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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시
[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6.3-8.20,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개인적으로 최근까지 본 전시 중 가장 마음에 와 닿은 전시였다. 작가와 공감하는 느낌이 들었고, 또 나름대로 작품을 감상하기도 하면서 전시장을 나갈 때까지 전혀 지루하지 않은, 오히려 전시장 밖을 나왔을 때 까지 여운이 남는 전시였다. 그의 작품들도 좋았고, 그의 생각들도 좋았다. 8월 3일까지 어떤 전시를 보러갈지 고민하는 분들 모두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6월 3일 전시 개장일에 찾은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시. 첫날이라 그런지 딱 전시를 관람하기 좋은 정도의 인파(?) 속에서 전시를 감상할 수 있었다. 야수파 작품에 익숙하지 않고, 야수파 화가의 단독 전시를 보러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기대감보다는 궁금함이 앞섰다. #1 모리스 드 블라맹
by
이지언 에디터
2017.06.11
리뷰
전시
[Review] 야수파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를 이끈 모던 아트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의 국내 첫 개인전.
[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를 이끈 모던아트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의 전시를 보게 되었습니다. 모리스 드 블라맹크는 그의 미술사적 업적에 비해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화가인데요. 그렇기에 그의 작품이 최초로 공개되는 이번 전시는 정말 의미 있는 전시라 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프리뷰를 작성하기 전까지 그에 대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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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세원 에디터
2017.06.10
리뷰
전시
[Review] 화가의 '언어'를 만나다
화가의 '언어'를 만나다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리뷰 오랜만에 예술의 전당을 찾았다. 주말의 미술관은 가족들과 손을 맞잡은 연인들로 붐볐다. 한가람 디자인 전시관을 찾아 표를 끊고, 전시장 안으로 들어갔다. 최근 갔던 전시들과는 다르게 사진촬영은 금지되어있었다. (마지막 순서인 미디어 전시 쪽에서는 가능하다) # 언어 빨간 지붕(Les Toits ro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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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윤 에디터
2017.06.10
리뷰
전시
[Review] 나는 평지보다는 '자갈길'을 걷고 싶다 [전시]
지금 당신은 어느 위치에 서 있는가.
< 눈 덮인 마을(Village sous la neige) > 1935-36, oil on canvas, 54.5 x 65cm 두꺼운 옷으로도 버틸 수 없는 매서운 눈보라가 친다. 거센 눈보라 때문인지 추위를 조금이라도 피하고 싶어서인지 땅은 자신을 온통 하얀색으로 덮지만 바람을 이길 수 없다. 휘몰아쳐 누군가를 집어 삼킬 것만 같은 하늘, 그 아래 굳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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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슬 에디터
2017.06.10
문화소식
전시
(~10.07) 카림 라시드展 [디자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사람과 세상을 생각하는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의 아시아 첫 대규모 전시. Design Your Self - 나를 디자인하라!
카림 라시드展 - Design Your Self - 사람과 세상을 생각하는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의 아시아 첫 대규모 전시. Design Your Self - 나를 디자인하라! <기획 노트> 세계 3대 디자이너로 손꼽히는 카림 라시드의 아시아 첫 대규모 전시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6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 개최된다. 미국, 독일,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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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6.09
리뷰
도서
[전시리뷰] - 모리스 드 블라맹크전 / 예술의전당
안녕하세요 :) 오늘 소개해 드릴 전시는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입니다 얼마전 프리뷰에 대한 글을 올렸는데 오늘은 직접 감상하고 난 리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 - - - "모리스 드 블라맹크전" 제가 전시를 보러간 날은6월4일 일요일로 매우 화창한 날이었어요 :) 이번 전시는 블라맹크의 국내 최초의 전시로그만큼 의미가 있는 전시회랍니다.특히 이번 전
by
조은별 에디터
2017.06.08
리뷰
전시
[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를 이끈 모던아트의 거장 전시가 오픈한 첫날인 6월 3일,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진행되는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서양미술사에서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Fauve movement)의 주축으로 평가받고 있는 블라맹크의 국내 첫 개인전으로, 야수파뿐만 아니라 블라맹크라는 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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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나경 에디터
2017.06.06
리뷰
전시
[Review] 나의 내면에서 끓어오르는 것들이, 너에게 닿기를 [전시]
나는 그림을 그려야 한다지 않소. 그리지 않고서는 못 배기겠단 말이오. 물에 빠진 사람에게 헤엄을 잘 치고 못 치고가 문제겠소? 우선 헤어 나오는 게 중요하지. 그렇지 않으면 빠져 죽어요. 서머싯 몸의 소설 <달과 6펜스> 중 가장 좋아하는 구절이다. 나는 저 말이 예술을 하는 사람들의 본질이며, 본질이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툴리에르(Tourillière
by
채현진 에디터
2017.06.05
리뷰
공연
[Preview] 위대한 명곡이 눈 앞에 펼쳐지는 시간 [공연]
서울오라토리오가 재현하는 위대한 유산의 진한 감동
작년 겨울, 아트인사이트의 9기 에디터로 처음 일하게 되어 첫 번째 문화초대로 내가 찾아간 곳은 메조소프라노 문혜경 독창회였다. 비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보다는 작은 공연장이었지만, 그 넓은 공간을 하나의 빈틈도 없이 가득 채우던 문혜경 연주자의 목소리 울림을 기억하고 있다. 이번 서울오라토리오에서 개최하는 11번째 ‘위대한 유산 시리즈’의 일환 모차르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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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슬 에디터
2017.06.05
리뷰
공연
[Preview]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오라토리오 합창단과 서울오라토리오 오케스트라가 함께 하는 제 67회 정기연주회로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가 예정되어 있다. 요즘 통 음악회와 공연 및 전시를 보러가지 못하였는데,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을 보러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어 참으로 기쁘다. 모차르트, 그의 이름은 익히 듣고 자주 들어보았지만 '브루크너'
by
장혜린 에디터
2017.06.05
리뷰
공연
[PREVIEW]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서울오라토리오합창단.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모차르트 / 브루크너 [REQUIEM/ TE DEUM] 서울오라토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2017.06.13 화요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레퀴엠 중 하나인 모짜르트의 레퀴엠과 좀처럼 듣기 어려웠던 안톤 브루크너의 테 데움을 6월 13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대규모의 오케스트라와 함께 서울오라토리오가 연주한다. 199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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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민 에디터
2017.06.02
리뷰
공연
[Preview]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테데움]
모차르트 / 브루크너 [레퀴엠, 테 데움] - 서울오라트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 # 서울오라트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Preview 다가오는 6월 13일 화요일 저녁 8시. 예술의 전당에서는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지게 된다. 고전파 작곡가인 ‘모차르트의 <레퀴엠>’과 후기 낭만파 작곡가인 ‘브루크너의 <테 데움>’을 최영철의 지휘와 서울오라토리오 합장
by
곽미란 에디터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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