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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PRESS
[PRESS] 잘못된 표현이 습관이 되기 전에 - 우리말 궁합 사전 [도서]
쉽게 헷갈리는 한국어 '단짝' 표현을 위한 맞춤형 사전
["『우리말 궁합 사전』은 한자어에 익숙하지 않은 세대가 자주 헷갈리고 실수하는 단어 조합 100개를 선정해서 단어의 낱낱을 밝히고 궁합이 딱 맞는 ‘짝말’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이다. 책이 다루는 단어 100개는 방문·수납·유감·유명세·시험·자정·과반 등으로 쉬우면서도 익숙하고 자주 쓰는 말이다. 하지만 그 말들과 궁합이 맞는 ‘짝말’이 무엇인지는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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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형 에디터
2024.07.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관계 속에서 외로움을 느끼는 그대에게 [문화 전반]
외로움을 해결하는 것에 있어 관계는 충분조건이 아니다. 필요조건일 뿐이다.
충만해 보이지만 외로움을 느끼는 자들을 위해 지난주 월요일,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영화관에 달려가 [녹색광선]을 보았다. 내가 자주 찾는 영화관에 운 좋게 에릭 로메르 특별전이 열리고 있어 명감독의 유산들이 연달아 상영 중이었고 [녹색광선]은 그 중에서도 명작으로 꼽히는 영화이지만, 그것만이 내가 이 영화를 선택한 유일한 동기는 아니었다. 어느 날 지인과
by
김한솔 에디터
2024.07.1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스크린, 오페라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공연]
오페라의 지루함은 이제 옛말! 현대 오페라는 영상 기술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예술에는 청각 예술(음악), 시각 예술(미술), 언어 예술(문학) 등 여러 형태가 있다. 이들은 각각 독립적으로 존재하기도, 두세 가지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공존하기도 한다. 여러 요소가 결합된 이른바 ‘종합 예술’의 극치로 ‘음악극’을 꼽을 수 있다. 흔히 아는 뮤지컬, 오페라, 그리고 우리나라의 전통 예술 중에는 창극이 이에 해당한다. 음악극에는 배우
by
최민서 에디터
2024.07.13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시카고 공립 도서관 여정의 서막 [도서/문학]
문학이 가진 힘을 보여주는 시카고 공공 도서관의 '원 북 원 시카고' 독서 운동
시카고는 미국에서 3번째로 큰 도시이다. 시카고라는 지역 하면 떠오르는 단 3가지를 묻는다면 사람들은 시카고 피자, 윈디시티, 오바마, 마이클 조던을 이야기하곤 한다. 하지만 나는 하퍼 리 작가의 책 ‘앵무새 죽이기’ 망설임 없이 이야기 할 것이다. 시카고의 또 다른 이름은 마피아 도시이다. 마피아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대부의 배경 또한 시카고이며 실제
by
신가은 에디터
2024.07.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미술전공생의 피노 컬렉션 첫 방문기 [미술/전시]
미술을 사랑하는 이유가 ‘자유로움’이라면. 형식과 관습을 벗어난 자유로운 작품을, 최소한의 규칙과 통제 속에 자유롭게 관람할 것을 보장하는 피노 컬렉션으로.
회화, 바느질, 설치, 퍼포먼스, 영상 등 다양한 형식으로 예술과 삶을 매개하는 개념미술가 김수자(1957년생). 보따리를 활용한 작업으로 '보따리 작가'라는 별칭을 가졌다. 피노 컬렉션은 김수자 작가를 "꺄트 블랑쉬"로 선정해 세계적으로 사랑 받아 온 그의 작업 세계를 《흐르는 대로의 세상(Le monde comme il va)》으로 선보인다. "꺄트
by
김예화 에디터
2024.07.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필립 파레노 주선, ‘목소리’와의 소개팅에 참석하시겠습니까? [전시]
프랑스 설치미술가 필립 파레노가 수집한 ‘소리’
신기한 스쿨버스 표지. 출처 : 출판사 홈페이지 '신기한 스쿨버스'는 어린아이를 타깃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이다. 친절한 선생님 발레리가 등장해 반 아이들과 함께 누군가의 몸속, 전선 속, 수중 등 다양한 내면으로 여정을 떠난다. 알록달록 색채에 발랄한 그림체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전시장에서도 신기한 스쿨버스에 탑승한 것 같은 경험을 누려볼수 있다. 전시장
by
김서현 에디터
2024.07.13
리뷰
전시
[Review] 창작자와 관람객이 하나 되는 순간: 예술이 지닌 소통의 힘 – 2024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17 [전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v.17: 언어와 문화가 달라도, 예술을 통해 소통하는 우리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17]이 지난 7월 4일 목요일부터 7일 일요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진행되었다. 2015년 시작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이하 서일페)는 드로잉, 모션, 스토리, 그래픽 등의 각종 아트 분야에서 도합 1,000여개에 달하는 부스를 만나볼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일러스트레이션 전문 전시회이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서일페
by
박서진 에디터
2024.07.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도서관 이야기 [문화 전반]
도서관에 대한 짧은 러브레터.
나는 도서관을 좋아한다. 여행을 가서도 가장 먼저 가까운 도서관을 찾아갈 만큼 좋아한다. 규모와 관계없이 공간을 통해 동네의 분위기를 유추할 수 있고, 잠깐이나마 주민처럼 행세할 수 있다. 어제도 온 것처럼 자연스럽게 책장을 넘기고 슬쩍 사람들을 관찰하는 순간 나는 쉽게 행복해진다. 도서관을 좋아하게 된 순간들 도서관을 좋아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면 그곳에
by
노현정 에디터
2024.07.12
오피니언
패션
[Opinion] 디올 그리고 해리스 부인을 꿈꾸다 [패션]
우리 모두는 어린아이처럼 꿈 꿀 필요가 있다.
크리스티안 디올은 꿈꾸는 사람이었다. 그는 세계 2차 대전으로 황폐해진 시대에도 낭만과 풍요로움을 꿈꾸는 사람이었기에 성공했다. 그리고 당시의 여성들은 그가 꿈꾸는 아름다움을 알아봤다. 영화 <미세즈 해리스, 파리에 가다>의 해리스 부인도 마찬가지이다. 그녀는 팍팍한 런던의 현실 속에서도 파리 여행과 디올의 드레스를 꿈꿨다. 그리고 디올의 회계사와 뮤즈는
by
김은빈 에디터
2024.07.1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좋은 사람에 관하여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내게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갈망이 있다. 어째서인지 어쩌다인지 찌들고 까진 이미지인 나로서는, 이 갈망이 정말로 간절하다. 나르시스트나 좋은 사람 병이랑은 다르다, 확신할 수 있다. 좋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누굴까, 뭘까, 뭐지. 아마도 이렇다. 무심결에나마 뱉은 말에도 반드시 책임을 지고. 사람이 가진 것과 가지지 못한 것으로 진심을 재단하지
by
윤제경 에디터
2024.07.1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무대(舞臺)의 무(無), 무(務)언의 소통 [공연]
공연이 예기치 못한 이유로 취소되는 경우, 주최 측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관객의 불만을 최소화하고 지속적인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의 한 장면 ©Komische Oper Berlin 지난 6월 27일 저녁, 독일 베를린의 3대 오페라 극장 중 하나인 코미쉐 오퍼(Komische Oper Berlin)의 뮤지컬
를 보기 위해 알렉산더 플라츠로 향했다. 코미쉐 오퍼의 공연은 오랜만이었고, 특히 이번 공연은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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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서 에디터
2024.07.09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영화 소개가 아닌, 영화관 소개 [공간]
독자들이 예술영화관으로 운영되는 에무시네마를 방문하기를 바라며 집요하게 설득하는 글
나는 집에서 영화를 잘 보지 않는다. 문화예술 에디터가 영화를 멀리하면 어떡하냐고 반문할 수 있지만, 문장의 핵심은 '영화'가 아닌 '집'이다. 나는 오가는 시간과 노력을 감수하고서라도 집을 나서 영화관에 가 영화를 본다. 물론 세상에는 가장 편한 자세로 볼 수 있고 시간에 구애받지 않은 채 영화를 즐길 수 있는 OTT 플랫폼이 존재하지만, 이는 만성 집
by
김한솔 에디터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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