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Vol.671] 음탕한 늙은이의 비망록
애쓰지 마라(Don't Try).
음탕한 늙은이의 비망록 - NOTES OF A DIRTY OLD MAN - <문화초대 일자> 음탕한 늙은이의 비망록 2020.11.11-13 수-금요일 (배송 도착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11월 03일 화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by
박형주 에디터
2020.11.0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시간의 물길이 그려내는 지도 [사람]
이제 물길은 어디로 향하고, 그 안엔 어떤 생명이 숨쉬게 될까.
생각의 지도를 그려내다 보면 시간의 지도를 펼쳐봐야 할 때가 있다. 내가 살아온 시간들을 겹겹이 쌓아내다 보면 어느 점에 모인 지금의 나를 발견한다. 그 사이사이를 메우는 흔적들을 다시 어루만지고 있노라면 그 순간들을 조금 더 아끼고, 그렇게 아껴서 기록해 놓을 걸,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막상 비어있는 페이지를 마주하는 건 부담스럽게 느껴진다
by
김유이 에디터
2020.11.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누군가의 하루는 시가 되고: 패터슨 [영화]
영화 <패터슨>을 통해 일상을 예술로 바라보기
매일 똑같은 하루의 반복이다. 특히 코로나로 인해 외출이 어려워지면서 더욱더 반복적인 일상에 지치게 된다. 특별한 일이 있지 않는 이상은 온라인에 파묻혀 사는 하루. 독서마저도 전자책을 이용하니 두통이 점점 잦아지는 것도 같다. 그래서인지 요즘 다시 무기력한 태도가 스멀스멀 기어 나와 나를 좀먹으려 하고 있었다. 뭔가를 하고는 있지만, 채워지지 않는 것
by
고민지 에디터
2020.10.3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에디터의 일기 [사람]
무엇을 위하여, 묻노라면 글쎄. 시절에 꽃갈피를 끼워두는 것일까.
일기 10월 29일, 2020년 일기를 써야겠다. 오늘은 일기를 써야겠다. 하루를 되짚자니, 일어나 유튜브를 보다가 내게 주어진 일을 껄쩍이곤 운동을 하고 지쳐 들어와 눕는 내 요즘에 사유가 없다. 영원할 듯 웅웅거리며, 내게서 쏘아나오려던 의견들에 부신 가뭄이 내리었다. 어쩌면 너무 많이 써낸 것일까. 그러나 다 쓰인 글은 좀체 돌아보게 되질 않아, 나
by
서상덕 에디터
2020.10.30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가을의 색을 기록하다
가을의 색
가을의 색을 기록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20.10.29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저는 우울하고 잘 지냅니다
계속 글을 써야겠다. 그래야 살 수 있을 것 같다.
'괜찮음'의 부재 내 삶 안에서 많은 것들을 들어낸다 하더라도, 나는 꾸준히 나로서 존재할 것. 내 오랜 다짐이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늘 어딘가 의존하고 있던 내 모습을 '그것'이 사라지거나 흔들릴 때가 되면 발견하곤 한다. 그럴 때마다 의심 섞인 의문이 든다. 과연 내가 혼자서도 꿋꿋하고 곧게 서 있을 수 있을까 하는. 이렇게 내면에 거센 바람이 부는
by
고민지 에디터
2020.10.26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글쓰기에 대해 글 쓰기
용기내어 '글 쓰는 사람'으로 뿌리 내리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
스스로 글쓰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건 어쩐지 낯간지럽다. 나를 구성하는 정체성에 '글'을 들이는 데엔 용기가 필요했다. 제목에 [ART insight]를 달고 시작하는 이 글은 '나의 글쓰기'를 주제로 하기에, 용기를 내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다. 많이 읽는 사람은 언젠가 쓰게 된다는 구절을 본 적이 있다. 세상을 읽는 사람과 읽지 않는 사람으로 단순 무식하
by
송민형 에디터
2020.10.26
칼럼/에세이
에세이
[관객 노트 Sigak] 부록. 불안과 나 그리고 미술
“미술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막연한 것이다. 미술은 모두에게 다른 의미와 가치로 이해되기 때문이다. 대신 이런 질문이 더 흥미로울지도 모른다. “무엇이 이것을 작품으로 만들었는가?”
앤드류 와이어스, Above the Narrows, 1960 : 마음이 헛헛해서 괜히 집에 있는 책들을 뒤적거리다 우연히 그를 '다시' 알게 되었다. 조금의 시간을 내어 그의 작품들을 찾아보았다. 그가 그린 뒷모습들에 시선이 머물렀다. 좋았다는 의미였다. 조금의 시간은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새롭게 기억된, 좋아하는 작가가 마음 헛헛한 그곳에 스며들었다
by
오예찬 에디터
2020.10.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영감의 기록은 어떻게 모을까? [도서]
감정과 생각을 기록하는 행위 자체가 우리가 찾는 '경험'이다.
학교를 다니면서, 자신의 색이 뚜렷해 보이는 한 선배가 멋있어 보였다. 한창 나는 스스로 '내 색은 무엇일까?' 사람들은 나를 어떤 색으로 봐주고 있을까?'라는 생각을 엄청 많이 할 때라, 이 선배를 동경심에 우러러봤던 기억이 난다. 색이 있다 함은 평범하지 않은 분위기에, 평범하지 않은 옷을 입고, 평범하지 않은 행동을 했나?라고 궁금하겠지만, 그건 절
by
조우정 에디터
2020.10.22
문화소식
도서
[도서] 음탕한 늙은이의 비망록
애쓰지 마라(Don't Try).
음탕한 늙은이의 비망록 - NOTES OF A DIRTY OLD MAN - 애쓰지 마라(Don't Try). <책 소개> 《우체국》 《팩토텀》 《여자들》 《호밀빵 햄 샌드위치》 《할리우드》 《펄프》 등 60여 권의 소설과 시집, 산문집을 출간한 아웃사이더 찰스 부코스키. 미국 주류 문단의 이단아에서 전 세계 독자들이 열광적으로 추종하는 최고의 작가가 되기까
by
박형주 에디터
2020.10.1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벨 자, 우울로 점철된 생의 기록 [사람]
실비아 플라스와 에스더 그린우드의 삶
… I’ve been tearing around in my fucking nightgown24/7 Sylvia Plath … * 첫 시작은 이 가사였다. 좋아하는 가수인 라나 델 레이(Lana Del Rey)의 ‘Hope is a dangerous thing for a woman like me to have – but I have it’ 노래에서 짧게 언
by
조윤서 에디터
2020.10.18
리뷰
공연
[Review] 이토록 한국적인, 이토록 아픈, 이토록 근사한 - 새들의 무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가슴이 뛸 거야, 연극 <새들의 무덤>
연극 <새들의 무덤>은 올해 초연이라는 사실이 무색하게 10년은 더 올린 극처럼 농익은 극이었다. 재연, 삼연, 사연 아니 돌아오는 해마다 만나고픈 이야기다. 아직도 극장에서 받은 충격과 설렘에 가슴을 두근거리며 글을 쓴다. 텅 빈 극장을 가득 메우는 심장소리 공연장에 들어가면 보이는 무대이다. 소품 하나 없이 껌껌하기만 하다. 이곳에서 대체 무슨 이야기
by
이강현 에디터
2020.10.15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