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오페라 사랑의 묘약 - 서울오페라페스티벌
가족과 함께 한 오페라 사랑의 묘약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강동아트센터를 찾았습니다. 물리적 거리가 먼것에 비해 심리적 거리가 가까운 이유는 가족과 함께라서 일 것 같은데요. 이번 가족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보면서 문화를 리드해가는 일선의 분들에 대한 경외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그것은 바로 쉽지않은 오페라라는 장르와 세대의 눈높이를 고려한 맛깔스런 표현
by
김은경 에디터
2019.10.15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새로운 가치가 부여된 옛 공간들 [문화 공간]
오래된 건축물들이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다
건축물의 새로운 의미 한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는 건축물은 그 지역의 경쟁력을 높여 주는 중요한 요인이 된다. 그리고 이러한 효과를 빌바오 효과라 일컫는데, 이는 스페인의 소도시 빌바오의 실제 사례에서 유래한 용어이다. 빌바오는 1980년대 경제 불황으로 철강산업이 쇠퇴해 쇠락해 갔지만 1997년, 구겐하임미술관을 유치하며 관광업이 크게 발전하게 되었다.
by
유수현 에디터
2019.10.11
리뷰
공연
[Review] 나의 첫 오페라 시도, 사랑의 묘약 - 서울오페라페스티벌
나의 오페라 첫 시도가 또 다른 시도로 이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리고 이 즐거운 기억을 담은 글이 다른 사람들의 시도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쓴다.
극장의 크기는 딱 내가 생각했던 것만큼 컸다. 소극장의 다섯 배 정도, 영화관의 두 배 정도 좌석이 있었고 점유율은 약 70% 정도 되는 것 같았다. 처음 오페라를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었는데 좌석까지 가까워서 운이 좋다고 생각했다. 낯설고 새로운 공간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대기했다. 가족오페라라는 명성답게 가족단위로 보러 온 사람들이 많은 듯했다
by
홍비 에디터
2019.10.11
리뷰
공연
[Review] 알아도 재미있고 몰라도 재미있는 오페라 "사랑의 묘약" - 서울오페라페스티벌
나의 첫 번째 오페라 관람기
흔히들 오페라를 음악, 대사, 성악, 무대미술, 연극 등을 아우르는 종합예술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이중에서 나에게 익숙한 것은 몇 가지 되지 않는다. 성악을 실제로 들어본 가장 최근의 기억은 고등학교 시절 음악 선생님의 노랫소리였던 것 같고, 뮤지컬과 같은 무대공연을 접해본 적도 다섯 손가락 안에 꼽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9의
by
유수현 에디터
2019.10.11
리뷰
공연
[리뷰] Reviewtoon_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9
새로운 문화 발견! "오페라"
by
전예연 에디터
2019.10.10
리뷰
공연
[Review] 이 노래를 알고 있다면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9"
분명 어디서 들어봤는데... 오페라 곡인 줄 몰랐던 오페라 곡.
일전에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9>에서 오페라와 친해지기 대작전을 펼쳐보겠노라고 야심 차게 말한 적 있었다. 아직은 오페라의 즐거움을 잘 모르겠으니 한 번 더 친근한 척 공연을 보러 갔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대성공이었다. 무대에 스크린을 세워 프랑스어 노래와 한국어 가사를 볼 수 있도록 설치해두었는데, 덕분에 오페라 씬을 볼 때도 샹송을 들을 때도 내
by
김혜원 에디터
2019.10.10
리뷰
공연
[Review] 오페라의 대중화를 꿈꾸는 가족 오페라 '사랑의 묘약' - 2019 서울오페라페스티벌
공연을 보면서 든 생각을 공연의 형식적 측면과 내용적 측면으로 나누어 풀어내보고자 한다.
지난 토요일 가족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감상했다. 가족 오페라인만큼 가족들과 함께 가서 관람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눈과 귀가 호강한, 알찬 가족 나들이였다고 할 수 있겠다. 우선 가기 전에 나는 아트인사이트로부터 제공받은 프리뷰 자료 중 일부를 발췌하여 ‘2019 서울오페라페스티벌’과 오페라 ‘사랑의 묘약’의 가이드를 만들었다. 문화예술에 대한 해
by
황혜림 에디터
2019.10.08
리뷰
공연
[Review] 맨 정신에 꾸는 꿈, 오페라 '사랑의 묘약' - 서울오페라페스티벌
꿈만 같았던 나의 첫 오페라 관람기
현대 사회는 빠르게 돌아간다.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새로운 것들이 마구 쏟아져 나온다. 과거에 비해 변화의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지루할 틈 없이 오락거리들이 만들어진다. 이런 변화의 속도들 때문인지 고작 몇 년 전 예능이나 개그프로를 보면 이질감이 들 때도 있다. 지나간 유행어, 한물간 설정, 지금과는 다른 사회적 분위기 등에 예전에는 미친 듯이 웃으며
by
김유라 에디터
2019.10.07
리뷰
공연
[Review] 샹송과 오페라의 낯선, 친숙함. 샹송 드 오페라 "카르멘" - 서울오페라페스티벌
부모님도 오페라의 매력에 빠지다.
음악적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무대. 샹송 드 오페라 <카르멘>은 그런 무대였다. 사실 오페라 무대를 부모님께 보여드리면서 걱정을 많이 했었다. 혹시라도 너무 어렵거나 낯설어서 보시면서 조시는 건 아닐까 하는 쓸데없는 생각들 말이다. 나도 그렇지만 우리 부모님은 더군다나 오페라 장르를 접해본 적이 없다. 거기다가 프랑스의 샹송이라니.
by
최수진 에디터
2019.10.0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직캠의 역기능 (feat. 2019 뮤콘) [공연예술]
1인 1 직캠의 시대, "직캠"의 역기능에 대해 말하다.
어린 시절 콘서트에 가면, "대포캠"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늘 맨 앞줄에 앉아 선명한 화질로 가수를 담는 그들이 부러웠고, 대단해 보였다. 팬페이지에 사진을 올려주면 나는 받아서 보는 입장이니까 그들이 있어서 고맙기도 했다. 그 당시 휴대폰으로는 좋은 영상이나 사진을 도저히 건질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물론 대포캠만큼은 아니지만,
by
최은희 에디터
2019.10.07
문화소식
공연
(~10.20) 빛나도, 괜찮아! [뮤지컬, 동서울아트홀]
이 시대 막내들의 인생해법 드라마!
빛나도, 괜찮아! - 창작뮤지컬 - 이 시대 막내들의 인생해법 드라마! <시놉시스> "내가 웃을 때, 세상이 웃어 줄꺼야!"를 외치며, 긴장의 순간마다 자신만의 마법 같은 주문을 외우며 살아가는 주인공 강빛나. 그녀는 마이웨이 스타일의 독특한 패션과 솔직하고, 발랄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어느 날 그녀는 꿈에도 그리던 방송국 작가실에 입성한다. 하
by
박형주 에디터
2019.10.02
리뷰
공연
[Preview] 울부짖었던 그 큰 눈의 소, 오페라 이중섭 - 2019 서울오페라페스티벌
맑은 숨을 내뿜는 우직한 한국의 소
필자에게 화가 이중섭은 둘이다. 우선 그는 한국이 낳은 아티스트의 신화다. 수많은 평론에서 그의 삶은 늘 언급되고, 또 아름다운 것으로 묘사되었다. 과연 그는 '불행한 천재 화가'의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었다. 그의 신화를 개인사적으로 간단히 풀어보자면 아래와 같다. 일제강점기 조선인 이중섭은 이미 뛰어난 화가로 인정받았고, 힘든 상황에서도 은지화 같은
by
손진주 에디터
2019.09.27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