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무아지경(無我之境) - (2) 일렉, 감성 [음악]
이제는 추억이 되버린, 음악이 주는 잠깐의 여행
3. 일렉 친구 나는 한마디로 다프트 펑크의 엄청난 팬이다. 1집 [Homework], 2집 [Discovery], 3집 [Human after all]을 다 모았고, 많은 사람이 다프트 펑크를 모를 때 주변에 전파하기도 했다. 워낙 몇 년에 한 번씩 앨범을 내는 그룹이었기에, 4집이 나온다는 루머가 있었어도 믿지 않았다. 그러다가 진짜 4집이 나오고 다프
by
이현빈 에디터
2017.08.2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무아지경(無我之境) - (1) 기타, 힙합 [음악]
무아지경에 빠지게 한, 친구와 함께 들었던 음악의 추억.
중고등학교 시절, 나는 친구를 불러 가끔 나의 집에서 같이 음악을 듣고는 했다. 또래에 비해서는 음악 앨범을 상당히 많이 모았고, 몇몇 친구들에게 있어 나는 음악의 '스승'과도 같은 존재였기 때문이다. '스승'이라 해서 별 것은 아니고, 그저 남들보다 음악을 조금 더 많이 알았기에 좋은 음악을 알려주는 존재였다. 그렇기에 친구들은 내가 알려주는 음악이라면
by
이현빈 에디터
2017.08.23
작품기고
[Hearing Heart] 잠수
마치 핸드폰이 절전 모드를 가동하고 있는 것처럼, 나는 내가 져야 할 최소한의 사회적인 책임만을 남겨 놓은 채 같은 자리에 계속 고여 있다. 이번에는 이 잠수가 얼마나 오래 갈까?
잠수 illust. by 정현빈 가끔그런 시기가 있다. 온 몸과 마음이 지치고 모든 것들이 부질없게 느껴지는 시기. 열심히 달려온 나머지 나에게 있던 힘을 다 소진한 걸까. 아니면곧 다가올 환경의 변화가 걱정이 되어 잠깐 멈춘 걸까. 처음에는 좀 쉬면 나아지겠지 싶어서 하던 일들을내려 놓았는데, 충분히 쉰 것 같은데도 나를 꽉 붙든 피
by
정현빈 에디터
2017.08.22
작품기고
[Hearing Heart] 수험생은 정글을 혼자 탐험하는 사람과도 같다.
자욱한 안개로 한치 앞 길이 보이지 않는 강가, 온갖 위험과 불안이 도사린 정글 속에서 강을 건너는 사람의 상황이 수험생의 모습과 겹쳐 보였다. 수험생은 정글을 혼자 탐험하는 사람과도 같다.
수험생은 정글을 혼자 탐험하는 사람과도 같다. illust. by 정현빈 벌써 수능이 100일도 채 남지 않았다. 푹푹 찌는 듯한 더위는 입추가 지나자 거짓말처럼 조금씩 사라지기 시작했다. 새벽에는 벌써 찬 바람이 분다. 여름 방학을 시작하기 전에는 이런 저런 계획을 세워뒀던 것 같은데, 계획을 다 지키기도 전에 개학을 했다. 방학 동안에 무엇을 한 건가
by
정현빈 에디터
2017.08.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잠자는 숲 속의 왕자'에 담긴 이야기 [음악]
아이유의 목소리가 공주의 것으로 들리게 하는 마성의 가사
<가사> 언제까지 너의 꿈속으로 달아나는 거야아침이면 모두 어김없이 끝나 버릴 텐데잠든 너를 지켜보는 것도 지겨워 지겨워눈을 뜨면 나는 먼 곳으로 떠났을지 몰라* 자고 있던 나를 깨워 놓은 건잊어버렸니 바로 너였을 텐데꿈결 속에 들려준 약속들 모두눈을 떠 봐 어디간 거야언제까지 너의 꿈속으로 달아나는 거야아침이면 모두 어김없이 끝나 버릴텐데잠든 너를 지켜보
by
이현빈 에디터
2017.08.0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현대 미술의 깊이에 대해 생각하게 되다 [시각예술]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미술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시각을 얻게 되다.
음악을 통해 알게 된 지인이 나에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좋은 음악이란, 대중성과 예술성이 모두 균형있게 있는 음악이다" 이 말을 듣고 난 이후로, 대중성과 예술성은 예술을 판단하는 나의 잣대가 되었다. 개인적으로 음악은 대중성과 예술성을 판단하기 쉬웠다. 어떤 곡들은 귀에 쉽게 들리지는 않지만 정말 심오하기도 했고, 어떤 곡들은 듣자마자 편하게 들
by
이현빈 에디터
2017.08.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 특유의 감성, 지브리에 대하여 [영화]
무엇이 '지브리'를 그 이름만으로도 특별하게 만들었을까?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하울의 움직이는 성 마녀배달부 키키 / 이웃집 토토로 / 붉은 돼지 원령 공주 /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천공의 성 라퓨타 / 벼랑 위의 포뇨 위의 영화 목록을 보며, 장면이나 느낌이 기억나는 영화가 적어도 하나 이상은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특별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이 지브리 영화이며, 영화를 많이 보지 않더라도 '미야자키
by
이현빈 에디터
2017.08.01
작품기고
[Hearing Heart] 여행, 가장 설레는 순간
여행에서 가장 설레는 순간은 여행 전이다.
여행, 가장 설레는 순간 illust. by 정현빈 여행지에서의 경험은 대개 즐거운 기억들을 많이 안겨준다. 집 앞의 건물과는 다른 양식의 독특한 건물들, 길을 잘 몰라 우연히 접어든 거리에서 마주친 야외 공연, 작은 소품 가게에서 산 아기자기한 기념품들, 분위기 좋은 음식점에서 여독을 풀며 먹는 한 끼, 동선이 겹쳐 친해지게 된 사람들, 사진으로 다 담
by
정현빈 에디터
2017.08.01
작품기고
[Hearing Heart] 완벽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일단 한 발 내딛는 용기
어떤 일을 시작하게 되었을 때, 자신의 한계에 주목하여 스스로를 가두기 보다는 '한 번 해보자!'는 마음을 가져보자.
초록색이 어울릴까? 나는 파란색 물감밖에 칠해보지 않아서, 초록색 물감은 어떻게 섞어야 괜찮은지 모르는데. 일단 도전! 한 번 해보자! 생각보다 괜찮은데? 괜히 걱정했다. 상황에 닥치니 적응해서 잘만 칠하네. 완벽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일단 한 발 내딛는 용기 illust. by 정현빈 위의 일러스트는 완벽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일단 한 발 내딛는 용기의 중요
by
정현빈 에디터
2017.07.24
작품기고
[Hearing Heart]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괜찮다고 말할 수 있는 자신감
여러 스펙, 타인의 인정은 내 앞에 주어진 일들을 묵묵히 하다 보면 얻게 되는 작은 기쁨들 중 하나일 뿐이다. 약한 나, 서투르고 별볼 일 없는 나 자신도 그래도 괜찮다고 받아들이는 '무조건적 자신감'이 필요하다.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괜찮다고 말할 수 있는 자신감 illust. by 정현빈 '고코로야 진노스케’는 그의 저서 『너무 노력하지 말아요』 에서, 내가 어떤 능력을 기르고 지식을 익혀야만 나 자신을 쓸모 있는 사람이라고 여기는 것은 ‘조건부 자신감’이라고 정의했다. 가령 내가 어떤 자격증을 땄기 때문에, 내가 어떤 회사에서 인턴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by
정현빈 에디터
2017.07.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베어브릭의 생명력은? [다원예술]
베어브릭을 비롯한 아트토이는 현대미술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현대미술의 영향력이 얼마나 지속될 지 불분명한 상황에서, 베어브릭의 생명력은?
나의 방에도 몇몇 개가 전시되있는 베어브릭은, 항상 볼 때마다 사고는 싶지만 그 돈을 주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정확한 수치로는 알지 못해도, 원가에 비해서는 턱 없이 비싼 가격이라는 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부분이다. 그러면서 다들 알고 있다. 단순히 플라스틱이 아니라, '베어브릭'이라는 브랜드값과 아티스트와의 컬레버레이션, 사람들의 구미를 당기는
by
이현빈 에디터
2017.07.13
작품기고
[Hearing Heart] 조금은 특별한 여행
도심 속의 시원한 섬, 책나라로 떠나자
조금은 특별한 여행 illust. by 정현빈 사람들은 시야를 넓혀준다는 이유로 여행을 추천한다. 반복되는 일상과 다른 환경이 펼쳐지는 여행지에서는 새로운 시각으로 나와 내 주변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여름, 여러 사정으로 인해 직접 경험은 힘들다면 간접 경험은 어떨까? 책 속으로의 피서를 권한다. 벽면 가득 꽂힌 책과 탁 트인 유리벽이 인상적
by
정현빈 에디터
2017.07.12
First
Prev
6
7
8
9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