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선택장애가 아니라 좀 더 신중한 거예요. 영화 '배심원들' [영화]
내 망설임이 세상을 바꿀지도 몰라
TV를 틀다가 우연히 본 영화들은 가볍게 지나가기 마련이다. 그런데 가끔씩 그렇게 만난 영화들이 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때가 있다.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영화 '배심원들'이 나에게 그랬다. 2019년 5월에 개봉한 영화 '배심원들'은 2008년 처음으로 서울중앙지법에서 국민 참여 재판이 이루어졌던 당시 사건을 소재로 만들어졌다. 영문도 모른 채 배심
by
추희정 에디터
2020.06.0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이 시대의 사랑 [도서]
어떤 질문 앞에서 확고한 내 생각이 나의 편협함을 드러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 시대의 사랑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꺼내지 않았던 이야기들』은 장애인의 사랑과 성에 대한 이야기다. 소수자를 향한 사려 깊은 논의가 오가는 이 시대에도 여전히 장애인의 성과 사랑은 ‘암흑의 나라’에 갇혀있다. 성적 파트너를 만나고, 임신을 하고, 아이를 양육하고, 가정을 이루는 재생산권은 장애인에게 보장되지 않는다. 먹고 자는 것만 잘 하면 됐지,
by
박유진 에디터
2020.04.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연약하다는 것은 약하다는 것이 아냐 [도서]
연약하다는 것은 약하다는 것이 아냐, 연약한 존재들은 비밀을 안고 있지
현실에 지칠대로 치진 부모님의 고통과는 별개로 혜정이의 삶은 그 자신의 의지와는 전혀 무관하게 보이지 않는 세계로 명백히 격리되었다. 갑작스러운 격리에 저항할 기회는 혜정이에게 주어지지 않았다. 이 결정을 오랜 시간 온몸으로 책임져야 했던 것은 다름 아닌 혜정이었다. 혜정이는 줄곧 그 시설에 붙박여 있었다. 혜정이의 삶은 그 자신의 의지와는 전혀 무관하게
by
이보림 에디터
2020.03.06
오피니언
패션
[Opinion] 패션담론(2) - 어댑티브 패션 [패션]
어댑티브 패션의 개념과, 가야할 길에 관해
영화 <킹스맨>에서 최후의 결전을 준비하는 주인공 에그시가 자신의 몸에 꼭 맞는 수트를 입는다. 그의 눈엔 전에 없던 자신감이 넘친다. 필자가 이 영화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다. 영화 속 주인공처럼 나의 몸에 맞고, 마음에 드는 훌륭한 옷을 걸치는 것은 의심의 여지 없이 행복한 일이다. 옷은 나의 몸을 외부 환경으로 보호하고, ‘멋’이라는 미적 가치를
by
류형록 에디터
2020.02.16
리뷰
PRESS
[PRESS] '장애'라는 유령이 나타났다 - 철학, 장애를 논하다
차별과 혐오 이슈에 관심이 있다면 필독서
'장애인'이라는 유령 나의 인생 중에서 '장애'라는 단어가 실제 생활에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초등학생 1학년 때 쯤 부터였다. 그때 사용된 '장애'나 '장애인'은 '병신'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하나의 욕설로 통용되었다. 그 단어들은 딱히 실체가 있는 욕설은 아니었다. 그 단어는 막연한 욕설인 '찐따', '가난뱅이', '바보'와 종종 함께 사용되었다. 당
by
손진주 에디터
2020.01.3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차별주의자"의 세계 [사람]
차별금지법의 제정은 우리가 어떤 사회를 만들 것인지에 대한 의지의 발로다.
평등은 차별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민주주의는 그 평등의 개념을 성취하며 성장했다. 인간을 계급으로 분류하여 위계를 매기는 시스템은 증발했다. 성별, 인종, 장애 등에 의한 차별이 정당하지 않다는 의식은 사람들에게 이미 정착돼 있다. 헌법에도 명시돼 있다. 헌법 11조는 명시한다. ‘누구든지 성별·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
by
박성빈 에디터
2019.12.2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손쉽게 가면을 벗고 혐오를 보일 수 있는 이유 [사람]
우리는 너무나 안전하고 위해를 받지 않음을 알기 때문에.
내가 맨 처음 쌍욕을 한 대상, 동생 싫어하는 인간 유형을 말하라고 하면 바로 대답할 수 있다. 강약약강. 강한 사람에게는 약하게 대하면서, 약한 사람에게는 강하게 대하는 것이 정말 비겁한 것 같아 싫었다. 나 스스로도 그런 사람은 되고 싶지 않다고 여러 번 생각하고 경계해왔다. 하지만 나도 약한 사람 앞에서는 너무 쉽게 악독해질 수 있음을 깨닫게 된 일이
by
박해윤 에디터
2019.11.21
오피니언
영화
당연하지만, 당연하지 않았던 것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가 바라보는 소수자
영화는 하반신이 불구인 한 여자, 조제와 가벼운 연애를 즐기던 청년, 츠네오의 이야기이다. 장애를 가진 손녀를 부끄러워하는 할머니와 사는 조제에게는 그녀의 집 그리고 할머니가 주워 오시는 버려진 책들이 세상의 전부이다. 외부와의 연결이라고는 이른 새벽 유모차에 숨어서 하는 산책이 전부인 조제. 활발한 대학생이자 도박장에서 일을 하는 청년인 츠네오. 정반대
by
이지현 에디터
2019.10.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문화적 권리, 평등한 문화예술을 위해: 문화예술은 Barrier-free한가요? (2) [문화 전반]
모든 사람들이 동등하게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것은 당연한 것임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앞선 글에서 문화적 권리에 관한 내용을 소개하면서, 배리어프리(Barrier-free; 장애인들이 물리적인 환경의 제약 없이 생활하도록 하는 환경을 만들어 가자는 운동)에 대한 언급을 하였다. 문화적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물리적인 환경뿐만 아니라, 문화적인 부분 역시 배리어프리한 환경이 되어야 한다. 본래 물리적인 장벽을 제거하고자 했던 배리어프리의 범
by
김현지 에디터
2019.09.3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편견, 생각의 차이 [사람]
장애는 특별한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다
목요일에 오피니언을 올리고 나는 항상 금요일부터 다음 주는 무엇을 쓰지?라는 고민을 한다. 책을 읽고 쓸지, 영화를 보고 쓸지 등등의 생각을 하다가 유튜브를 보게 되었다. ‘비디오머그’라는 채널에서 <‘위라클’ 유튜버 박위님을 만나다? 기적을 믿쑵~니까?!>라는 제목의 한 영상이 나의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서는 장애인이 어떻게 운전을 할 수 있는
by
구보민 에디터
2019.09.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문화적 권리, 평등한 문화예술을 위해: 문화예술은 Barrier-free한가요? (1) [문화 전반]
법적으로 엄연히 보장된 장애인의 문화적 권리가 구체적인 현실로 이어지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배리어프리(Barrier-free)라는 용어를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배리어프리는 1974년 국제연합 장애인생활전문가회의에서 발표되었던 ‘장벽 없는 건축 설계(Barrier free design)’에 관한 보고서에서 사용된 용어로, 장애인들이 물리적인 환경의 문제 없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자는 운동으로 전개되었다. 여러 선진국에서부터 적극적으로
by
김현지 에디터
2019.09.17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사적인 폭력] 05. 교실에 울려 퍼졌던 '장애'라는 말
장애인을 향한 무례한 시선들
지적 장애 캐릭터 기봉이를 희화화하여 논란이 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의 한 장면 05. 교실에 울려 퍼졌던 '장애'라는 말 학창시절의 교실에서 ‘놀림’은 빠질 수 없는 요소이다. 근거도 없고, 맥락도 없다. 그저 상대방에게 불쾌함만 선사하면 되는 일이다. 불쾌함을 느끼는 지점은 개개인마다 다르지만 일상의 대부분을 한 공간에서 똑같은 교육을 받아
by
진금미 에디터
2019.09.09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