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여기! 당신이 알고싶던 노동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도서]
기울어진 시각 속에서 공생하기
"노동권" 문자 그대로 노동자를 위한 기본적인 권리이다. 하지만 일상 생활 속에서 노동권을 둘러싼 이슈를 접할 때면, 그 소식을 대면하는 대중들에게 두 가지의 색안경을 주고, 어떤 색의 색안경에 비추어 노동권을 왜곡해 볼지 당장 선택하라 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왕왕 받곤 했다. 하청의 하청을 반복하여 원고용주의 실체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벌어지는 명백한
by
박유정 에디터
2022.07.08
리뷰
도서
[Review] 작고 소중한 존재들이 전하는 위로의 선율 - 산책가의 노래 [도서]
담아 놓고 싶은 아름다운 순간들의 기록
슬픔을 치유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상황마다 다르다. 누군가는 음악을 들으며 조용히 마음을 달래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며 위로를 받기도, 혹은 술을 왕창 마시면서 잊어보려 하기도 한다. 그 무엇도 시도하기 힘들 때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괴로움에 빠져있게 될 수도 있다. <산책가의 노래> 저자가 택한 방법은 다름 아닌 산책이었다. 갑자기 찾
by
송진희 에디터
2022.07.01
리뷰
도서
[Review] 풍경을 따라 들려오는 산책가의 노래 [도서]
한 번의 호흡으로 천천히, 천천히 발걸음을 맞추며 걷는 길 위에서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아름다운 것을 마주한다.
산책하면서 마주친 작고 소중한 것들을 쓰고 그리며 하루하루의 행복을 찾고 있는 화가 그리고 산책가의 이야기이다. 세 번의 여름에게 - - - 하얀 구름이 연기처럼 피어오르고 작아지는 비행기가 구름 속으로 사라지고 나비 한 마리가 비틀비틀 날아가고 개 두마리를 산책시키는 아주머니가 지나가자, 교차로 한가운데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여름이 손을 흔들고는 뒤돌아
by
안지영 에디터
2022.06.30
리뷰
전시
[Review] 이데아의 풍경 - 호안 미로 : 여인, 새, 별 [전시]
기호와 언어가 노니는 호안 미로의 이데아를 여행하다.
호안 미로, 풍경 속의 여인과 새들, 1970-1974, 캔버스에 아크릴, 244 x 174 cm 여기에 그림 한 점이 있다. 빨갛고 파랗게 발린 물감, 흰 면과 검은 선이 보인다. 이것은 풍경 속의 여인과 새들을 그린 그림이다. 회화와 시의 경계를 자유로이 넘나드는 호안 미로의 작품을 보다 풍부하게 감상하기 위해서는 미로가 캔버스 위에서 노래하는 그만의
by
최지원 에디터
2022.05.3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수많은 공연장 아래 수많은 풍경 [공연]
하늘 아래 같은 공연은 없다
나의 오랜 덕질 변천사에 따라 굉장히 다양한 공연을 보러 다녔다. 아이돌 콘서트를 보러 다니다가 어느새 클래식과 국악 공연을 보러 다니기도 했고, 뮤지컬과 연극도 꾸준히 보고 있다. 당연한 얘기일 수도 있지만 공연마다 다 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는 것이 신기했다. 그래서 내가 보았던 그 다양한 풍경을 공유해보고 싶다. 1. 아이돌 콘서트 아이돌 콘서트만큼 일
by
김민성 에디터
2022.04.30
작품기고
The Artist
[뒤죽박죽 다락방] 봄
따뜻한 날씨를 맞이하는 방법
[illust by 내니] 슬슬 따뜻해지면서 옷 입기 애매해진 날씨가 왔습니다 다들 이럴 때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by
김예인 에디터
2022.03.0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언젠가 떠났던 여행
더 나은 여행을 꿈꾸고 기대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풍경 사이에 서서 언젠가 떠났던 여행에 대한 기록이다. 평소 카카오톡 프로필에 큰 신경을 쓰지 않고 지내는데, 오랜만에 본 내 배경사진이 그 여행에서 찍은 사진이라는 것을 기억해냈다. 문득 그때 떠났던 여행이 기억났다. 떠난지는 꽤 오래됐지만 이제라도 그 여행을 다시 기억하고 싶어졌다. 더 늦기전에 무언가로 남겨두고 싶어졌다. 그 때 떠난 여행의 의미는
by
김인규 에디터
2022.02.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손상기와 손세동의 '공작도시' - 문학과 미술의 환유 2편 [미술/전시]
세상의 모순을 정통한 손상기 화백의 글과 그림
“인간 세계의 탈피이다. 말하려는 자신이 어리석다. 먹혀지지 않는 나의 언어. 나와 인간들. 어리석은 나는 그들과 격리되어져야 함을 알았다. 스스로 격리되어 주어야 함을 말이다(<작가 노트>, 1976.).” 나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 이들보다 나는 무엇이 더 낫길래 이 세상에 남아 있는 것일까. 코로나19로 인한 불가피한 격리가 만연해진 만큼 혐오나 불신
by
윤하정 에디터
2022.02.21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건축과 그림이 만나는 순간, 나의 안과 밖은 연결된다 - 김홍림 작가
"마음을 담아 쓰고 그리고 만드는 것들이 당신의 마음을 움직였으면 좋겠습니다" 김홍림 작가를 인터뷰하다.
책상 벽에 붙여둔, 그래서 종종 눈길이 가는 엽서 그림 두 장이 있다. 왼쪽 그림에는 컴퍼스로 그린 것 마냥 완전히 동그란 달 아래 평면인 듯 입체인 듯 직선과 곡선으로 이루어진 건축물 사이로 유독 환한 사각틀에 턱을 괴고 상념에 잠긴 인물이 있다. 오른쪽 그림에는 어디까지 뻗어있을지 모를 풀숲에 둘러싸여 각진 거울 위에 손을 얹은 상태로 반사된 자신의
by
신송희 에디터
2022.02.17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함박눈이 내린 날
하얗게 스며드는 풍경
illust by loa / Copyright 2021. Loa All Rights Reserved. 모든 공간을 하얗게 물들이는 함박눈을 바라보며
by
윤수현 에디터
2021.12.19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동화 같은 풍경 + 귀여운 주인공 + 전염병 = ? [드라마/예능]
전염병 시대에 태어난 사슴 소년의 여정, <스위트 투스: 사슴뿔을 가진 소년>
엄청난 전파력과 치명률을 보인 바이러스 H5G9는 새끼손가락 경련을 시작으로 기침, 고열 등의 증상으로 연결되다 결국 감염자를 죽음에 이르게 만든다. H5G9 창궐은 이 드라마에서 ‘대붕괴’라고 말하며 대붕괴 이후에 태어난 아이들은 모두 반은 인간, 반은 동물인 ‘하이브리드’로 태어난다. 많은 사람들이 죽어간 대붕괴와 하이브리드가 나타난 시기가 딱 맞아떨
by
신민정 에디터
2021.12.10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장' 구경 해보실래요? [공간]
5일장 구경하기
수수부꾸미가 먹고 싶었다. 수수부꾸미는 찹쌀가루와 찰수수 가루를 익반죽(뜨거운 물로 반죽하는 것)한 후 녹두나 팥 등의 소를 넣어 기름에 지진 떡이다. 날씨가 추워 질수록 수수부꾸미의 뜨끈하고 쫄깃한 맛이 자꾸만 생각났다. 결국 나는 참지 못하고 엄마에게 수수부꾸미가 먹고 싶다 토로했고, 우리는 곧바로 수수부꾸미를 찾아 '장'으로 향했다. 우리 동네 '장
by
서은해 에디터
2021.12.04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