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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Opinion] 홍대 문화, 젊음을 즐겨라 #2 - 라이브 클럽[공연예술]
라이브 클럽, 공연장, 거리공연, 인디문화, 서브컬처 등 지금의 홍대를 대표하는 여러가지 키워들 중 그 공연장들, 특히 라이브 클럽에 대해 알아본다. 그저 순수하게 음악을 좋아하고 공연을 좋아하는 즐길 줄 아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그 매력에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홍대 문화, 젊음을 즐겨라 #2 라이브 클럽 홍대 공연 문화 문화예술에 관심이 생기고, 특히 공연예술에 흥미를 가지게 되면서 많은 공연들을 즐기고 나름 분석해보기도 하고 관련 업무들도 배워보았다. 그리 오래 되지는 않았지만 어느 덧 그저 공연을 즐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나름의 철학이 생기고 공연을 보는 눈이 생겨나는 것 같다. 그러면서 특히 눈여겨 보게
by
선인수 에디터
2015.12.24
리뷰
[Preview] Real Love Story ‘그날밤, 너랑나’
15년간 남사친으로, 여사친으로 지내온 두 남녀, 그들에게 일어난 하룻밤 사건! 그 일을 계기로 그들은 사랑의 감정을 싹틔운다. < 그날밤 너랑나 >에서는 80,90년대 요소들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유쾌하고 현실을 담은 내용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연극을 선보인다.
15년동안 남사친 여사친으로 지내온 두 남녀 그리고 그.날.밤.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연극<그날 밤, 너랑나>는 대학로 최고의 스테디셀러 연극 <수상한 흥신소>시리즈의각본과 연출을 맡은 익스트림플레이 임길호 대표가 재창작한 리얼 로맨틱 코미디이다. 2005년 초연 당시, 연극계에서 최초로 ‘로맨틱 코미디’라는 타이틀을 사용했으며 많은 사랑을
by
홍효정 에디터
2015.12.2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 노희경 작가 작품 속 여러 사랑 [시각예술]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을 보며 저는 노희경 작가의 팬이 되었습니다. 그 때는 아직 연애를 해보기 전이라, 예쁘고 잘 생긴 드라마 속 송혜교와 현빈을 보며 드라마 즐겼다면, 시간이 지나 연애도 해 보고 많은 경험들이 쌓이면서 노희경 작가 드라마를 보는 제 시각도 점점 변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장면에서는 주인공 상황에 감정 이입이 저절로 되고, 또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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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숙 에디터
2015.12.17
문화소식
공연
(~01.01)단란한 쫑파티[콘서트, 예스24 무브홀, 홍대 DGBD]
단란한 쫑파티 -반갑다 병신년- 누군가의 마지막 공연, 그리고 첫공연. 우리는 누군가에게 2015년의 마지막 공연, 그리고 2016년의 첫 공연을 선물하고 싶었습니다. 그 대상은 아티스트이기도 관객이기도 합니다. 어느 순간 마음 한구석에 자리 잡은 이 생각의 씨앗은 일상을 보내며 조금씩 자라났습니다. 마치 차가운 얼음 물에 쌉싸름한 에스프레소 샷이 퍼져나가
by
김혜수 에디터
2015.12.17
오피니언
공간
[Opinion] 홍대 문화, 젊음을 즐겨라 #1 - 버스킹 문화 [문화 공간]
홍대 문화와 젊음을 즐기기 위해 홍대의 여러 문화들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그 첫 번째 주제는 버스킹 문화 그들의 실력 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열정을 느끼고 노력하는 땀방울을 느껴보자!
홍대 문화, 젊음을 즐겨라 #1 - 버스킹 문화 홍대 문화 이미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에 새삼스럽게 홍대 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도 웃기지만, 이야기해보면 홍대 문화는 젊음, 다양성, 열정 등으로 표현되는 상징적인 문화이다. 이러한 상징성들은 90년대 중후반부터 라이브 클럽, 공연장, 거리공연, 인디문화 등 지금의 홍대를 만들어낸 근원들로부터 생겨
by
선인수 에디터
2015.12.16
리뷰
[Preview] 연극 [하퍼리건_거짓말을 그만두기로 했다]
by
홍숙 에디터
2015.12.16
리뷰
[Preview] 모녀, 30년 만의 재회_연극 ‘나는 꽃이 싫다’
엄마와 딸, 30년만의 재회, 그리고 이야기 연극< 나는 꽃이 싫다 >에서 그리는 평범하지 못했던 모녀의 이야기를 그리고있다. 30년이란 공백동안 그들에게 있었을 상처와 그 안에 있는 사랑. 두 사람의 이야기는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가 된다.
30년 만의 모녀간의 재회를 ‘리얼타임’으로 바라보다. 여자들의 이야기로 관객과 꾸준히 소통하는 ‘그룹 動.시대’의 2015년 새 작품 엄마 : 너구나. 딸 : 안녕하세요? 엄마: 알아보겠니? 딸 : 네 엄마: 알아보겠다. 네 아버지를 많이 닮았네. 딸 : ... 30년간 부재했던 모녀의 첫 대화로 시작되는 연극 <나는 꽃이 싫다> 캐릭터를 알지 못하고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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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효정 에디터
2015.12.14
리뷰
공연
[Review] 챔버 오케스트라[프라하 카메라타] - 감성 스위치 켜기
저는 딱 3번 클래식 공연을 보았습니다. 당연히 클래식에 대한 어떠한 식견도, 심지어 클래식을 감상하면서, “아 이 곡은 귀에 익은 곳이다. 아니다”정도로 밖에 판단할 수 없습니다. 조금 귀에 익은 곡에 좀 더 관심을 갖고, 집중해서 듣게 됩니다. 그러니 저에게 있어서 좋은 곡은, 혹은 인상 깊게 들은 곡은 배경음악으로라도 들어본 클래식입니다. 이런 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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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숙 에디터
2015.12.08
문화소식
공연
< 극장, 책을 읽다 >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 로맨틱 펀치
2015 호박(HoBAC)데이트 - < 극장, 책을 읽다 >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 임진모가 선택한 실력파밴드 “로맨틱펀치”
2015 호박(HoBAC)데이트 - <극장, 책을 읽다>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 임진모가 선택한 실력파밴드 “로맨틱펀치” 인디밴드 로맨틱펀치와 함께하는 임진모의 대중 음악 스토리! 임진모가 들려주는 시대의 목소리, 대중음악의 힘과 에너지를 공유하는 시간! 엘비스 프레슬리, 비틀즈, 조용필, 신해철, 전인권.. 임진모가 선택한 실력있는 밴드 “로맨틱펀치”
by
홍승희 에디터
2015.12.0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영화[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에 정면으로 마주하기[시각예술]
※ 스포일러 주의. 이 영화를 아직 보지 못 하신 분들 혹은 볼 계획이 있는 분들은 영화를 보시난 뒤에 기사를 읽어 주세요. 영화의 내용을 일부 포함하고 있는 기사입니다. 청년들은 이제 3포 세대를 넘어 7세대로 불린다. 이제 사회는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까지 포기하라고 한다. 한 발 더 나아가 청년들은 21세기를 살아가며 신분까지 얻게 되었다. 이른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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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숙 에디터
2015.12.04
리뷰
공연
[Review]연극 [산토끼] - ‘제사’를 지낸다는 것
연극 [산토끼]는 김씨 4대조가 저승에서 평화롭게 일상을 지내는 것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요. 시간 배경만 저승으로 바뀌었을 뿐, 그들의 생활 역시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죠. 다만, 그들은 매번 자손들의 제사상을 기다리는 낙으로 일상을 보내죠.
여러분은 부모님 제사를 지내실 건가요? 취업 준비에 밤잠 설치고 있는 우리 20~30대에게 너무 먼 이야기 같은가요? 저 역시 제사를 지낸다는 것을 그리 깊게 생각해 본 적은 없어요. 가끔 부모님과 농담 비슷하게 “난 엄마, 아빠가 좋아하는 음식 한 가지만 올리고 제삿날 엄마, 아빠 생각하면 그게 제사 아닌가?”라고 말했던 적은 있었죠. 현재 한국 사회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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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숙 에디터
2015.12.03
문화소식
공연
(~16.01.10) 터미널 [연극,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터미널. 모든 노선의 맨 끝 지점. 이 특수한 공간에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가 있다. 하나의 공간, 아홉개의 시선 속에서 빛나는 이야기가 전해주는 위트와 진한 감동! 초연 멤버 대거 참여! ‘맨씨어터’를 대표하는 새로운 멤버들과의 환상적인 호흡 기대
터미널 -하나의 공간, 아홉 개의 시선- 터미널. 모든 노선의 맨 끝 지점. 이 특수한 공간에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가 있다. 이곳에서 다양한 삶이 시작되거나 마무리된다. 수많은 노선 만큼이나 많은 이야기와 사연이 벌어질 수 있는 ‘터미널’이라는 공간은 한정적이지만 무한한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특수한 공간이다. 공간이 주는 이야기는 공간을 벗어나서는 존재
by
장상은 에디터
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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