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Survival 2020: Off The Wall [사람]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
90년대생인 나에게 2020년은 끔찍하게 유해하고, 한 없이 피하고만 싶은 시대이다. 하지만,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꼭 넘어야만 할 거대한 벽이기도 하다. 악한 사회 속에서 매일 약해지며, 동시에 강해지고 있는 나와 내 또래 청춘들이 언젠가는 이 벽을 허물어 환기된 사회 속에서 살아갈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소망하며,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공유해
by
송아영 에디터
2020.08.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실수로 영상이 지워져서, 어떻게든 다시 만들어봤다 - 단편영화 '이게 원본에 가장 가까운 것 같다.' [영화]
엄마의 생전 마지막 모습이 없어졌는데, 엄마의 흔적이 남은 물건들이 눈에 들어왔다. 그래, 일단 엄마 역할은 치약이 맡자.
푸티지 다큐멘터리footage documentary 파운드 푸티지found footage라는 다큐멘터리의 장르가 있다. 옛 영상을 발굴해서 지금 연출자의 시선으로 재배치한 영상이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기존의 영상을 콜라주해 만들어진 영상’을 일컫는 말이기도 하다. 이전에 사용했던 영상이지만, 지금 연출자의 시선과 의도에 맞춰 그 영상이 다른 의미로 비춰
by
우준영 에디터
2020.07.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동의 시선에서 바라본 세상 [영화]
홀로코스트를 배경으로 한 역사영화의 주인공이 '아동'으로 설정되어 있는 이유
영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은 세계 2차대전이 한창인 1940년대를 시점으로 하고 있으며, 베를린과 폴란드의 사회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또한, 독일 나치당과 아돌프 히틀러 치하의 지배 하에 홀로코스트(유대인 대학살)가 자행되었던 사건을 적나라하게 묘사하고 있다. 독일 나치당은 인종적, 사회적, 문화적 '청정사회'를 정립하기 위해 사람들을 억압하고
by
송아영 에디터
2020.07.26
리뷰
전시
[Review] 본능과 이성의 세계를 마음껏 펼쳐나갈 피노키오에게 - My Dear 피노키오展
"피노키오는 위대한 모험 이야기이다. 피노키오는 본능과 이성의 충돌이다."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는 _______'에서 ______에 들어갈 말은? 이라는 퀴즈가 출제된다면, 사람들은 누구나 어렵지 않게 그 빈칸을 채울 것이다. 피노키오에겐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진다는 말이 수식어에서 더 나아가 마치 이름의 일부분처럼 작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인식은 어린 시절 피노키오를 마주했던 사람들, 그리고 처음 마주한 아이들
by
최세희 에디터
2020.07.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뉴노멀, 기본소득… 코로나19 이후 경제가 어떻게 변한다고? [문화 전반]
코로나19는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하자센터 뉴스레터 "Z에게"에 수록된 만화입니다.
by
장소현 에디터
2020.07.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별을 마주하는 방법,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영화]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과 이별도 감당할 각오가 되어있다는 것. 늘 함께 올 수밖에 없는 그 두 가지는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싶게 만들기도 하지만 내 삶을 진정으로 채우는 단 한가지임에는 틀림없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이누도 잇신, 2003) 오래도록 두고두고 회자되는 로맨스 영화들이 있다. 로맨스 영화는 관객의 공감이 수반되어야 완성된다. 일본 로맨스 영화의 바이블과도 같은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잊고 싶은 사랑의 기억을 벅벅 긁어놓는 영화를 만났다.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츠네오(츠마부키 사토시). 어느 날 동네
by
박민주 에디터
2020.07.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A.I.로 알아보는 인간의 본성 [영화]
인간의 약점 중 하나는 존재하지 않는 것에 희망을 품는 오류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꿈'이라고 부르며 데이비드와 같이 노력을 통해 영원히 이룰 수 있길 바란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 A.I. Artificial Intelligence, 2001 영화의 줄거리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 A.I.를 감상 후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최근 방송을 통해 보았던 이세돌 바둑기사의 알파고 대국 후일담이었습니다. 영화의 배경은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어 많은 육지가 물에 잠기고 로봇 기술이 지금보다 훨씬 발달한 미래에
by
지현영 에디터
2020.07.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한반도는 아직 선조들의 피가 마르지 않았다 [도서]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속지 않는다.
<신친일파> 호사카 유지 지음, 봄이아트북스 펴냄 대한민국 역사에서 일본은 항상 빠지지 않는다. 일본의 오래된 역사서 『일본서기』만 봐도 일본과 한국은 삼국시대부터 밀접한 관계를 이어왔음을 알 수 있다. 중국과 더불어 한국과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우며, 동북아시아의 강대국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현재는 부유하지만, 이런 일본도 한때 가난했다. 바로 193
by
박신영 에디터
2020.07.06
작품기고
The Artist
[兒言見之] 부록1. 끼었다
아언견지 쉬어가기
끼었다(Stuck), 2020, Lithography on paper Copyright 2020 TaPai All rights reserved 끼어버렸습니다. 움직일 수 없이 둘러싸여 버려서 그런데 모든 게 제가 벌린 것들이라서 가만히 자책하기보다는 빨리 일어서야겠다고 생각 중인데
by
정나영 에디터
2020.07.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거장을 알아본 거장 '거트루드 스타인' [문화 전반]
예술인을 움직이게 하는 것
‘거장을 알아본 거장’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유명 예술인이 있다. 바로 미국 출신의 소설가 겸 시인 ‘거트루드 스타인(Gertrude Stein, 1874~1946)’이다. 스타인을 소설가 겸 시인이라고 소개했지만, 그녀의 역량은 그 이상이다. 많은 예술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평론가이자 비평가 그리고 미술 컬렉터 등의 역할을 해왔기 때문이다. 진정 예술에 둘
by
고지희 에디터
2020.07.01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모성애 '신화'의 폭로: 영화 '케빈에 대하여'
롤랑 바르트의 <신화론>으로 바라본 영화 이야기
1. 롤랑 바르트의 <신화론> 롤랑 바르트에 의하면 “신화는 파롤(parole)”이다. 파롤이란 소쉬르의 언어학에서 랑그와 함께 중요하게 사용되는 개념으로, 개인이 실제로 행하는 언어 행위를 뜻한다. 바르트의 기호학과 구조주의는 소쉬르의 언어학에서 영감을 받았기에, 이때의 파롤 역시 소쉬르가 규정한 의미와 맥락을 같이 한다. 바르트의 관점에서 신화란 ‘이
by
이소현 에디터
2020.06.30
리뷰
PRESS
[PRESS] 경제, 역사 제도에 대한 단상 - 사라지는 것은 아쉬움을 남긴다
경제학자의 시선으로 본 문화의 단상
다양한 사회 현상에 대한 경제학자의 통찰력이 엿보이는 칼럼집이다. 십수 년 동안 신문과 잡지 등에 짧은 글을 기고하였던 저자는 일회적으로 소모되지 않는 글을 쓰겠노라 다짐하며 하나의 일관된 주제로 글을 쓰고 이것을 모아서 단행본을 만들자는 원대한 계획을 세웠는데 그렇게 탄생한 책이 바로 <사라지는 것은 아쉬움을 남긴다>이다. 오랜 시간 동안 써 내려갔지만
by
전수연 에디터
2020.06.24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