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위왓치유 - 디지털 성범죄자 검거 프로젝트
#WeWatchYou
평범한 집처럼 꾸며진 3개의 세트장, 12살로 설정한 페이크 계정을 만들고 컴퓨터 모니터 앞에 선 배우들. 계정 계설과 동시에 전 세계 남성이 접촉해왔으며 열흘 간 나체사진 요구, 가스라이팅, 협박, 그루밍 등을 시도하는 남성은 총 2,458명이었다. 그리고 우린 그 중 21명과 대면하게 된다. 범죄의 형식이 온라인으로 확산된 언택트 시대. 성에 대한 가
by
정윤경 에디터
2021.06.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Sorry, we missed you. 원제의 의미가 다가오는 - 미안해요, 리키 [영화]
블루칼라의 시인, 켄 로치 감독의 영화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자취와 동시에 요리를 시작했다. 평생 요리에는 재주도 흥미도 없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역시 사람은 뭐든 닥치면 알아서하게 되어있다는 생각을 다시금 되새기는 우연한 기회이기도 했다. 그렇게 스스로를 위한 일인분의 요리를 시작한지도 시간이 꽤 흘렀다. 흐른 시간동안 나는 이전에는 관심도 없던 새벽배송의 단골 소비자가 되었다. 어느 정도 질이 보장된, 좋은
by
이아영 에디터
2021.06.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DAY6 - The Book of Us : Negentropy - 보이지 않아도 언제나 승리하는 사랑 [음악]
DAY6가 노래하는 믿음직스러운 사랑 'Chaos swallowed up in love'
모든 순간을 노래하는 밴드, DAY6가 7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은 건강상 이유로 휴식기를 가졌던 성진(리더, 기타, 보컬), 제이(리드기타, 보컬)가 함께 참여한 오랜만의 완전체 앨범이라는 점, DAY6가 지난 2019년 여름부터 발매해 온 'The Book of Us' 시리즈의 마지막이라는 점에서 팬들에게도, 멤버들에게도 의미가 크다.
by
이건하 에디터
2021.04.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망치질, 어디까지 가능하다 생각해? [미술/전시]
새롭게 알게 된 적동의 매력
작년에 서울여성공예센터에서 활동한 이후, 공예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이 깊어졌다. 이전까지는 펠트공예라는 취미의 연장선으로 주로 섬유예술 작품들만을 감상해왔지만 이제는 재료에 관계없이 다양한 공예 전시를 보러다닌다. 동시대 공예 작가들과 그들의 작품에 대한 지식을 적극적으로 쌓으려 노력하면서도 미감을 계속해서 발전시키기 위해 과연 나는 무엇을 느꼈는지 꼼꼼
by
신민경 에디터
2021.03.29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내가 묻고 내가 답하는, 내 인터뷰
Interviewer : Me , Interviewee : That's me, too
어린 시절, 만약 다큐멘터리 관련 직종에서 일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종종 하곤 했다. 다큐멘터리가 주는 특유의 그 감성이 너무 좋았기 때문이다. 다른 프로그램들과는 달리 자극적이지 않고, 잔잔하고, 느리게 흘러가며, 한 사람의 인생을, 혹은 주제가 되는 무엇을 묵묵히 옆에서 지켜본다는 게 내게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다큐멘터리는 내
by
김재훈 에디터
2021.03.27
오피니언
패션
[Opinion] 모두의 패션 - We All Wear [패션]
어느 한쪽도 소외하지 않고 모두를 포함하게 되는 것이 패션이었다.
패션은 대칭이다. 오트 쿠튀르에 대한 반란은 스트리트 패션을 만들었다. 부유한 자들의 테일러링에 대한 반항으로 테디 보이가 태어났다. 지나치게 사치스러워 모든 것이 넘치는 스타일에 대한 반작용으로 미니멀리즘이 태어났다. 뭐든지 한 가지가 태어나면 그에 대응하는 것이 태어나며 균형을 이루던 것이 패션이었다. 결과적으로는 어느 한쪽도 소외하지 않고 모두를 포
by
김상준 에디터
2021.03.2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지연된 판단이 겨냥하는 곳 [드라마/예능]
루카 구아다니노는 그의 필모그라피를 통해 짧은 사랑의 순간이 축적된 삶의 궤적을 어떻게 흔드는지 보여주었다. 작년, 국내 OTT플랫폼 왓챠를 통해 공개된 HBO 드라마 <위 아 후 위 아>(2020)에서는 한술 더 떠 ‘다름’을 혼란스럽게 병치하여 ‘구분’ 자체를 흐린다.
루카 구아다니노는 그의 ‘욕망 3부작’에서 짧은 사랑의 순간이 축적된 삶의 궤적을 어떻게 흔드는지 보여주었다. 가족에게 헌신해 온 상류층 귀부인은 아들의 친구를 사랑하게 된 후 가문에서 도망치고(<아이 엠 러브>, 2009), 오랜 친분을 가진 네 남녀는 짧은 휴가 동안 서로를 향한 욕망에 무기력하게 휩쓸리며 파국을 맞았다(<비거 스플래쉬>, 2015).
by
배해웅 에디터
2021.02.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개개인을 표현하는 향에 대하여 [문화 전반]
향이 가져다주는 잔상들
성인이 되고 난 뒤로 자극에 다소 민감해진 편이다. 순간을 흘려보내고 싶지 않다. 현재 시점에서의 여러 감각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기억이라는 이름으로 내면에 자리 잡지만 사실 그 당시에는 추억이 될지 확신할 수 없다. 하지만 기왕이면 대부분의 순간들을 훗날 추억으로 반추될 여지가 큰 따뜻한 잔상으로 채우고 싶기 때문에 그럴수록 스스로에 집중하고는 한다.
by
신민경 에디터
2021.01.11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할로윈 저녁식사
포근한 할로윈 밤
illust by loa 늦은 밤 특별한 할로윈 음식과 함께 즐기는 포근한 하루
by
윤수현 에디터
2020.11.01
작품기고
The Artist
[에이밀기] Happy halloween! (3/3)
Happy halloween! (3/3)
Happy halloween! (3/3) 이젠 안녕.
by
박예림 에디터
2020.10.23
작품기고
The Artist
[에이밀기] Happy Halloween! (2/3)
Happy Halloween! (2/3) - 행복한 시간
Happy Halloween! (2/3) 행복한 시간
by
박예림 에디터
2020.10.1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Welcome! Everything is Fine! [TV/드라마]
드라마 <굿 플레이스>를 보며 ‘사람의 변화’와 관련해 느낀 점
넷플릭스에서 자주 보는 코미디가 있다. 바로 <굿 플레이스>다. 시즌 4까지 나온 굿 플레이스는 사후세계를 유쾌하게 그려낸다. 천국인 ‘굿 플레이스’와 지옥인 ‘베드 플레이스’ 그리고 그 중간인 ‘미디움 플레이스’로 그들의 세계는 나누어진다. 이야기는 베드 플레이스에 가야 하는 엘리너가 굿 플레이스로 잘못 배정돼 일어나는 일들을 보여주며, 엘리너의 내적
by
한유빈 에디터
2020.10.13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