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이방인이 되어보는 경험 [미술/전시]
서울역 인근에 새로이 개관한 그라운드 시소 센트럴에 발을 내딛는 순간, 뉴욕 도시 속에 우두커니 서있는 이방인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이방인 같은 삶을 꿈 꾼 적이 있는가? 대부분은 다소 생뚱맞은 질문이라 생각할지도 모른다. 타국에서 배척당하고 차별받은 수많은 이민자를 떠올리며 고개를 열심히 젓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나는 꿈 꾼 적이 있다! 단순히 언젠가 읽은 알베르 카뮈나, 어제까지도 들은 이센스의 앨범이 멋져서 이러는 건 아니다. 그저 아무도 날 모르는 장소에 존재하고 싶었고
by
한정아 에디터
2024.03.0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누군가의 꿈 속을 부유하기 [미술/전시]
'展示'가 아닌 '全示'
리움 미술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이하여 국내 최초로 대규모 개인전인 필립 파레노의 전시를 개최하였다. 필립 파레노전은 30여 년에 걸친 파레노의 활동을 대표하는 다양한 주요 작품 및 신작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대형 신작 <막(膜)>(2024), <∂A>(2024), <움직이는 조명등>(2024), 최초의 작품 <꽃>(1987)을 비롯하여 20
by
최지원 에디터
2024.03.0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우리가 잊고 있던 무언가에 대한 이야기 - 23회 송은미술대상전 [미술/전시]
우리가 잊고 살고 있던, 가장 중요한 그 이야기 속으로
최근 인상 깊게 관람했던 송은미술대상전. 2001년부터 매년 운영해온 미술상인데, 지난해 20주년을 맞아 이번에는 20인의 작가가 참여했다. 전시 기간 중 심사가 진행되고 단 1인만이 대상에 선정된다고 한다.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층계참엔 뜻밖에도 방석 위에 헤드셋이 놓여있다. '헤드셋을 끼고 앉으라는 건가?'자연스럽게 드는 생각대로 해보면 위쪽 벽
by
박다온 에디터
2024.03.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이 정도면 됐어, 아니야 이게 좋다 [미술/전시]
그래서 스스로 생각하건대, 나는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예술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할 필요가 있다. 예민하다고 하여 모든 것을 감각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어떠한 것들을 보면 울게 되지만 어떠한 것들에는 피로를 느낀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광고인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머릿속 이미지를 실현해 줄 마법사를 원한 적 있을 것이다. 지금 내가 디렉팅한 이 아이디어를 그대로 구현해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좋을 텐데. 그러면 이게 되는지 안 되는지 알 수 있을 텐데. 40쪽의 PPT 마지막 장에 교수님의 최애 데이비드 오길비의 명언을 집어넣으며 성공적인 광고에 대한 고찰에 사로잡힌 적이 몇 번인
by
김지민 에디터
2024.03.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부재와 존재의 어우러짐 - 에두아르도 트레솔디 [미술/전시]
새로 만들어져서 조화를 이룬다는 것
어떤 가공물들은 처음부터 그곳에 자리했던 것 같은 인상을 주기도 한다. 사람의 생각에서 비롯되어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져 갑자기 세상에 등장한 것이 아닌, 저 너머 들판이나 호수처럼 항상 이곳에 있었던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그렇게 이질감을 느끼지 않고 바라볼 수 있는 이유는, 그런 대상들이 자연스럽게 주변의 환경 및 사람들과 어우러지기 때문일 것이
by
강지예 에디터
2024.03.01
문화소식
전시
[전시] 프로젝토리 X 고요손
보는 사람에 따라 변화하는 조각
보는 사람에 따라 변화하는 조각 공간, 작품, 관람객의 상호작용에 주목하다 프로젝토리(Projectory)와 설치 미술가 고요손이 함께하는 전시 ‘프로젝토리 X 고요손’이 내달 14일까지 NC문화재단 2층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지난 2023년 9월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열린 ‘프로젝토리: 평범함의 비범함’ 전시에 이은 두 번째 전시로, 수원시립
by
김소원 에디터
2024.02.2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한국현대사진을 이끈 구본창의 예술 여정- 구본창의 항해 [미술/전시]
한국 현대사진 및 동시대미술을 대표하는 구본창 작가의 회고전
최근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 다녀왔다. 한국 현대사진 및 동시대미술을 대표하는 구본창 작가의 회고전 《구본창의 항해》를 관람하기 위해서다. 예술 영역에서의 사진, 특히 한국의 사진예술에 대해 거의 무지하였기에 그 분야의 저명한 작가를 알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이번 전시는 제목에서 그 서사를 암시하듯이, 작가가 자신의 길을 찾아 항해를
by
정충연 에디터
2024.02.2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요시다 유니 : Alchemy [전시]
디자인의 연금술사 요시다 유니의 첫 국내 개인전
평소 어떠한 제한 없이 흥미가 돋는 전시라면 가리지 않고 즉흥적으로 가는 편이다. 장소 또한 가리지 않는 편이라 때때로 발길이 닿는 대로 가다가 우연한 기회에 관람하기도 한다. 하지만, 오늘 소개하는 전시는 이러한 성향으로 즐겼던 것과 다른 전시인데, 바로 석파정 서울 미술관에서 진행된 요시다 유니의 <요시다 유니 : Alchemy>이다. 요시다 유니 작
by
정소형 에디터
2024.02.22
문화소식
전시
[전시] 지금, 여기, 현대미술
세계적인 현대미술가 14명과의 만남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현대미술 특별전 세계적인 현대미술가 14명과의 만남 과거와 현재를 잇고 미래를 바라보는 대전의 대표 복합문화예술공간인 헤레디움(HEREDIUM)이 오는 2월 16일부터 3월 17일까지 현대미술 특별전 <헤레디움 시리즈: 지금, 여기 현대미술>을 개최한다. 개관 이후 첫 번째 ‘헤레디움 시리즈’인 본 전시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영
by
김소원 에디터
2024.02.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여성 신체의 해방을 외치다, 발리 엑스포트 [미술/전시]
미디어, 퍼포먼스 예술가 발리 엑스포트의 작품세계
1968년, 뮌헨의 한 거리에서 가슴팍에 상자를 단 여성이 나타났다. 그는 행인들에게 상자에 손을 넣어 자신의 가슴을 만지라고 한다. 당황스러운 얼굴로 가슴을 만지는 행인들을 오히려 당당한 표정으로 똑바로 쳐다본다. 이 여성은 오스트리아 출신의 미디어, 퍼포먼스 예술가 발리 엑스포트이다. 그는 이 파격적인 작업 Touch Cinema를 통해 대상화되어 왔
by
최아연 에디터
2024.02.15
리뷰
PRESS
[PRESS] 후지시로 세이지의 인생을 닮은 카게에(影繪) 속으로 - 오사카 파노라마展 [전시]
빛과 그림자로 희망적인 메시지를 만들어내는 사람
올해 100세를 맞이한 후지시로 세이지는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현역 작가다. 그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오사카 파노라마展>은 4월 7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 1, 2관에서 개최된다. 무려 2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어 후지시로 세이지의 작품세계를 확실하게 들여다볼 수 있다. 후지시로 세이지는 그림자 회화의 거장으로 익히 알려져
by
최세희 에디터
2024.02.08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자가당착의 미스치프를 통해 바라본, 예술이란 무엇인가?
'예술이란 무엇인가'에서 '어떻게 예술을 해야 하는가'로 전환하기
예술이란 무엇인가? 이 질문을 십 년이 지난 지금에야 다시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예술학과를 졸업한 필자이지만 학부시절 전공수업을 듣던 나에게 ‘예술’이란 매우 버거운 주제였다. ‘예술’이란 단어의 무게가 싫었고 허영심과 나르시시즘이 가득한 예술가들이 아니꼽게만 보였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처럼 보이는 예술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
by
민지연 에디터
2024.02.08
First
Prev
71
72
73
74
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