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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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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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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Opinion] 당신은 누구십니까? (Who Are You?) [사람]
나 자신과 만나기
나는 누구인가(Who Am I)란 질문을 우린 살면서 수도 없이 듣는다. 하지만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가 아닌, 정말 진실된 나를 알기 위한 고민의 시간을 얼마나 갖고 있을까? 그리하여 오늘 난 모두와 함께 자신이 누구인지에 관해 어떻게 고민해야 하는지 이야기 하려 한다. 나를 아는 것의 중요성 내가 누구인지 아는 것이 도대체 왜 중요한 것일까? '나는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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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에디터
2019.04.28
리뷰
전시
[Preview] 일상 속에서의 예술: 안 봐도 사는데 지장 없는 전시
생활의 발견, 서울미술관, 안 봐도 사는 데 지장 없는 전시, 일상, 예술, 24시간, 낮, 저녁, 새벽, 아침
안봐도사는데 지장없는전시 Unnecessary Exhibition In Life 서울미술관 2019 기획전 전시소개 - 생활의 발견 본 전시회는 2019년 4월 3일부터 2019년 9월 15일까지 국내외 작가 21팀이 참여하는 서울미술관 2019년 첫 번째 대형 그룹 기획전이다. 올해 서울미술관의 전시 기조는 '생활의 발견'이다. 이들은 대중들의 생활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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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에디터
2019.04.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여성의 종속(The Subjection of Women) [도서]
존 스튜어트 밀
어느 한적한 여름 날, 글을 논리적으로 잘 쓰고 싶다면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on Liberty)을 추천한다던 유시민 작가님의 말에 난 단박에 책을 찾으려 서점에 갔다가 되레 나란히 서 있는 밀의 또 다른 저서, 여성의 종속(The Subjection of Women)을 발견해 버렸다. 책의 제목이 나의 손을 붙잡았다. 왜 굳이 그는 종속이란 말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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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에디터
2019.04.1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타인과 나 자신, 그 관계에 관하여 [사람]
지극히 내향성이 강한 한 사람의 푸념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을 우리는 살아오면서 수도 없이 들었을 것이다. 모든 분들이 익히 아시듯 사회적 동물이라 함은 말 그대로, 인간은 혼자 살 수 없다. 다시 말해 특정 사회 속에서 끈임 없이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 이들 과의 상호관계 속에서 우리 인간은 살아갈 수 밖에 없다라는 뜻이다. 모든 것이 아름답고도 슬플 수 있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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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에디터
2019.04.02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콜래트럴(Collaternal) [영화]
선과 악의 경계의 모호함
* 영화 내용이 노출됨을 알려드립니다 오늘 소개할 영화, 콜래트럴(Collaternal)은 2004년 미국에서 개봉한 범죄, 스릴러 작품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져 있는 톰 크루즈와 제이미 폭스 그리고 마크 버팔로와 제이다 핀켓 스머스가 스토리의 주요인물로 등장한다. 주요 인물 사진도 왼쪽에서 부터 톰 크루즈, 제이미 폭스 마크 버팔로, 제이다 핀켓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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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에디터
2019.03.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읽다 [도서]
무언갈 읽는 다는 것엔 강력한 힘이 존재한다.
눈 앞에 활자가 펼쳐져 있을 때, 그리고 그것이 읽을 수 있고,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언어로 돼 있을 때, 우리는 무언갈 읽기 시작한다. 이는 단순히 책에 국한 되는 것만은 아니다. 나로 예를 들자면, 지하철을 기다리는 순간에도 대형 광고판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한다. 아.. 오랜만에 새로운 광고판이 들어왔네. 이번에는 게임광고군. 한 번 시도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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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에디터
2019.03.13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여행의 의미 [여행]
제가 여행을 하면서 느꼈던 감정과 생각들을 글에 담아봅니다. 여지껏 해왔던 여행 방식을 되돌아 본 글입니다. 여행의 목적과 수단이 바뀌지 않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됐습니다.
어렸을 적 나는 여행 책만 읽을 정도로 여행에 대한 어떤 동경과 환상을 가졌었다. (여기서 말하는 여행이란 단순히 휴가를 즐기기 위해 다녀오는 여행이라기 보단, 세계일주 혹은 한 국가에서 여행을 목적으로 오랫동안 체류하는 것을 의미한다.) 책에서 나오는 주인공들처럼 배낭 하나 들고 금전적 여유를 가지지 않고 세계 일주를 하는 것 말이다. 언뜻 보면 여행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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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에디터
2019.03.08
오피니언
영화
굿윌헌팅, 1997
굿윌헌팅은 1997년 미국에서 개봉한 드라마 영화이다. 실제로 멧 데이먼이 하버드 대학 재학시절 과제를 기초로 해 그와 벤 에플렉이 공동으로 각본을 썼다고 한다. 또한 이 영화는 미국 아카데미상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해 9개 부분에서 후보지명이 됐으며 주인공 윌의 상담사이자 인생 멘토인 숀 멕과이어가 최우수 남우조연상(로빈 윌리엄스)을 탔으며, 더 나아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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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에디터
2019.02.22
오피니언
도서/문학
앵무새 죽이기
소설 앵무새 죽이기는 1960년에 출판된 소설이다. 출판 즉시 성공을 거뒀으며, 현대 미국 소설의 고전이 되었다. 소설의 이야기와 등장인물들은 저자, 하퍼 리(Harper Lee)의 유년시절에 바탕을 이룬다. 그녀의 고양은 이야기의 공간적 배경과 같은 미국 앨라배마주, 먼로빌이다. 한국어 번역본 제목은 ‘앵무새 죽이기’ 이지만, 실제제목인 ‘To k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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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에디터
2019.02.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예술이 내게 '묻다' [시각예술]
문선희 작가의 작품을 통해 예술이 가지고 있는 사회적 역할을 느낄 수 있다. 글 보다 더 강력한 예술의 힘이 와닿았던 순간이었다.
현대사회에서 예술은 우리 삶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전보다 훨씬 손쉽게 다양하고 폭넓은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예술이 우리의 삶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물으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시각적으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고, 삶을 윤택하게하며, 유희적인 역할을 한다고 대답한다. 과연 예술은 단순하게 ‘미(美)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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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희 에디터
2017.06.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 우리 선희 >, 얽히고 설킨 선희와 세 남자의 이야기 [시각예술]
요약할 수 없다. 비현실적인, 그러나 현실적인.
홍상수의 영화는 혼란스럽다, 고 흔히 말한다. 필자는 홍상수의 영화를 처음 보았기에 그의 영화가 어떻다고 함부로 논할 수 없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여타 영화들과 너무나도 다르다는 것이다. 심지어 수많은 독립영화들과도 매우 다른 무언가 독보적인 것이 있다. 독립영화, 다큐영화, 심지어 실험영화들을 다양하게 접해본 필자에게도 <우리 선희>는 쉽지 않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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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정 에디터
2017.04.0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차세대 발레 스타를 만날 수 있는 곳, 김선희 발레단의 발레 인어공주 [공연예술]
한 분야를 좋아하면 그 분야의 스타보다는 유망주를 더 좋아하는 경우가 있다. 나역시 이미 스타로 자리매김한 발레리나와 발레리노 보다는 유망주들 혹은 아직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는 무용수들을 더 좋아한다.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스타들을 보는 것도 좋지만 유망주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게 더 즐겁고 재미있다. 또한 유망주들을 지켜보면서 나중에 스타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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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미 에디터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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