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색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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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PICK
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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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선 에디터
[Opinion] 비슷한 듯 다른 두 여성 서사 - 영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과 희곡 '인형의 집' [영화]
좋은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는 것, 그래서 여성 서사를 지닌 작품은 여전히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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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에디터
[Project 당신] 영화 드라마와 함께라면 어디든 [인터뷰]
꿈을 향해 달리는 모든 사람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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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에디터
[Opinion] 담백하게, 이모저모 뜯어보기 [전시]
미술사적 의미나 기존의 해석을 따라 작품을 규정하기보다, 눈앞의 색과 붓질, 재료의 흔적을 직접 살펴보며 윤형근의 화면에 가까이 다가갔다. 가까이서 보고 다시 물러나는 과정을 통해, 추상회화를 이해하는 일은 정해진 답을 찾는 것보다 작품을 오래 바라보는 경험에서 시작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