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노필터 노빠꾸 - 20살의 중동 여행기(1) [여행]
내가 나올 수 있는 집, 내가 돌아올 수 있는 집
“10년에 한번 공주처럼 여행 갈래, 아니면 매년마다 거지같이 여행 갈래?” 아마 7살쯤이었던 것 같다. 아빠의 질문에 단지 ‘매년’이라는 단어 하나로 호기롭게 후자를 택했다. 그 이후 나의 가족여행은 직항 대신 경유를 이용했고, 5성급 호텔 같은 숙소는 우리에게 어울리지 않았으며, 지하철 노선표를 외울만큼 대중교통을 탔고, 늘 휴대용 밥솥과 함께했다.
by
변선민 에디터
2025.04.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소설의 변신은 무죄 [도서/문학]
이젠 '듣는 소설'이 온다
배우 박정민을 좋아한다. 정확히는 배우로서의 그도 좋아하지만, 말과 글을 아끼는 한 인간으로서의 그를 좋아한다. 그는 <쓸 만한 인간>, <요즘 쓰는 맛>, <쓰고 싶다 쓰고 싶지 않다> 등 직접 작가로 참여한 에세이 서적도 여럿 있고, 문학동네의 '우리는 시를 사랑해'라는 뉴스레터 필진으로서 문학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코로나19의 여파가 오기
by
김현진 에디터
2025.04.27
리뷰
전시
[Review] 알폰스 무하, 신비의 베일 뒤 인간을 보다 - 알폰스 무하 원화전
무하의 스타일에 대한 막연한 동경으로 만들어진 신비의 베일을 한꺼풀 벗겨준 전시
예술가의 세계를 아는 데에는 무슨 의미가 있을까? 예술은 예술가가 지닌 의식과 불가분하다는 당연한 이치를 이해하면 이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다. 한 예로 최근 논란이 되었던 지브리 생성형 AI 일러스트가 비난받았던 배경을 생각해볼 수 있다. 부족한 저작권 의식에 관한 비판이 주를 이뤘지만, AI에 프롬프트를 입력해 수 초만에 지브리 화풍의 일러
by
서예은 에디터
2025.04.27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얌전한 여행만 하면 재미가 없잖아요 [여행]
미국에서 생긴 일
여행을 하다 보면 누구나 예상하지 못한 난관에 마주칠 때가 있다. 나 또한 그런 적이 있었다. 잘 가던 기차가 갑자기 분리되어 내가 타고 있던 칸이 출발지로 되돌아가고, 그로 인해 환승 열차를 놓쳐 모든 여행 계획이 엉켜버린 적이 있다. 크리스마스, 분명 예약했던 재즈 바에서 내 이름이 명단에 없다며 거리로 내쫓겨, 비어 있는 가게를 찾아 헤매던 밤도 있
by
황록원 에디터
2025.04.26
리뷰
전시
[리뷰] 꽃과 여성, 그리고 민족: 알폰스 무하, 아름다움으로 말하다 - 알폰스 무하 원화전
두 번째 알폰스 무하전을 보며
마이아트뮤지엄에서 19세기 말 유럽의 공기, 그 정서와 미학이 시간을 거슬러 흘러들고 있었다. <아르누보의 꽃: 알폰스 무하展>은 아름다운 포스터나 화려한 여성 이미지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는 것뿐만 아니라, 무하라는 예술가가 구축한 조형 언어의 총체, 그리고 그 안에 스며든 시대정신과 미학적 실험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유기적 구조를 띠고 있었다. 아르누보,
by
여정민 에디터
2025.04.24
리뷰
공연
[Review] 바람이 지나가는 길 위에서 봄 밤의 꿈을 꾸듯 – 지브리 페스티벌
생경한듯 익숙한 음악을 따라 안락한 풍광 속으로
누구에게나 꿈결같은 한때의 추억이 있다. 회귀, 혹은 영원을 바라게 되는 순간 말이다. 하지만 이러한 기억들은 잃은 것인지, 잊은 것인지도 모르게 바쁘게 지속되는 나날들 속에서 그저 손 틈 새로 흘러가 버리고 만다. 하지만, 어떤 마법 같은 음악들은 그 너머의 동심을 다시금 일렁이게 만들며, 흘려 보낸 지난 날의 추억들이 물밀듯 다시금 우리에게 닿아오도록
by
신지원 에디터
2025.04.24
리뷰
전시
[Review] 섬세하고 아름다운 아르누보의 꽃 - 전시 '알폰스 무하 원화전'
신비롭고 독창적인 '무하 스타일'
아르누보 미술의 거장이자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체로 유명한 화가 알폰스 무하. 알폰스 무하 탄생 165주년을 기념 [아르누보의 꽃 : 알폰스 무하전]을 관람하기 위해 마이아트뮤지엄을 찾았다. 1895년 체코 출신의 젊은 화가 알폰스 무하는 어느 날 연극 <자스몽다>의 포스터 작업을 의뢰받게 된다. 완성된 포스터는 이국적이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파리 전역
by
박주연 에디터
2025.04.23
리뷰
도서
[Review] 내 머리에 채워넣는 미술 지식 - 도슨트처럼 미술관 걷기
끝내주는 미술 수업 듣기
그림을 보면서 매력을 느끼는 포인트는 사람마다 다르다. 누군가는 사실과 다를 바 없이 그린 그림을, 누구는 눈으로 볼 수 없는 아름다움을 그려낸 그림을, 또 어떤 누군가는 색칠이 아름답게 된 그림을 보며 매력을 느낄 것이다. 그리고 나는 특별하게 정해진 게 없다. 어느 날은 몬드리안의 그림이 좋고, 어느 날은 모네의 그림이, 어느 날은 고흐의 그림이 좋다
by
박수진 에디터
2025.04.23
리뷰
공연
[Review] 살아갈 자격 앞에서 초라해질 때 – 견고딕걸
매뉴얼도 가이드도 없는 세상이라는 비상 상황에서 미지의 상황에 부딪혀가며 사는 것이 인생이니까.
연좌제에 대해 생각해 본다. 죄인의 죄를 그 가족들에게도 함께 묻는 제도. 과거에는 다양한 국가에서 여러 방식으로 시행되었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폐지된 제도. 과거에는 귀족 간의 알력 다툼이나 파벌 싸움처럼 공동체 중심 사회였기에 연좌제가 의미가 있었지만, 개인 중심의 현대 사회로 접어들며 실제적 의미가 희미해졌고, 낡고 불합리한 제도는 사라졌다. 그러나
by
주영지 에디터
2025.04.23
리뷰
공연
[Review] 재즈의 외연을 넓히는 사람들을 마주하다 – 마티스 피카드 트리오 첫 내한 공연
마티스 피카드 트리오의 유쾌한 음악적 실험, 재즈의 경계를 확장하다
11일 오후 7시 30분, 성수아트홀에서 ‘마티스 피카드 트리오’ 첫 내한 공연이 열렸다. 재즈 공연 기획사 재즈브릿지컴퍼니가 ‘월드뮤직 시리즈 Vol. 2’로 기획한 이번 공연은 재즈 신의 ‘젊은 피’ 3명의 다채로운 개성과 트렌디함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였다. 사실 재즈만큼 아티스트의 개성이 강하게 드러나는 장르가 없다고 생각한
by
이유빈 에디터
2025.04.22
리뷰
공연
[Review] 재즈 어렵지 않아요 - 마티스 피카드 트리오 첫 내한공연 [공연]
그냥 즐기세요
고백한다. 나는 재즈 공연이 처음이다. 그리고 또 하나 고백한다. 나는 재즈뿐 아니라 음악 공연 자체가 어려운 사람이다. 그런 내가 재즈 공연을 보고, 그에 대한 글을 쓰기로 마음먹은 건 꽤 큰 결심이었다. 하지만 개인의 세계는 우리가 현실에서 겪는 경험으로 넓어진다. 내가 집에서, 극장에서 수백 개의 영화를 보더라도 그 임팩트는 현실만 못하다는 말이다.
by
이수미 에디터
2025.04.22
리뷰
공연
[Review] 속마음을 마주하는 여정 - 연극 견고딕걸 [공연]
그러나 확실한 것은 우리는 조금 더 서로의, 그리고 자신의 속마음에 귀 기울이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 연극 <견고딕걸>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느 날, 하나뿐인 동생 수빈이 죽었다는 연락이 온다. 정확히는 달려오는 열차에 사람을 밀고, 자신도 같이 자살했다고 한다. 갑작스러운 동생의 죽음을 받아들일 여유도 없이 엄마와 함께 문제 될만한 동생의 유품을 모두 없앤다. 그렇게 수빈의 쌍둥이 언니, 수민은 하루아침에 끔찍한 살인사건의 가해자 가족이 된다
by
노미란 에디터
2025.04.21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