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고양이를 그렸기에 가장 인간 다웠던 화가 - 루이스 웨인전
고양이를 사랑한 화가의 손에서 탄생한 고양이들은 생명력을 지닌다.
누구나 한번쯤은 '반려동물'이라는 표현을 들어봤을 것이다. 반려동물 양육 가구 312만 시대, 더이상 동물은 이전에 주로 쓰이던 '애완동물'이라는 표현처럼 인간에게 즐거움을 주는 수단적인 존재가 아니게 되었다. '반려'라는 말의 본 뜻처럼, 사람과 그의 반려동물은 평생을 더불어 함께하는 파트너인 셈이다. 언뜻 보면, 인간이 동물을 돌보는 것처럼 보인다.
by
박다온 에디터
2022.06.20
오피니언
영화
'우리'가 아닌 '너와 나'가 될 때
태희, 혜주, 자영, 비류, 온조 다섯 친구가 교복을 벗고 마주한 우정의 형태가 달라졌다. 각자의 사정으로 멀어진 우정을 다시 봉합시키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를 보고 아직 전화번호는 있지만 절대 통화 버튼을 누를 수 없는 친구를 떠올렸다. 우리는 별다른 이유 없이 자연스럽게 멀어졌다. 수능이 끝나고 자유로운 몸이 된 19살의 겨울과 20살의 겨울은 계절은 같지만 다르다. 같은 교복, 비슷한 이야기를 하던 친구들은 각자의 길을 등을 마주하고 걸어간다.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 스틸 사진
by
강현아 에디터
2022.06.20
리뷰
전시
[Review]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그리기 시작한 고양이를 평생 그린 남자 - 루이스 웨인展 [전시]
루이스에게 고양이는 진정으로 어떤 의미였을까? 포근한 그의 말년 작품은 나를 더 슬프게 만든다.
루이스 웨인은 고양이 화가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그가 초창기부터 고양이만 그린 것은 아니었다. 젊은 나이에 가장이 된 루이스 웨인은 다섯 명의 여동생과 어머니를 부양해야 했고, 미술 교사 월급만으로는 그들을 책임질 수 없었다. 루이스는 양손을 사용하여 빠르고 정확하게 그림을 그리는 능력을 인정받아 일러스트레이티드 런던 뉴스의 정규 삽화가로 발탁된다. 일
by
김혜정 에디터
2022.06.19
리뷰
전시
[리뷰] 따뜻함에 가려진 기구한 우여곡절 : 루이스 웨인展
'사람'을 알고 작품을 보면 또 다르게 보이는 재미를 배웠다. 고양이는 귀엽고, 삶은 흥미로웠다.
현대백화점 안에서 작은 전시회가 열렸다. 10층이라는 높은 층도 낯설었는데 전시장을 찾으러 가는 길목은 더욱 낯설었다. 대리석 바닥과 낮은 천장, 그리고 노란빛이 도는 조명. 누가 봐도 백화점인 광경. 이윽고 전시장 입구를 마주했다. 티켓 발권처는 어디 있는가 하니 백화점 고객센터가 즐비한, 마치 은행 창구처럼 생긴 공간의 가장 안쪽이었다. 신기했다. 전
by
박윤혜 에디터
2022.06.18
리뷰
전시
[Review] 우리 모두 다 고양이 인것은 아닐까? - 루이스 웨인展
루이스 웨인이 그려낸 치유의 고양이를 만나보세요.
아시아 최초 한국 특별 기획전 <루이스웨인展>이 6월 9일부터 8월 21일까지 현대백화점에서 개최됩니다. 영국 런던 베슬렘 뮤지엄에서 온 원화, 오리지널 판화를 비롯해 빛글림의 고양이 미디어아트 등 100여 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Section 1. 어서오세요. 루이스 웨인의 세계로 - 루이스 웨인은 1880년대부터 제 1차 세계대전까지 고양이 화가로
by
윤민주 에디터
2022.06.17
리뷰
전시
[Review] ‘루이스 웨인’의 그림 속 고양이처럼 – 루이스 웨인 展 [전시]
세상의 모든 고양이들도, 고양이와 함께하는 인간들도, 모두 행복할 수 있길
한번 빠지면 답이 없지 어쩔 수 없어 태생인걸 가까이 삭막한 네 하루에 마법을 걸게 선우정아, '고양이' 가사 中 시선을 사로잡는 구슬같이 맑고 반짝이는 큰 눈과 부드러운 털, 솜 뭉치 같은 발의 말랑말랑한 젤리, 도도한 태도와 가끔은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 곁을 허락한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보여주는 친근한 표현들까지... 고양이와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
by
김효중 에디터
2022.06.16
리뷰
전시
[Review] 익살스럽고 사랑스러운 루이스 웨인의 고양이 - 루이스 웨인展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사랑하는 고양이를 그린 사랑스러운 루이스 웨인의 그림
LOUIS WAIN THE MAN WHO DREW CATS 이번 루이스 웨인展은 영국의 국보급 일러스트레이터 루이스 웨인의 원화와 오리지널 판화, 미디어 아트 총 100여점으로 이루어진 국내 최초 루이스 웨인 특별 기획 전시다. 루이스 웨인은 어릴 적에는 구순구개열로 학교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했고, 20살에는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어린 나이에 가장 역할을
by
이진교 에디터
2022.06.16
리뷰
전시
[리뷰] 고양이를 그린 ‘사랑’의 화가 - 루이스 웨인展
사랑은 고양이를 통해 그녀에게
올해 4월 영화 ‘루이스 웨인: 사랑을 그린 고양이 화가’가 국내에 상영됐다. 그리고 이번 6월 ‘루이스 웨인’의 전시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진행된다. 영화를 보진 않았지만 전시에 들어선 후 그가 얼마나 고양이를 사랑했는지 느낄 수 있었다. 처음의 느낌은 고양이에 대한 사랑이었다. 잠시 신문사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했던 경험이 보이듯이 사실적인 고양
by
박성준 에디터
2022.06.1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아트인사이트의 칼럼니스트, 이중민 에디터를 만나다
이 세상엔 다양한 시각이 필요해요. 나를 위해서도, 너를 위해서도요.
아트인사이트 에디터를 만나는 5번째 시간. 이번에 만난 귀인은 <혐오의 시대>, <축구에서 브랜딩을 찾다>칼럼을 쓰셨던 이중민 에디터님이다. 이중민 에디터님은 20년도 초부터 활동을 시작하셨고, 최근엔 스포츠, 게임, 사회적 이슈, 컨텐츠 등을 주제로 다양한 칼럼을 기고하고 계신다. 내가 처음 본 중민님 글은 <혐오의 시대 #1>이었는데, 칼럼을 써보고
by
김재훈 에디터
2022.06.10
리뷰
도서
[Review] 와인이 그림을 만나고 그림이 와인을 만났을 때 - 그림을 닮은 와인 이야기
서로를 닮은 그들의 이야기
오랑주리 미술관에 전시 중인 모네의 <수련> 연작 어느 날 오랑주리 미술관에서 클로드 모네의 <수련> 연작을 보는데 문득 샹볼 뮈지니라는 와인이 떠올랐습니다. 그림에서 전해지는 꽃향기와 따스함, 연못에 고인 물의 습함이 피노 누아로 만든 샹볼 뮈지니 와인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와인을 들고 모네가 그림을 그린 장소에 찾아갔습니다. 마치
by
임정화 에디터
2022.06.0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종로 스케치 4-3, 안녕, 인사동
기억을 몰고 오는 단맛
이제 쌈지길을 나왔다. 얼마나 오래 걷고, 멈추었는지 그려지시려나. 다음으로 갈 곳은 '안녕 인사동'이다. 지난번 르네 마그리트 展으로 처음 알게 된 곳이고, 그쯤 오픈한지 얼마 안 되어 아직 입점이 덜 된 휑한 건물로 기억하고 있다. 가는 길, 잠시 거리 한중간의 돌의자에 앉아 글을 쓰고 다시 출발하려 고개를 들었는데, 또 발이 걸렸다. 그쯤엔 정말 남
by
서상덕 에디터
2022.06.06
리뷰
도서
[Review] 와인 메뉴판이 두려운 이를 위한 친절한 입문서 - 그림을 닮은 와인 이야기
돌담길 앞 와인바에서 함께 고초를 겪었던 동기들에게도 책을 선물해야겠다.
지난 주말, 오랜만에 동기들과의 만남이 있었다. 돌담길을 마주하고 있는 한 와인바를 발견했고, 우리 모두 분위기에 반해 바로 예약을 하곤 가게를 방문했다. 한적한 내부와 마주 보이는 돌담길 뷰에 감탄하며 메뉴를 고르는데 한 가지 문제가 생겼다. 그 가게에선 꼭 와인을 시켜야 했는데(와인바이니 당연하다) 우리 모두 와인에 대해 아는 바가 없으니 도통 어떤
by
이영진 에디터
2022.06.06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