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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Opinion] 아이들은 언제쯤 뛰놀수 있을까 [사람]
코로나 시대 아동들의 삶
2021년 현재 우리는 언택트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5인 이상 집합 금지라는 명목하에 사적 모임은 '신고' 대상이지만, 백화점 및 쇼핑몰에서 몇 백 명이 모여 마스크를 벗고 식사를 하는 것은 신고 대상이 아니다. 지하철에서 하루 몇 천명이 오가고, 러시아워에서는 모두의 신체 자체가 밀착하는데도 이는 그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by
신지예 에디터
2021.03.12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인생을 담은 게임 - sky: 빛의 아이들 [게임]
가볍게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힐링게임
* 이 게시글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는 원래 게임을 별로 즐겨 하지 않는다. 게임 업종에 종사하고 게임을 즐겨 하는 사람들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그동안 나에게 있어서 게임이란 그저 머리를 비우고 의미 없는 시간을 보내며 아까운 삶을 낭비하는 것이라고 여겨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재작년, 우연히 초대받아 가게 된 국제 게임 전시회에서 그러한 생각
by
유지호 에디터
2021.01.1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정인아, 정말 미안해
아이들을 지키고 싶다.
오늘 아침에는 울면서 일어났다. 포털 사이트에서 뉴스를 보는데 또 정인이 이야기의 기사를 보았다. 어렸을 때 부모님에게 맞았던 기억이 떠올랐다. 그리고 지금도 가정 안에서 학대 당하고 있을 수많은 아이들도 떠올렸다. 나는 여러 번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을 돌려보았다. 옆집에서 맞는 소리와 어린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린다. 부모는 소리를 꽥꽥 지른다. 그 상황에
by
김다연 에디터
2021.01.06
리뷰
도서
[Review] 울타리 안의 온기 - 조의 아이들
주어져 마땅할 온정에 대해서
1. 울타리의 존재 조는 어린아이들의 마음에 먹구름이 낄 때 항상 마음이 아팠다. 아이들의 희망과 계획이 아무리 사소해 보여도 어른들은 그것을 존중해야 한다고 믿었다. (279) 어린아이에게 선한 원칙을 심어주는 일은 얼마든지 일찍 시작할 수 있어. 오랫동안 방치되었다고 해서 선한 원칙을 키워주는 일도 늦었다고 포기해서는 안 돼. (383) 플럼필드 학교
by
이소현 에디터
2020.10.14
리뷰
도서
[Review] 작은 아씨 조의 아이들 - 도서 '조의 아이들'
작은 아씨 조의 작은 아이들 이야기
나의 작은 아씨들 나는 사실 얼마전까지는 작은 아씨들의 스토리를 어렸을 적 책으로 접한 것이 다였기에 이 사랑스러운 자매들에 대한 이야기가 가물가물 했었다. 그저 어린 시절 재미있게 읽었던 책 정도로만 기억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런 내게 이들의 이야기에 대해 다시금 일깨워 준 것은 올해 2월 개봉한 영화 <작은 아씨들>이었다. 이전에는 작은 아씨들에 대
by
박다온 에디터
2020.10.13
리뷰
도서
[Review] 유년 시절의 필독서 - 조의 아이들
우리가 알고 있던 작은 아씨들의 결말이 끝이 아니었다.
세계 고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어릴 적 <작은 아씨들>을 한 번쯤 다들 접해봤으리라 생각한다. <작은 아씨들>은 미국의 소설가인 루이자 메이 올컷의 작품으로 원제는 Little Women이다. 1868년과 1869년에 걸쳐 1부와 2부(좋은 아내들)를 나란히 출판하였는데 나오자마자 베스트셀러로 등극한 당시에도 매우 인기 있었던 작품으로 꼽힌다. 이 두
by
전수연 에디터
2020.10.13
리뷰
도서
[Review] 더 멀리 닿는 힘, 아동문학 - 조의 아이들 [도서]
넓은 독자층, 동심 천사주의 문학, 그리고 조의 아이들로 읽는 아동문학의 힘
아동문학의 가장 주요한 힘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의 넓은 독자층을 형성할 수 있다는 점에 있다고 여긴다. 아동문학은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아동을 위한 문학이면서도 어른에게도 감동과 깨달음을 선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어른은 아동이었던 시절을 거쳐 왔을뿐더러 아동의 천진하고 순수한 시선은 때론 그간 잊고 살던 진리와 가치들을 깨우쳐주기 때문이다. 「조
by
윤희지 에디터
2020.10.12
리뷰
도서
[Review] 낡은 게 늘 나쁘지만은 않아요 - 조의 아이들
참으로 낯설도록 올곧은 위로였다.
한창 해가 따스해지고 있었던 3월 즈음, 그레타 거윅이 새로운 영화를 찍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작은 아씨들이라는 이름을 듣고 나서 처음 든 생각은 ‘또?’였다. ‘그레타 거윅’다운 선택이기는 했으나, 2020년에 ‘작은 아씨들’이라니. 나는 속으로 따분하다고 생각했다. 작품을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못 쓴 소설이라고 생각해서 그런 것은 더더욱
by
이다은 에디터
2020.10.12
리뷰
도서
[Review] 아모르파티(Amor fati) – 조의 아이들 [도서]
Happy ever after
옛날 학교에서 ‘어린이 필독 도서’라고 해서 책을 읽게 한 적이 있다. 생소하고 낯설었다. 어린 시절 나에게 ‘여자 주인공’이란 본디, 모두 ‘공주’였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내준 과제 때문에 억지로 <작은 아씨들>을 읽게 되었다. 그 목록에는 <빨간 머리 앤>,<키다리 아저씨> 등과 같은 고전소설도 있었다. <작은 아씨들>은 그중 하나였다. 시작은 강제성
by
박신영 에디터
2020.10.11
리뷰
도서
[Review] 작은 세상에서 헤엄치는 아이들을 봐주세요! - 조의 아이들 [도서]
플럼필드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과 끝나지 않은 마치 가족 이야기를 지켜봐주세요!
추억은 조작되기 마련이다. 내 추억 속 이야기는 항상 꿈과 희망으로 가득 찼다. <작은 아씨들> <키다리 아저씨> <비밀의 화원> <빨간 머리 앤> 등 아동 필독서라고 치부하는 문학들을 읽으며 나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부풀어오는 기대감에 잠을 설쳤던 시절이 있었다. 매력 있는 캐릭터의 향연과 설레는 로맨스에 자연스레 홀려 언제든 꺼내 읽고 싶은 소설이었다
by
이지윤 에디터
2020.10.10
리뷰
도서
[Review] 작은 아씨들의 제 3막, 조의 아이들 [도서]
20살이 넘은 나는 또다시 작은 아씨들의 후유증을 앓게 되었다.
Prologue. 모두가 어린 시절에 ‘작은 아씨들’을 읽었던 기억 하나쯤은 품고 있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도 무리가 아닐 만큼 ‘작은 아씨들’은 미국에서 바다를 건너 온 유명한 소설이자 꾸준히 사랑받는 작품이기 때문이다. 미국의 어느 시골에 살고 있던 네 자매의 이야기는 어딘가 환상적이며 매력적이었고, 살아가는 시대와 상황은 매우 다름에도 네 자
by
차소연 에디터
2020.10.10
리뷰
도서
[Review] 사람이 사람에게 줄 수 있는 모든 것. 책 '조의 아이들'
한 사람의 사랑이 한 사람의 인생의 전환점이 된다는 것.
다들 한 번쯤은 <작은 아씨들>이라는 제목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작은 아씨들’은 1868년 미국의 소설가 올컷이 발표한 장편소설로, 각자 개성이 다른 ‘메그, 조, 베스, 에이미’ 네 자매의 성장을 그린 고전 작품이다. 나는 이 작품을 꽤 어린 시절에 처음 접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초등학교 때 나를 위해 부모님께서 어린이 명작 전집을 구매하셨고,
by
곽미란 에디터
202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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