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병존의 합집합에서, 공존의 교집합으로 [영화]
어울려 사는 세상을 위한 노력, <주토피아>
‘모두가 평등한 사회’는 가능할까? 이상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라면 꼭 필요한 질문이겠지만, 사실 그건 불가능하다는 걸 우린 이미 알고 있다.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다르고, 자라나면서 달라지며, 마지막에는 다른 채로 죽는다. 각자에게 이득을 안겨주기도, 손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하는 그 모든 다름들을 안고 살아가는 게 인간이다. 어쩌면 차별에 대한 담론이
by
강민우 에디터
2023.05.0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가장 추상적이지만, 가장 많이 하는 고민 [사람]
일상의 소중함을 아는 순간 당신은 행복해질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에게 삶의 목적을 묻는다면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이라고 답할 확률이 높다. 그만큼 행복은 우리 인생에서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것 중 하나이다. 이런 행복은 사람에 따라 기준이 다르고 각자가 처한 환경에 따라 의미 또한 변한다. 그렇기에 행복은 한 줄로 정의하기엔 불명확하고 형상화하기에는 매우 추상적이다. 따라서 여전히 많은 이들이 행복에 대해 끊
by
이지혜 에디터
2023.05.01
리뷰
도서
[Review] 진흙 속에서도 피는 연꽃처럼 - 코코 샤넬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의 대명사 '샤넬'의 창시자, 가브리엘의 이야기.
오픈런의 대명사, 샤넬 샤넬.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이자, 선망의 대상 혹은 로고를 드러냄으로써 욕망을 전시하는 수단이 되기도 하는 '명품' 브랜드의 고유명사. 매년 인상되는 가격 덕에, 지금 사는 샤넬이 가장 저렴하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다. 비싼 몸값을 자랑하지만, 매장 앞에 길게 늘어진 줄을 보면 가격 따위는 아무래도 상관 없는 것인가
by
강윤화 에디터
2023.04.2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이단아들과 현대 예술 [문화 전반]
거, 두고 보자고.
여러분은 '4차원', '엉뚱함', '이상함'이라는 단어들로 대변되던 이들을 기억하는가? 우리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 수도 있는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이들과 만나고 헤어진다. 서로의 옷깃을 스쳤던 인연은, 차마 그 수를 짐작하기도 어려울 만큼 많을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가 누군가를 기억한다면, 그들이 우리에게 특별한 인상이나 행동을 통해 흔적을 남겼기
by
유서인 에디터
2023.04.28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0'의 시대 [건강]
제로의 시작과 그 이후
'건강', '음식' 바야흐로 13년 전, 유년 시절부터 보건 시간에 고혈압, 당뇨, 비만 등 성인병의 위험성과 그를 대비하기 위한 방안으로 건강하고 규칙적인 식단을 교육받아왔다. 현재까지도 우리에게 중요한 주제로 이야기되는 건강한 일상과 식습관은 식품업계의 '0'칼로리 상품들이 대거 출시하는 패러다임의 변화를 가져왔다. 과거, 먹방이라는 새로운 콘텐츠 트
by
윤지수 에디터
2023.04.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음식으로 남긴 기록이자 증거, 소울푸드
추억과 소중한 사람들이 깃들어 있는 소울푸드.
소울푸드란, 주로 자신만의 추억을 간직한 음식이나 한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을 말한다. 영혼을 뜻하는 soul, 음식을 뜻하는 food가 합쳐진 말로, 국립국어원에서는 ‘위안 음식’이라는 순화어로 명명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좋아하는 음식과 소울푸드는 완전히 다르다. 좋아하는 음식은 본인의 입맛에 가장 잘 맞고,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이다.
by
강득라 에디터
2023.04.27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여성’을 빼고 남는 게 없다면 [드라마/예능]
<퀸메이커>의 신선함과 태만함
‘여성 서사’는 과거에 비해 각광받는 중이다. 초창기 한국 드라마에서 여성은 ‘어머니’로서의 모습만을 대변하거나 순종적인 이미지로 그려지는 등 역할에 있어 상당한 제약을 받았으나, 오늘날은 그렇지 않다. 여성 정치인, 여성 변호사, 여성 권력자, 여성 살인마 등 배역의 폭도 넓어지고 있으며, <더 글로리>,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슈룹>, <작은 아
by
강민우 에디터
2023.04.27
리뷰
공연
[Review] 유일무이한 지금 이 순간을 위해서 - 페스티벌, 지금
페스티벌에는 페스티벌만이 공기가 있다.
바깥에 돌아다니는 사람이 많아져서 새삼 봄이 왔다는 걸 실감했다. 날씨가 따뜻해지고 꽃이 피어나면서 겨우내 실내에 머물던 사람들은 바깥으로 쏟아져나온다. 수많은 페스티벌이 봄에 열리는 것도 그 때문일 것이다. 포근한 봄날, 맛있는 음식과 함께 음악을 들으며 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여러 페스티벌이 4월부터 거의 매주 열리는 중이다. 그중에서도 <페스티벌,
by
김소원 에디터
2023.04.24
리뷰
공연
[Review] 찬란한 리즈 시절을 만드는 담백한 주문: 카르페 디엠 - 페스티벌, 지금
이 축제에 온 '당신의 지금'을 인생의 아름다운 리즈 시절로 만들어 줄게요.
4월 15일과 16일, 난지 한강공원에서 열린 <페스티벌, 지금>은 축제 전체가 학교라는 컨셉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교문 모양의 출입구를 지나온 관객들은 순식간에 학창시절의 어느 때로 돌아가 음악과 축제를 즐기는 학생이 되었다. 나는 15일 토요일 공연을 관람했고, 그날의 출연 가수는 헤이즈, 아이돌 EPEX, 테이, 이석훈, 래퍼 우원재, 그리고 이하
by
신성은 에디터
2023.04.24
리뷰
공연
[Review] 우리의 리즈시절은 바로 지금입니다. - 페스티벌, 지금
빛나는 추억이 될 지금 이 순간을 위해 온 마음을 다해 페스티벌을 즐겼다.
음악 페스티벌은 몇 번 간 적이 있다. 특히 인디 공연이 주를 이룬 피크닉 컨셉의 그랜드민트페스티벌과 뷰티풀민트페스티벌을 좋아해서 스케줄만 허락한다면, 꼭 가려고 한다. 최근에는 좀 특별한 음악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그동안 갔던 페스티벌은 돗자리, 도시락, 피크닉, 여러 곳에 스테이지(무대)가 있어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원하는 공연을 골라 즐기는 컨셉이
by
강득라 에디터
2023.04.2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최지수가 쓰고 그린, 서른 살에 스페인 [사람]
작품 뒤에 작가 있어요
여러 분야에서의 취향을 날카롭게 갈아 놓는 편이다. 워낙 관심 분야가 산재하여 있기도 하고, 지루한 걸 못 견뎌 다시 새로운 것을 찾아내기 때문이다. 특히 예술의 영역에서는 더 그렇다. 새로운 작품, 신진 작가들은 계속 나오고 그들의 창의성은 단박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중에서도 꾸준히 디지털 아트에 대한 관심을 키워왔다. 사람이 직접 손으로 그리고 디지
by
김하영 에디터
2023.04.22
리뷰
공연
[Review] 우리가 사랑한 4월의 그날 - 페스티벌 지금
'지금'의 추억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시간
추운 겨울이 지나가면 우리에게는 달콤한 선물이 주어진다. 언제 그렇게 춥고 시렸냐는 듯,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와 어깨를 감싸 안는다. 알록달록한 이 세계의 꽃들과 풀잎들은 기다렸다듯이 기지개를 켠다. 지난 4월 16일, 국내 최초 타임슬립 페스티벌 <페스티벌, 지금>에 다녀왔다. 서울 마포구의 난지 한강공원 ‘젊음의 광장’에서 열린 이 페스티벌은 ‘지금
by
신지예 에디터
2023.04.22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