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두 청년의 죽음 - 붉은웃음
인간의 본질적인 고통과 무력감, 고립
연극 <붉은웃음>은 러시아 작가 레오니트 안드레예프의 <붉은 웃음>을 원작으로 창작된 극이다. 극은 1904년의 청년과 2024의 청년이 등장한다. 1인극이기 때문에 모든 배역을 배우 혼자 연기한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1904년의 청년은 전쟁에서 돌아온 뒤 글을 쓰는 형이다. 동생은 전쟁에서 돌아온 뒤 책상 앞에 앉아 무언가를 계속해 써 내려가는 형을 바
by
김예은 에디터
2024.12.06
리뷰
공연
[리뷰] 전쟁과 현대, 그 고통의 공명 - 붉은웃음
연극 '붉은웃음'은 1904년 전쟁과 2024년 고독사를 교차시켜, 시대를 초월한 고독과 고통을 그린 작품이다. 전쟁과 현대 사회의 청년들이 겪는 공통된 상처는 인간 존재의 근본적인 고통과 절망을 드러낸다.
연극을 보아야겠다는 결심은 작품에 대한 궁금증에서 시작되었다. 작품을 알게 되고 '붉은웃음'이라는 제목이 가진 의미가 궁금해졌고 연극의 시놉시스를 보고 나니 더욱 관심이 생기게 되었다. 연극 '붉은 웃음'은 1904년 전쟁의 광기 속에서 고통받는 형제와, 2024년 작은방에서 고독하게 생을 마감한 청년의 이야기이다. 무대는 바닥에 깔린 흙 위로 왼쪽은 쓰
by
김서영 에디터
2024.12.04
리뷰
공연
[Review] 전쟁의 폭력 속에서 개인으로 존재하기 - 1923년생 조선인 최영우 [공연]
어쩌면 당신이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을 이야기
여기 어쩌면 당신이 절대 알지 못할 이야기가 있다. 일제강점기, 일본군으로 징집되거나 그들을 보조하는 노동에 징용되어야 했던 시대의 고통을 겪은 조선인 포로감시원의 이야기다. 아직까지 제대로 조명되지 않은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인 포로감시원의 이야기를 전한다. 연극 ‘1923년생 조선인 최영우’는 동명의 르포르타주를 원작으로 한다. 스무 살 청년 최영
by
김민서 에디터
2024.12.04
리뷰
공연
[리뷰] 이 땅은 모두 전쟁 - 붉은웃음 [연극]
전쟁의 비극 속 몰락하는 인간, 연극 붉은웃음
연출가 김정의 신작 <붉은웃음>이 11월 21일부터 12월 1일까지 더줌아트센터에서 공연됐다. 연극 <붉은웃음>은 러시아의 레오니트 안드레예프 소설 붉은 웃음을 원작으로 한다. 원작 붉은 웃음은 러일 전쟁의 비극 속에서 몰락하는 인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한편, 연극 <붉은웃음>은 원작을 바탕으로, 1904년 러일 전쟁과 2024년 한국 청년의 고립사
by
진세민 에디터
2024.12.0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미스 사이공을 아시나요? [공연]
미스사이공을 통해 바라본 전쟁의 참
베트남 전쟁을 배경으로 한 단순한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 같아 보이지만, 실은 모든 전쟁터 속 사람들의 항변이자 대변을 이야기로 녹여낸 뮤지컬 미스사이공. 1989년 초연을 올린 <미스 사이공>에 대해 타인의 기록을 빌려 서술하자면, ‘베트남 전쟁에 참여한 미국 군인 크리스와 클럽에서 바 걸로 일하는 킴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이다. 그러나 단순 사랑 이
by
권민기 에디터
2024.11.0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독특한 제목,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의 시놉시스부터 가사까지 톺아보기 [뮤지컬]
일명 ‘제목’이 진입장벽이라는 여러 콘텐츠들이 존재한다. 독특한 제목을 가진 노래, 영화, 연극 혹은 뮤지컬 등이 그 예이다. 그중에서도 뮤지컬 애호가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그리고 제목을 들은 후 내용에 의아함을 가졌을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가 8번 째 공연으로 돌아온다. <여신님이 보고계셔>는 한국 전쟁을 소재로 다룬 ‘한국 창작극’이 10년
by
소인정 에디터
2024.10.2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누가 이름을 날릴 것인가 -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은 넷플릭스 오늘 시리즈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장안의 화제다. 스튜디오 슬램에서 제작한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오로지 '맛'으로 공정하게 평가해 승패를 결정짓는다. 과연 누가 1위를 차지할 것인가? 어떤 셰프가 자신의 본명을 널리 알릴 수 있을까?
요리 천재들의 계급 전쟁 넷플릭스 오늘 시리즈 순위 1위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장안의 화제다. '흑백 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은 스튜디오 슬램에서 제작한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필자가 최근에 봤던 예능 중 단연 최고라 생각한다. 그 이유에 대해서 자세히 다뤄보고자 한다. 맛 하나는 최고라고 평가받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이 대한민
by
양유정 에디터
2024.09.3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단순한 서바이벌을 넘어서 -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드라마/예능]
한국의 다양하고 풍부한 음식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최근 넷플릭스에 공개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은 기존 요리 서바이벌과는 차별화된 요소들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흑백요리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특징 중 하나는 심사위원들이 요리사의 경력이나 명성을 고려하지 않고 오직 요리의 맛만으로 평가하는 블라인드 테스트 방식이다. 이 방식은 참가자들이 개인적으로 얻은 명성이나 배경에 따른 편견을 배제하고,
by
조하은 에디터
2024.09.20
리뷰
도서
[Review] 아무도 모르게 으스러진 삶들 - 도서 해방자들
아무도 모르게 사라졌을 수많은 이들의 길고 짧은 역사
올해 초 봄이 채 오기도 전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 횟집과 주유소를 지난 적이 있다. 주유소에는 ‘이곳을 지나면 다른 주유소는 없습니다’라는 팻말이 걸려있었고 횟집 간판에는 자랑스럽게 ‘최북단 횟집’이라 적혀 있었다. 영화에서만 보던 군용 차량의 실물을 처음 보았던 곳, 고성. 고성군의 면적은 정말 넓은데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한다. 그 드넓은
by
이주연 에디터
2024.09.09
리뷰
영화
[Review] 불안정한 시대에서, 불완전한 사람들의 논쟁 - 프로이트의 라스트 세션
삶, 죽음, 신의 존재, 그리고 사람
* 이 리뷰는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종교는 무엇일까? 신은 과연 존재할까? <프로이트의 라스트 세션>에서는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무신론자인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그와 대척점에 서 있는 유신론자, C.S. 루이스가 만나 논쟁을 벌인다. 영화의 시작과 끝, 그 과정에서 인물들은 내내 삶, 죽음, 그리고 신의 존재에 대해 그들은 서로의 생각을
by
김예은 에디터
2024.08.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디지털로 기록하고,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전쟁' [미술/전시]
'기록'의 편린은 '기억'임을 보여주는 왈리드 라드의 <아틀라스 그룹 (The Atlas Group)>
“'예술작품은 미래에 대한 반향들(Reflexe)로 전율을 하고 있는 한에서만 가치를 갖는다’고 앙드레 브레통은 말한다. (...) 첫번째, 기술(생산력)은 어떤 일정한 예술형식을 향해 나아간다." 앞선 인용문은 발터 벤야민의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1936)』에서 발췌했다. 해당 부분은 예술이 새롭게 발전되는 기술들을 어떻게 포섭하고, 기술이 예술을
by
변의정 에디터
2024.08.10
리뷰
전시
[Review] 난 전쟁과 자본, 권력, 통제를 거부한다 - 리얼 뱅크시 전
뱅크시는 자신의 작품으로 자본에 찌든 현대 사회를 비판한다. 권력과 권위에 저항하고 폭력과 전쟁에 대항한다. 뱅크시의 작품은 이러한 ‘메시지’를 항상 담고 있다.
‘드르르르르르르르르르륵’ 2018년 10월,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그림 한 점이 경매 낙찰 순간 선형으로 갈려나간다. 순식간에 그림 절반이 갈라진다. 15억원의 가치를 지녔다고 ‘방금 막’ 평가받은 그림의 최후가 이럴 것이라곤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다. 어느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기에 막을 수 없었다. 눈 뜨고 코 베인다는 게 찰떡같이 들어맞는 현장이다.
by
김재훈 에디터
2024.07.26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