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다시 본 영화 레이디버드 [영화]
처음 봤을 때는 딸의 모습이, 두번째에는 부모님의 모습이.
사실 하고픈 이야기가 정말 많은 영화인데, 그래도 다시 꺼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든 이유를 생각해보자면 하나밖에 없다. 이 영화 속 한 장면이 떠올랐다. 정말 아름다운 장면인데. 딸이 엄마에게 "엄마도 그때, 그 길을 달릴 때, 나와 같은 생각을 했었어? 엄마도 그렇게 이 지겹고 당연한 풍경에 왠지 모를 아름다움에 감상에 젖었었어? 이
by
김소현 에디터
2019.04.05
리뷰
PRESS
[PRESS] 브레히트가 쓴 갈릴레이 이야기 - 갈릴레이의 생애
브레히트의 대표작 <갈릴레이의 생애>를 4월 5일부터 4월 28일까지 명동예술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브레히트가 쓴 갈릴레이 이야기 <갈릴레이의 생애> 브레히트의 대표작 <갈릴레이의 생애>를 4월 5일부터 4월 28일까지 명동예술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양 연극사를 대표하는 인물’하면, 단연 베르톨트 브레히트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코카서스의 백묵원>, <억척어멈과 그 자식들>과 같은 작품, 그리고 생소화
by
이주현 에디터
2019.04.04
리뷰
도서
[Review] 정말 이 책은 너무 무섭습니다, 스위밍 레슨
1. 주의사항: 이 책은 정말 너무 마우스피스가 필요합니다.
[Review] 정말 이 책은 너무 무섭습니다 스위밍 레슨 1. 주의사항: 이 책은 정말 너무 마우스피스가 필요합니다. 친구가 말해준 감정이론이 있습니다. 어디 나온 심리학 이론은 아니고, 친구들끼리 공감이 되는 감정이론입니다. 바로 아무리 좋은 감정이라도 너무 극에 달하면 그 반동으로 다른 감정이 튀어나온다는 것이 그것입니다. 실생활 예로 저는 작은
by
손진주 에디터
2019.04.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새가 지저귀지 않는 봄날 [도서]
함께 살아가는 계절을 꿈꾸며, 레이첼 카슨, <침묵의 봄>
1. 2017년 살충제 계란 파동이 있었다. 그 해 7월 유럽에서 피프로닐에 오염된 계란과 가공식품이 유통되었고, 같은 해 8월 국내에서도 유독한 살충제 성분이 계란에서 검출된 사건이었다. 어떻게 하여 계란 안에 살충제 성분이 있게 된 것일까? 좁은 철창 속에서 사육되는 닭들은, 자연 상태의 닭들이 그러하듯 자신의 몸에 붙은 진드기 흙과 모래에 몸을 비벼
by
김민혜 에디터
2019.04.01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덕질 기록 6 : 일러스트레이터 바퀴주(bakijoo) interview
애완용 거북이 정도로 적당히 오래오래 사랑해주세요.
최근 젊은 세대의 키워드는 ‘힙(hip)함’이다. 단어의 의미를 살펴보자면 ‘최신 유행을 잘 알고 따르는 와중에 고유한 개성과 감각도 가지고 있다’는, 참으로 오묘한 단어다. 트렌디하면서도 독특한 감성을 가진 이들을 지칭할 때 ‘힙하다’는 표현이 사용된다. 문화를 선도해나가는 예술가들에게는 ‘힙함’이 하나의 덕목이 된 듯하다. 이미지 출처 - 바퀴주 인스
by
김수민 에디터
2019.03.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블레이드 러너 2049 - 인간성의 경계에서 열린 새로운 가능성들 [영화]
인간성의 경계에 대한 깊고 다양한 생각
경계에서의 영화, 감독 드니 빌뇌브 드니 빌뇌브 감독의 작품들을 보면 공통적인 특징이 드러난다. 필자는 드니 빌뇌브 감독의 영화 <컨택트>, <에너미>, <블레이드 러너 2049> 총 세 가지의 작품을 보았는데, 모든 작품에서 ‘안개’가 나오고, 카메라가 안개 속에 묻힌 어떤 곳을 익스트림 롱 샷으로 천천히 담아내는 장면이
by
김윤하 에디터
2019.03.27
칼럼/에세이
칼럼
[무비 크로키] 베라 드레이크: 나의 몸은 나의 것
나의 몸은 나의 것이다. 우리의 삶은 우리 것이다. 지켜낼 것이다. 영화 <베라 드레이크>를 보고.
[MOVIE CROQUIS] 놓쳐서는 안 될,국내 미개봉 수작을 소개합니다 * ▲ 영화 <베라 드레이크> 포스터 키워드: 페미니즘, 낙태, 리얼리즘 사회, 비극, 가족, 덤덤한 ▶ 감상 포인트 1. <비밀과 거짓말>로 칸 황금 종려상을 수상한 마이크 리의 작품. 2. 마이크 리의 작품은 대본이 없다. 배우에겐 상황과 역할에 대한 정보
by
송영은 에디터
2019.03.26
작품기고
The Artist
[Dream collection] #rainbow_The Red
레드플레이스, 그곳은 대부분 열과 적은 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어떤 생명체가 살고 있다.
#rainbow 물방울과 열로 이루어진 무지개 죽 레인보우에는 각 7개의 생명이 깃들여져 있다. 그들의 고유 색마다 이루어지는 열과 물방울의 비율이 다르며 성격, 형태, 그곳의 지형까지 가지각색이다. #rainbow_The Red 모든 색에서 가장 강렬하고 대표적인 색인 빨강이다. 무지개의 빨간색의 지역을 레드플레이스라고 부른다. 그곳은 물 10%, 열 9
by
심호선 에디터
2019.03.2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잔잔한 파도처럼 밀려오는, <Our love is great> [음악]
바닷가에서 파도를 맞이하듯이, 그렇게 스며드는 백예린의 음악에 대해 알아보자
3월 18일 월요일, 2년 3개월만에 백예린이 새 앨범을 들고 찾아왔다. 첫 트랙을 듣고 떠오른 생각은, "역시 백예린!" 이었다. 백예린만의 담담하면서도 차분한 음색과 그녀만의감성이 듬뿍 묻어난 <Our love is great>. 그리고 백예린의 '명곡'들을 소개한다. 지켜줄게 "자주 보러 올게. 꼭은 아니지만 지켜보려 할게. 시키지 않았지만
by
김수진 에디터
2019.03.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인간이기를 고군분투하는 사람, <나, 다니엘 블레이크> [영화]
관료제의 폐해, 그 속에서 발견되는 '인간적인 아름다움'
켄 로치 감독의 <나, 다니엘 블레이크> (2016)를 봤다. 이 영화를 보고 가장 먼저 한 일은 인터넷 검색창에 ‘복지’를 쳐본 것이다. "복지" 삶의 질에 대한 기준을 높이고, 국민 전체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어 노력하는 정책 이 영화를 본다면 아마 ‘복지’의 정의가 상당히 낯설게 보일 것이다. <나, 다니엘 블
by
김량희 에디터
2019.03.1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2월의 플레이리스트를 가득 채워준 두 앨범 [음악]
아리아나 그란데, 라우브, 그리고 트로이 시반.
2019년 1월 1일에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오늘은 1월 1일이 아니라 12월 32일이다’ 라는 말도 안 되는 농담을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다음 주면 3월이다. 시간이 쏜살같이 흐를 동안 그래미 어워드와 같은 저명한 음악 시상식이 열렸고, 귀를 즐겁게 할 새로운 음반들이 다수 발표됐다. 오늘은 2월 한 달 동안 플레이리스트에서 빠진 적 없었던,
by
김보미 에디터
2019.02.24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을지로 핫-플레이스 <아크앤북> 방문기 [문화 공간]
이 글은 홍보하는 글이 아니라 까는 글입니다.
도서관. 서점. 카페. 이 세 장소의 존재 의의는 서로 다르다. 카페나 도서관은 여러 가지 목적으로 이용된다. 카페에서 커피도 마시고, 대화도 하고, 책도 읽고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공부를 하고, 자료를 찾기도 하니까. 반면 서점은 목적이 분명하다. 책을 파는 곳. 그런데 최근의 대형서점은 책만 팔지 않는다. 요즘 대형서점은 커피를 팔고 문구 제품을 팔고
by
오유미 에디터
2019.02.21
First
Prev
86
87
88
89
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