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포노사피엔스는 얼굴보고 하는 대화보다 문자가 좋다 [문화 전반]
효율적인 대화는 문자니까!
입을 떼는 것이 어색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는가? 전화를 하기 전에 할 말을 정리해야 하는가?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 모두는 발화의 방법보다 자판이 더 편한 포노사피엔스(스마트폰을 몸에서 떼지 않는 인류세) 일지도 모른다. 주 의사소통이 휘발성인 면대면 대화방식에서 메신저와 같은 텍스트로 넘어오면서 인간관계 또한 변화하고 있다. 침대에 누워 대화를 복기하
by
박나현 에디터
2021.10.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리틀 포레스트, 사람과 사람 [영화]
타원과 포물선으로 생각해보는 관계
리틀 포레스트. 일본의 이가라시 다이스케 작가의 만화 원작이며, 모리 준이치 감독이 2015년과 2017년에 사계절의 이야기를 담아내었다. 한국에서도 2018년 임순례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리메이크했다. 고향을 떠나 도시에서 살던 주인공 이치코는 어느 날 별다른 이유 없이 고향 코모리로 돌아온다. 코모리는 토호쿠 지방의 작은 마을인데, 상점이 없어 장을
by
이나경 에디터
2021.09.2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익숙한 사물과 풍경 + 유쾌한 상상력 = ??? [미술/전시]
일상의 것을 다르게 바라보는 관점을 가진 작가들
지금 이 순간,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의 주변엔 이미 당신에게 익숙한 사물이나 풍경들이 하나쯤은 자리 잡고 있을 것이다. 당신의 손에 이미 쥐고 있을 핸드폰, 혹은 노트북, 테이블에 놓인 거울이나 가방, 손때묻은 지갑, 또는 작은 휴지 조각까지. 혹은 당신은 이미 당신에게 익숙한 당신의 방이나, 자주 가는 카페, 직장, 지하철 등에서 이 글을 읽고 있겠
by
이다영 에디터
2021.09.23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포근한 한가위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기를 바라요.
illust by loa / Copyright 2021. Loa All Rights Reserved.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기를 바라요.
by
윤수현 에디터
2021.09.19
리뷰
PRESS
[PRESS] 오직 비올라: 포 비올라(Four Violas)
비올라만의 향연으로도 무대가 풍성하고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공연이었다.
추석을 코앞에 두고 맞은 주말. 이번 추석은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라 주말을 끼면 꽤 긴 연휴가 완성되는 명절이다. 그래서인지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사람들이 분명 많았을 것이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이번 명절에 부모님 댁에 내려가는 것도 미뤄두고 서울에서 머무를 수밖에 없는 중요한 일이 있었다. 바로 지난 9월 18일에 예술의전당 IBK챔
by
석미화 에디터
2021.09.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이 본 영화에는 '여성'이 있었나요? [영화]
'벡델 테스트', 그리고 '벡델데이 2021'
이런 경험 모두들 있을 거다. 영화를 보든, 연극을 보든, 또는 책을 읽고 음악을 듣든, 그 작품 안에서 여성에 대한 삐뚠 시각이 곁들여져 있어 다소 불편했던 경험 말이다. 필자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가장 좋아했던 '인생 영화'를 며칠 전 다시 보다가 중간에 다 보지도 못하고 그냥 꺼버렸다. 영화가 여성차별적인 시선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게 너
by
이다영 에디터
2021.09.1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K-포맷 시대의 도래 [드라마/예능]
한국 예능 포맷이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친숙한 예능의 콘셉트, 그러나 낯설기만 한 출연자들과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 위의 두 예능 트레일러는 한국 원작의 예능 포맷으로 현지에서 방송 중인 루마니아 <복면 가왕>, 스페인 <너의 목소리가 보여>이다. 현재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이 예능들은 놀랍게도 2015년에 한국에서 제작되었다. 세상에 등장한지 오래되었지만 아직 프로그램을 현지화하여 방송을
by
정서영 에디터
2021.09.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이상하고 아름다운 옥토의 나라 [미술/전시]
이렇게 이상하고 아름다운 옥토의 세계의 목격자가 되어서 다행이다.
흔히 ‘사진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들 하지만, 이옥토는 정 반대에 있는 이야기를 한다. 그는 ‘YCK’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사진은 상당히 교묘하게 거짓말을 하는 장르라고 생각하거든요. (중략) 이런 식으로 ‘이게 진짠가?’ 싶은 지점들이 생겨요. 이걸 통해 제가 의도한 대로 대상을 왜곡할 수 있죠. 이게 저는 매력적이었어요. 누구도
by
송세희 에디터
2021.09.12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또하나의 교실, '게더타운'으로 등교하다 [공간]
포스트 코로나 시대, 메타버스 가상세계 통학 이야기
어느 날인가부터 뉴스의 기술, 사회면을 비롯해 연예면에서까지 어딜 봐도 "메타버스" 이야기를 볼 수 있다. 많이 들어보았지만 여전히 생소한 개념이다. 누군가 설명을 해주면 머리로는 이해가 가도, “그래서 도대체 메타버스가 뭐라고?”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린 시절 처음 “와이파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도 비슷했다. 스마트폰이 세상에 없던 시절, 닌텐도DS의
by
최은설 에디터
2021.09.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가짜(FAKE)전시? 오마주인가 복제품인가 - 아트 오브 뱅크시 [미술/전시]
논란에 휩싸였던 '아트 오브 뱅크시: 위다웃 리밋(Art of Banksy: Without Limits)'가 개막했다.
20일 서울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에서 대규모 전시 ‘아트 오브 뱅크시: 위다웃 리밋(Art of Banksy: Without Limits)’가 개막했다. 그러나 전시의 진위 여부에 관해서 끊임없는 논란이 일고 있다. 홍보에 사용한 '아시아 첫 투어 뱅크시전(展)', ‘오리지널 전시’라는 문구가 거짓이라는 보도 때문이다. 주최사는 '오리지널(원본) 포함 1
by
박세나 에디터
2021.09.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미셸 공드리가 연출한 뮤직비디오 플레이리스트 [음악]
창의적인 영상 연출의 대가 미셸 공드리의 뮤직비디오
마이클 잭슨의 ‘Thriller’와 마돈나의 ‘Like a Virgin’ 이후 음악은 듣는 음악에서 보는 음악으로 바뀌었다. 음반의 판매량이 중요하던 시대에서 유튜브 영상의 조회수가 더 중요해진 시대가 된 것이다. 시각적 매체가 발달함에 따라 영화와 뮤직비디오 분야에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활약하는 감독들도 점차 늘어났다. 미셸 공드리도 그중 한 명인데, ‘
by
이정욱 에디터
2021.09.0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와 당신의 리틀 포레스트 [사람]
영화 리틀 포레스트와 농사를 통해 생각한 '삶과 쉼'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리틀 포레스트 처음 이 영화를 보게 된 건 대학교에 막 입학한 새내기 때였다. 월요일 첫 과목, 첫 수업에 늦게 일어나 결석을 했다. 그때 알게 되었다. 이제 더 이상 학교 가라고 깨우는 누군가도, 학교에 왜 안 오냐고 전화 오는 누군가도 없다는 사실을. 성인이기에 앞으로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홀로 짊어지는 것은 당연했다. 거기에 도통 이해되지 않는 수업
by
박도훈 에디터
2021.08.26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