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아이들의 nxde, 오마주와 그 이유 [음악]
nude 라는 선정적으로 여겨지는 단어에 대한 재정의이자, 편견으로 오해받고 섹스심볼로 소비되어 왔던 마릴린 먼로를 비롯한 모든 여성들에 대한 헌사
아이들이 돌아왔다. “누드”라는 타이틀 명과 티저이미지가 올라왔을 때는 정말 깜짝 놀랐다. 맨살의 상반신을 드러내고 있는 5명의 멤버들. 매번 다채로운 컨셉을 선보이며, “I’m not a doll”, “Just me I-DLE”을 외쳤던 아이들이 노골적인 섹시 컨셉이라니? 라고 생각했던 나를 비롯한 대중들은 공개된 ‘누드’ 의 첫 소절에 한 방 얻어맞게
by
김민정 에디터
2022.11.0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나의 가장 빛나는 꿈 [공연]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2 : In A DREAM'
본 오피니언은, 덕심을 최대한 자제하여 작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넘치는 마음이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으니 이 점 감상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생사 새옹지마라고 했던가. 딱 그 모양이었다. 2022년 9월 8일. 그러니까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전 목요일, 잠실 주경기장에서 NCT DREAM (이하 엔시티 드림)의 단독콘서트 The Dream Show 2 (
by
황시연 에디터
2022.09.2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이상적인 '솔로' 활동 [음악]
아이돌 그룹 출신 솔로 아티스트가 살아남는 법
우연히 SNS를 보다가 다가오는 주말에 열리는 한 음악 페스티벌에 대한 광고를 보았다. 출연 아티스트 라인업을 보는데, 유독 눈에 띄는 가수들이 있었다. 페스티벌 스테이지의 메인 출연진이라 할 수 있는 헤드라이너가 아닌, 솔로 가수 조유리와 최예나였다. 가수 조유리(좌), 최예나(우) 이 둘의 음악적 행보를 보면 공통점이 많다. 둘은 각자 작년 말과 올해
by
이호준 에디터
2022.09.0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4세대 걸그룹이 가져온 K-POP의 변화 [음악]
익숙한 구성, 다양한 장르, 탄탄한 편곡
8월 1일 데뷔한 신인 걸그룹 ‘뉴진스(NewJeans)’의 돌풍이 심상치 않다.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는 것은 물론 음악방송에서도 1위 후보에 오르며 K-POP 시장의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걸그룹 '뉴진스(NewJeans)' 2010년대 후반 트와이스, 레드벨벳, 블랙핑크를 힘께 일컫는 이른바 ‘3세대 걸그룹 트로이카’가 있었다. 이들은 걸그룹
by
이호준 에디터
2022.08.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7살 꼬마는 몰랐던 것들 [음악]
한 번도 안 들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들은 사람은 없을 거라고 확신하는 앨범
대중가요에 빠진 7살 꼬마 나는 또래보다 대중가요에 일찍 눈을 떴다. 친구들이 구구단을 외울 때 지오디의 ‘거짓말’을 따라 불렀고, 친구들이 티비 만화를 챙겨 볼 때 가요 프로그램하는 날만 손꼽아 기다렸다. 늘 손에는 노란색의 작은 카세트 플레이어가 있었고, 그 안에는 처음으로 산 지오디의 4집 앨범 테이프가 들어가 있었다. 테이프 반쪽이 다 돌아가면 테
by
김연경 에디터
2022.08.1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아이돌 그룹의 상표권 분쟁 [음악]
아이돌 그룹의 이름, 누구의 것일까?
지난 7월 14일, 연예계 보도에 오랜만에 걸그룹 ‘여자친구’의 소식이 전해졌다. 작년 5월 걸그룹 대표 주자 중 한 팀이었던 여자친구의 활동 종료와 함께 붉어진 여러 논란들이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었다. 이번에는 상표권 출원과 관련된 이슈였다. 그룹 '여자친구' 최근 여자친구의 활동 당시 소속사였던 하이브 산하 쏘스뮤직은 ‘G-Friend’라는
by
이호준 에디터
2022.08.0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아이돌이라 불리는 청소년들 [사람]
청소년의 좋은 점만 취하고 귀찮은 점은 외면하고 싶은 어른들
최근 하이브(HYBE)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에서 데뷔했던 걸그룹 ‘르세라핌’의 한 멤버가 학교폭력의 가해자로 지목되며 논란이 일었다. 소속사 측은 기나긴 입장문을 써가며 학교폭력 가해 사실을 전면 부인하다 돌연 해당 멤버를 탈퇴시키고 5인 체제로 활동하겠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이에 대한 대중들의 시선은 싸늘했다. 소속사가 그간 보여준 행보 때문이다. 소속
by
김서인 에디터
2022.07.2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라는 팀을 잘 꾸려나가기 위해선 [사람]
각자 맡은 분야에 충실한 멤버들이 소속된 나라는 팀
2만 개가 넘는 받은 메일함을 몇 년간 방치해 두다가(메일 개수의 8할이 광고 메일이나 스팸이었다.) 뒤늦게 정리의 필요를 깨닫고 메일함 정리에 돌입한 지 일주일째. 우연히 중학교 1학년 시절 나의 담임 선생님에게 받았던 메일을 발견하게 되었다. 선생님의 답장을 보면서 내가 대체 무슨 내용을 보냈던 건지 궁금한 마음 반, 마치 열어서는 안 되는 판도라 상
by
백소현 에디터
2022.07.1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너는 내 최초의 절망 下
어느 아이돌 팬의 사적인 기록
단조롭던 일상을 뒤집는 한 발의 신호탄이 어느 날 예고없이 울렸다. 내내 걱정하던 일보다 더 최악의 상황이 펼쳐지고 말았다. 사실과 거짓이 뒤섞인 출처모를 글이 인터넷을 장악했다. 추락에 가속도가 붙었다. 더 이상의 희망 같은 건 없이 나와 우리 모두는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되었다. 그 사람은 나보다, 그리고 ‘우리’보다 더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by
고민지 에디터
2022.07.1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너는 내 최초의 절망 上
어느 아이돌 팬의 사적인 기록
어떤 말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러므로 일종의 선언을 먼저 해보려 한다. 나는 만나본 적 없는 사람에게 푹 빠졌다. 그렇다. 관심없이 지나치던 숱한 연예인 중 한명에게 제대로 눈이 멀어버렸다. 대화해본 적도 없는 그 사람을 위해 밤낮으로 울기도 했고, 수 백 통에 달하는 (평생 부치지 못할) 편지를 썼고, 틈만 나면 그 사람이 있을 서울로 향하는 버
by
고민지 에디터
2022.06.3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사랑은 특별하고도, 이상한 이차원 [음악]
러블리즈 정규 2집 《R U Ready?》의 타이틀곡인 'WoW!의 가사를 통해 아이돌을 향한 팬덤의 사랑을 고찰해본다.
러블리즈 노래 중에는 유독 가사를 곱씹어 보게 하는 곡이 많다. 이번 글에서는 정규 2집 《R U Ready?》의 타이틀곡인 'WoW!'에 대해 얘기해 보려고 한다. 'WoW!'는 데뷔 때부터 러블리즈를 맡아온 윤상 중심의 프로듀싱 팀 '1Piece(이하 원피스)'가 작업한 곡으로, 발랄하고 통통 튀는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중독적이다. 또한 원피스의 작사가
by
임혜진 에디터
2022.05.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아이돌 막내들의 전성시대 [음악]
더 이상 귀엽기만 한 막내들이 아니다
요즘엔 어딜 가서든 음악 이야기를 하면 해리 스타일스 이야기는 빠지지 않고 나온다. 그도 그럴 것이, 지난달 발매한 그의 신곡 ‘As It Was’가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비연속 3주 1위라는 기록을 세우고 있는 중이다. 잠시 1위를 내주었던 잭 할로우의 ‘First Class’와 직전의 1위 곡이었던 글래스 애니멀즈의 ‘Heat Waves’가 쇼츠
by
이호준 에디터
2022.05.13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