 코로나19 때문에 사람을 잘 안 만나다 보니 말이 잘 안 나올 수도 있습니다. * 나는 물건을 쉽게 버리지 못한다. 물건 속에 깃든 그 시간을 공유하는 걸 좋아하다 보니 항상 내
by
이지윤 에디터
2020.11.04
First
Prev
91
92
93
94
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