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브랜딩의 귀재, 티모시 샬라메 [영화]
티모시 샬라메의 '마티 슈프림' 홍보 비법
티모시 샬라메의 신작 ‘마티 슈프림’이 북미에서 곧 개봉을 앞두고 있다. 크리스마스 개봉이라는 개봉일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영화는 철저한 전략으로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있다. ‘마티 슈프림’은 실제 미국 탁구 스타였던 마티 라이스먼의 일화를 담은 영화다. 당시 탁구 불모지인 미국에서 그가 온갖 무시를 받으며 성공을 이뤄낸다는 시놉시스는 여타 전기 영화들과
by
유민재 에디터
2026.01.15
리뷰
PRESS
[PRESS] 사랑이 온다 - 2026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 [공연]
2026년 1월, ‘Made in Austria’로 만나는 2026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
오랜 역사와 아름다운 목소리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아온 빈 소년 합창단. 2026년 1월, 지휘자 마누엘 후버가 이끄는 모차르트반이 그들의 맑고 순수한 하모니로 새해의 시작을 알린다. 따뜻한 울림과 깊은 감동이 가득한 무대가 관객을 기다린다. ©lukasbeck, 더블유씨엔코리아 사진 제공 ‘전 세계의 사랑.’ 나는 그들의 하모니에 막연한 기대를 품으면서
by
장유진 에디터
2026.01.15
리뷰
PRESS
[PRESS] 흰 눈과 초록 -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트리오 서울 Piano Trio' [공연]
1월 22일 금호아트홀, 트리오 서울이 들려주는 네 개의 서로 다른 풍경 – 하이든·리스트·라벨·서주리
“왜 바이올린을 선택했나요?” 트리오 서울의 바이올리니스트가 쓴 책에서 만난 단순한 질문이 눈에 들어왔다. 나는 문득 단어 하나를 바꿔 내게 되물었다. “왜 트리오 서울의 공연을 택했나요?” 그러게, 왜일까? 트리오 서울 Piano Trio 1월 22일, 금호아트홀에 트리오 서울의 소리가 도착한다. 피아노·바이올린·첼로로 이루어진 이 삼중주 팀은 하이든의
by
장유진 에디터
2026.01.14
리뷰
PRESS
[RPESS] 다시 쓰이는 햄릿 - 연극 엘시노어 [공연]
친숙한 고전을 낯설게 보기로 비틀어 신선한 재미를 꽉 채운 연극 <엘시노어>. 침묵을 택해 살아남을 것인가, 혹은 죽음을 각오하고 정의를 선택할 것인가.
덴마크 엘시노어 성의 성벽을 지키던 병사 ‘버나르도’와 ‘프란시스코’. 연극 <엘시노어>는 우리가 익히 기억해 온 왕자와 왕족의 서사에서 한 발짝 물러나 성벽 밖에서 밤을 지새우던 두 보초병의 시선에서 이야기를 다시 시작한다. 작품은 그들의 시선을 따라 중심에서 밀려났던 목격자들의 이야기를 무대 위로 끌어올리며 고전의 출발선을 다른 각도에서 비춘다. 왕자
by
김서영 에디터
2026.01.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내가 찾아 헤맨 0.1은 [도서/문학]
고선경의 12월, 『29.9세』
작년 12월 1일에 발행된 『29.9세』는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시의적절한 31개의 장으로 채워져 있다. 1월에 읽은 게 조금 아쉽다. 이것이 내게 모자란 0.1일까… 12월 2일, 산문 - 슈톨렌 카페 통유리창 너머로 흩날리는 눈발을 본다. 단골 카페에는 올해 첫 슈톨렌이 개시되었다. 입자가 곱고 새하얀 슈거파우더로 둘러싸인 빵이 꼭 눈에 파묻혀
by
김서연 에디터
2026.01.14
문화소식
공연
[공연] 이상한어린이연극-오감도
어른이 되면 어느 길로 가야하는지 불안해 할 필요 없는 거 아니야? 어른은 무서울 게 하나도 없잖아.
제61회 동아연극상 새개념연극상 수상 어른이 되면 어느 길로 가야하는지 불안해 할 필요 없는 거 아니야? 어른은 무서울 게 하나도 없잖아. 국립극단(단장 겸 예술감독 박정희)이 [2026 기획초청 Pick크닉]으로 새해 문을 연다. 오는 23일 명동예술극장에서 개막하는 [기획초청 Pick크닉]은 창작공동체 아르케의 [셋톱박스]와 공놀이클럽의 [이상한어린이
by
박형주 에디터
2026.01.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지나간 사랑을 우아하게 - 화양연화 [영화]
절제된 감정과 섬세한 메타포의 조화
1980년대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는 홍콩 영화의 황금기였다. 이 시기 홍콩 영화 산업은 제작 편수와 유통 규모 면에서 세계 3위에 이를 만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다. 이러한 산업적 전성기 속에서 왕가위 감독은 90년대 홍콩 뉴웨이브를 대표하는 작가로 부상하며, 기존의 장르 영화와는 다른 독자적인 미학을 구축했다. 아비정전(1990), 중경삼림(
by
이하영 에디터
2026.01.13
리뷰
공연
[Review] 꿈같은 순간 - WONDERLAND FESTIVAL 2025 [공연]
평범한 마법은 매일매일 일어나고 있어요. 원더랜드는 결코 멀리 있지 않아요.
꿈같은 순간… 공연이 있는 날, 나의 연말연초가 꿈같다는 생각을 마침했었다. Wonderland Festival의 주제를 인식하지 않고서 그런 생각이 들어, 공연장에서 마주한 아래 문구가 공연을 더없이 기대하게 만들었다. 좋은 의미에서의 꿈같았던 건 아니고, 단시간에 갖은 행복과 슬픔과 다양한 감정을 큼직하게 느껴, 지나간 시간이 꿈같이 느껴졌었다. 조금
by
손예주 에디터
2026.01.13
리뷰
공연
[Review] 인생은 한바탕 꿈, 그러니 신나게 놀아보자! - 뮤지컬 ‘판’ [공연]
‘판’에서 꾼 신명 나는 꿈을 소개한다.
공연은 현실을 잊게 해주는 하나의 꿈과도 같다. 그래서일까, 대극장의 뮤지컬들은 종종 건물 전체를 극의 콘셉트에 맞춰 화려하게 디자인하여 관객을 입장하는 순간부터 압도하곤 한다. 나 또한 그 웅장한 스케일에 감탄하며 심장이 뛰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이번에 만난 뮤지컬 ‘판’은 화려한 하드웨어 대신, 조금 다른 방식으로 관객을 19세기 말 조선이라는 꿈
by
장수정 에디터
2026.01.1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대학 생활 버킷리스트 달성도 점수 매기기 [버킷리스트]
20대 초반의 설렘으로 작성했던 버킷리스트는 이제 20대 후반의 막막함 앞에서 새롭게 시작된다.
버킷리스트라는 단어와 낯을 가리게 된 지 벌써 몇 년이 흘렀다. 기억하는 가장 최근의 버킷리스트 작성은 대학교 1학년 세미나 수업 과제였던 ‘대학 생활 버킷리스트’다. 이미 대학을 졸업해 1년이 넘게 지난 이 시점에서, 새내기 낭만이 가득찼던 리스트와 실제 현실은 어느 정도 격차가 있는지 확인해 보기로 결심했다. 리커트 척도, 즉 5점 점수 척도 시스템을
by
소인정 에디터
2026.01.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사랑에 빠질 확률은 [도서/문학]
사랑하면 읽는다는 그 책,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사랑에 빠질 확률은 몇이나 될까. 사랑에 관해 논한다면 끝도 없다. 그만큼 사랑에 관한 작품도 끝이 없다. 사랑에 막 빠진 사람은 환생을 부른다.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든지 한다. 구의 증명부터 그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까지 다양한 상황 속의 사랑을 포착하는 작품들도 있다. 뒤틀린 사랑의 대명사 격인 부부의 세계, 끝난 사랑을 어떻게 추억할 것
by
김하은 에디터
2026.01.12
리뷰
공연
[Review] 당신은 어떤 판에 설 것인가 - 뮤지컬 '판'
이야기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면, 당신은 어떤 판에 설 것인가?
이야기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면, 당신은 어떤 판에 설 것인가? 신랄한 풍자를 통해 통쾌한 이야기 한 판을 들려주는 창작 뮤지컬 ‘판’을 관람하고 왔다. 뮤지컬 ‘판’은 시즌마다 풍자하는 내용이 조금씩 바뀌는 관객 참여형 극이다. 전반적으로 즉흥 연기나 호응 유도가 많은 편이라 관객과 배우가 더 많이 소통할수록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객석
by
최수영 에디터
2026.01.11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