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집에서 가족까지, 가족에서 더 큰 가족까지 – 벌집과 꿀 [도서]
집과 가족 중 단순한 상징은 아무것도 없다.
소설 『벌집과 꿀』은 폴 윤 작가님의 깊이 있는 시선으로 '집', '가족', 그리고 '이주민'이라는 보편적이면서도 아픈 주제를 섬세하게 다루고 있다. 단순히 개인의 이야기를 넘어, 역사적 상실과 이산의 아픔을 겪는 이들의 내면을 탐구하며, 진정한 의미의 소속감과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보여준다. 상실과 그리움으로 엮인 '집'의 의미 『벌집과 꿀』에서 '
by
임주은 에디터
2025.07.01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계란과 사이다가 같이 태어난 건 아니다 - 가족의 탄생 [영화]
‘가족의 탄생’은 함께하지만, 또 달라서 아름다운 한국 가족의 이야기이다.
“참 서로 어울리는 것들이 있어. 계란은 역시 사이다거든요. 사이다 없는 계란, 아 그거 생각만 해도 목매지 않아요?“ 김태용 감독의 2006년 작 ‘가족의 탄생’은 사랑이 태어나고 또 옮겨가는 관계들을 그린다. 생판 남과도 가족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은 낯설다. 알고 보면 원래가 그렇게 가족이 탄생하는 것인데 말이다. 한국의 전형적인 가부장적 가족관을 탈
by
정혜린 에디터
2025.06.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보통이 젤 좋은 거여 - 항구의 니쿠코짱! [영화]
<항구의 니쿠코짱!>은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엄마와 사춘기 딸의 일상을 통해 가족 간의 진심 어린 소통과 이해를 담아낸 따뜻한 애니메이션이다.
* 본 글에는 영화 <항구의 니쿠코짱!>의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항구의 니쿠코짱!』 — 별일 없는 하루가 제일 소중해 『항구의 니쿠코짱!』은 참 묘한 영화다. 처음엔 ‘이게 무슨 이야기지?’ 싶다가도, 어느 순간 마음이 몽글몽글해진다. 화려한 사건도, 눈을 휘둥그레 뜨게 할 반전도 없지만 잔잔한 감정이 파도처럼 밀려온다. 웃기다가도 울컥하고,
by
김소연 에디터
2025.06.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대안 가족의 대안, ‘침몰 가족’ [영화]
“’공동육아’라는 말에서 공동은 대체 무엇이고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인류는 핏줄로 연결된, 우리가 가장 최초의 관계이자 천부적으로 부여된 관계이자, 어떤 때는 떼려고 해도 뗄 수 없는 ‘가족’이라는 관계에 대해 오래전부터 생각해 왔다. 오이디푸스 이야기를 생각해 보자. 한 인간이 신이 점지한 운명을 감히 거스르려다 결국에는 어머니와 결혼하게 되었다는 내용은 기본적으로는 인간의 무력함과 신의 위대함을 이야기하는 것이 본래의
by
류나윤 에디터
2025.05.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사각지대에 있는 '코다(CODA)' 이야기를 해 볼까 해요 [문화 전반]
코다(CODA) 가족 이야기가 우리 사회에 더 널리 퍼지길 바라며
가정의 달 5월이다. 주말의 거리가 삼삼오오 외출 나온 가족 단위의 사람들로 들썩인다. 그도 그럴 것이 가족 이벤트가 많은 시기다. 어버이, 자식, 스승, 그 외 소중한 이에 대한 암묵적인 사랑을 고농도로 압축하여 표현하느라 다들 평소보다 바쁜 기색이다. 사랑을 카네이션으로 퉁치지 않는 것으로 마음 깊은 곳의 애정을 전한다. 이는 ‘말 안 해도 제 맘 아
by
한세희 에디터
2025.05.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케세라세라, 될 대로 되라 - 이웃집 야마다군 [영화]
가장 지브리다운 영화 이웃집 야마다군
지나친 낙관주의는 경계할 필요가 있지만, 낙천적인 순간이 필요할 때는 분명히 있다. 계획한 대로 흘러가지 않는 삶과 끊임없는 변수들 속에 “어떻게든 될 것이다”라는 자신에 대한 믿음은 무너지지 않을 수 있는 힘이 되어 준다. 생각이 너무 많아지고, ‘무언가 엄청난 사람이 되지 않으면 의미 없는 삶인가’ 하는 잡생각이 들 때나, 행복이 결국 어떤 것인지 모
by
이지민 에디터
2025.05.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가족이란 무엇인가 – 침몰가족 [영화]
비혼 싱글맘의 공동육아기, 20년 후 다큐멘터리로 담은 가노 쓰치 감독
우리는 모두 가족 전문가다 우리는 모두 좋든 싫든 가족에 대한 전문가다. 우리는 가족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하고 파악하지 못하는 방식을 통해 전문가가 된다. 가족이 있어서, 가족이 없어서, 가족과 행복해서, 가족과 불행해서, 우리는 각자의 이유로 가족을 알게 된다. 가족이 공동의 상상과 각자의 현실에서 나름의 모습으로 존재한다는 것만이 사실이며, 우리는 그
by
진세민 에디터
2025.05.06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바닷마을 다이어리 - 살아있는 것은 모두 손길이 필요해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보고.
살아있는 것은 모두 손길이 필요해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묻는다. 누군가에게 “같이 살자”고 말하는 일은, 도대체 어떤 마음의 결정을 수반하는가. 누군가를 초대하는 일, 그것도 그 사람의 상처를 알고 있을 때, 더욱이 그 상처가 내 상처와 겹친다고 느껴질 때. 그때 “같이 살자”고 말하는 건 단순한 환대가 아니다. 이 영화는 바로 그 말의 무게를 다룬다.
by
이경헌 에디터
2025.05.05
리뷰
공연
[Review] 온 가족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흥겨운 잔치,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아라리 [공연]
뮤지컬 <아리아라리>는 정선아리랑을 바탕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신명 나는 난타, 역동적인 군무, 아름다운 한복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풍성하다. 가족 간의 사랑과 감동적인 재회 장면이 돋보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기며 따뜻한 여운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귓가에 익숙한 정선아리랑의 애틋하면서도 흥겨운 가락이 무대 위에 풍성하게 펼쳐진다. 뮤지컬 <아리아라리>는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아리랑 중 하나인 정선아리랑을 모티브로,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진 매력적인 작품이다. 주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혹은 연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아리아라리>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택이 될
by
오해인 에디터
2025.05.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는 대화해야만 한다, 가족이니까 [도서/문학]
희곡 '단지 세상의 끝'을 읽고
희곡 <단지 세상의 끝>의 지은이인 장뤼크 라가르스는 57년 2월 14일 프랑스 오토손 지방 에리쿠르에서 태어났다. 이후 브장송 국립 연극원에 등록 후 1977년 연극원 동기들과 “마차극장” 이란 아마추어 극단을 만들어 자신의 작품을 공연하기 시작했다. 그는 희곡에 서사, 시 등을 첨가하여 끊임없이 연극의 언어를 찾아 연구한 작가이기도 하다. 이런 그가
by
김예은 에디터
2025.04.21
리뷰
공연
[Review] 가장 밝은 빛, 가장 어두운 상태, 가장 큰 소리 - 견고딕걸
연극 <견고딕걸> 리뷰
각본가의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좋은 연극이나 뮤지컬을 칭찬할 땐 늘 연출가가 먼저 거론되니까. 물론 알고 있다. 희곡이나 대본은 공연을 전제로 쓰이고, 연출가는 공연 전반의 과정을 책임진다. 그래도 가끔은 서운했다. '이야기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라는 질문만큼 '무슨 이야기를 할 것인가'라는 질문도 중요한데. 그 질문으로 매초, 매시간을
by
임예영 에디터
2025.04.2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아빠 이야기 [사람]
‘아빠’ 에피소드를 모아보았다.
사람은 누군가를 떠올릴 때, 자신과의 관계를 기준으로 생각하기 마련이다. A라는 사람이 가족인지 친구인지 직장동료인지에 따라 그 사람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은 달라진다. 마찬가지로 ‘아빠’로서 한 사람을 바라본다는 것은 완전한 타인으로서 그를 받아들이는 것과 전혀 다를 것이다. 최근 아빠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빠도 그냥 아빠 자신일
by
이지민 에디터
2025.04.18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