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카메라를 무대 안으로 옮겨 새로운 시선을 제공하다 - 뮤지컬 엘리자벳 : 더 뮤지컬 라이브
<엘리자벳: 더 뮤지컬 라이브>는 영화와 뮤지컬 사이의 시선에서 감독이 가지고 있었던 갈등을 어느 정도 보여주는 작품이다.
기술의 발전, 그리고 팬데믹을 거치며 공연 영상화 작업은 이전에 비해 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현장 예술’을 가장 중요한 속성으로 손꼽던 공연은 이제 더 이상 현장에 가야만 볼 수 있는 예술이 아니게 되었고, 이에 따라 새로운 흐름이 공연계에 구축되었다. 예술의전당, 국립극장, 국립극단 등 다양한 국공립 단체가 공연 영상화 작업에 앞장섰고, 이와
by
김소정 에디터
2024.10.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평범한 우린 언제 죽으려나 [도서/문학]
이 글을 쓰는 지금, 평범한 나는. 소박하게 그냥 이 글이 공개될 때까지만이라도 숨이 잘 붙어 있기를 바랍니다.
언제 죽는지 아는 이야기 <이 안에 당신의 수명이 들어 있습니다>는 22세가 넘은 전 세계 모든 사람이 자신의 남은 수명을 알게 된 세상의 이야기다. 어느 날 갑자기 사람들의 앞에 ‘이 안에 당신의 수명이 들어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상자가 나타나고, 그 안에는 끈이 하나 담겨 있다. 상자와 끈의 정체에 대한 혼란도 잠시, 그것을 누가 어떻게 만들어
by
김지수 에디터
2024.10.17
칼럼/에세이
칼럼
[브라질 한 입 파먹기 시리즈] 옴브리뉴는 ‘잘’ 추는 게 아닙니다
브라질 틱톡 For You 페이지 들어가 보기
‘수박 겉핥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마치 겉과 속이 다른 수박을 외면으로만 보아 그 달콤한 과육은 채 알지 못하게 되는 것처럼, 어떠한 것을 채 제대로 알지 못할 때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브라질 한 입 파먹기 시리즈에서는 다채로운 브라질 문화를 다룹니다. 삼바와 축구, 자유와 열정… 그 속에 있는 이야기에 한 입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왜 브라질이
by
류나윤 에디터
2024.10.17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리움미술관을 가득 채운 소리의 정체? - 필립 파레노: 보이스
2024년 상반기 예술계를 뜨겁게 달궜던 <필립 파레노: 보이스>의 생생한 전시 후기.
석양빛 만, 가브리엘 타드의 지저 인간: 미래 역사의 단편(2002), 내 방은 또 다른 어항 (2022) <필립 파레노: 보이스> 전시가 열리는 M1 전시장의 전경. 전시는 작품들이 구역을 나뉘어 전시되는 개별적 개체가 아니라 전시장이라는 한 공간을 함께 영위하는 상호작용체라는 것을 놀라운 방식으로 상기한다. 그렇게 감상자는 들어섬과 동시에 물고기들이 부
by
신지원 에디터
2024.10.15
리뷰
도서
[Review] 가면을 쓰지 않은 사람은 없어, 그러나 - 더 기묘한 미술관
운명처럼 태어나, 어둠 속을 헤쳐나가다 좋아하는 일에 매혹당하고 인생에서 중요한 선택을 한 뒤 우리는 과거 기억을 가지고 현재와 앞으로의 미래를 살아나간다.
16년 동안 파리에 살면서 수천 번 미술관을 들락날락 했다는 저자 진병관. 미술관이 폐쇄된 2021년에 누구나 쉽게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을 만들기 위해 '기묘한 미술관'을 출간했고, 출간 직후 종합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그 후속작으로 '더 기묘한 미술관'이 나오게 되었다. 1관. 운명의 방 / 2관. 어둠의 방 / 3관. 매혹의 방 / 4관. 선택의 방
by
양유정 에디터
2024.10.1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행운이 뭐길래? [사람]
행운을 찾아 여행을 떠나보아요.
최근 사람들 사이에서는 ‘행운’이라는 뜻의 Lucky라는 단어가 유행 아닌 유행을 하고 있다. 행운을 뜻하는 네잎클로버 짤 등 행운이라는 단어는 옛날부터 많이 쓰여 온 단어지만 요즘 들어 유독 사람들은 ‘행운’, ‘LUCK’, ‘네잎클로버’ 등의 단어에 열광하곤 한다. MZ세대들 사이에서는 행운이 담긴 부적, 실제 네잎클로버를 코팅해서 파는 카드 등 다양
by
고다현 에디터
2024.10.14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예측하지 못한 것이 선사하는 즐거움
문화 초대를 접한 초심자의 시선에서
아트인사이트에 지원하면서 눈여겨보았던 혜택은 단연 문화 초대였다. 지역에 제한받지 않고 예술을 향유할 기회가 반갑게 다가왔고, 이왕이면 주어진 기간 안에 최대한 많은 것을 경험해 보아야겠다는 힘찬 포부가 들었다. 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계획했던 것보다는 열정적으로 임하지 못했던 것 같다. 이 주제를 접하는 여러 필자 가운데 가장 문화 초대에 대한 경험치가
by
조유진 에디터
2024.10.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귀여운 책갈피는 정을 붙이기에 용이하다 [도서/문학]
책갈피를 사용하는 이유
가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계절이 다가왔다. 길고 지난했던 여름은 말도 없이 가버리고, 빈 자리를 가을이 급하게 메꾸려고 애쓰는 것이 체감된다. 저번 주까지만 해도 반팔을 입었는데 언제 그랬냐는 듯 매서운 한기가 다가왔다. 심각해지는 지구온난화 문제와 더불어 크리스마스까지 100일도 채 남지 않았음에도 28도를 맴도는 날씨에 우려 섞인 목소리를 냈었는데
by
조유진 에디터
2024.10.0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화려한 불꽃축제가 막을 내리면
다채로운 불꽃과 검은 연기들
어젠 친구들과 여의도에서 개최된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즐겼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서울세계불꽃축제, 올해의 주제는 ‘다채로운 불꽃처럼 자신의 꿈을 그려가는 당신(Light Up Your Dream)’이라고 한다. 작년 대비 타상불꽃 수를 약 18% 늘렸을 뿐 아니라 역대 최대 크기의 특수제작 불꽃을 제작했다던 말이 무색하게, 일본, 미국, 한국팀의 순서
by
김유정 에디터
2024.10.06
오피니언
도서/문학
신선한 로맨스의 등장, “레디 슛, 포 러브”가 선사하는 설렘
리디북스에서 연재 중인 인기 로맨스 웹소설 “레디 슛, 포 러브”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예상치 못한 결혼과 그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매력적인 설정과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야기의 주인공 ‘이현’은 10년 동안 팬심을 품어온 배우 ‘서안’과 뜻밖의 결혼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이 결혼은
by
채진우 에디터
2024.10.04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운동은 내 자존감 지킴이니까 [운동]
운동을 왜 그렇게 열심히 하는 거야?
운동을 왜 그렇게 열심히 하는 거야? 요즘 들어 주위에서 나에게 자주 묻는다. '글쎼..? 특별한 이유라고 할 건 없고, 그냥 하는 건데?' 일주일에 3일 이상 많게는 5일까지도 운동을 하는 게 내 일상이 됐다. 그리고 일상을 올리는 인스타 스토리에는 헬스, 런닝을 하는 운동 이야기가 담긴다. 그렇다 보니 자연스레 나는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이란 인식이
by
이소희 에디터
2024.10.0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서로가 서로를 구원한 여름 [드라마/예능]
마침내 아름다운 우리 여름
CJ ENM의 오펜(O'PEN) 공모전을 통해 당선 된 신인 작가들과 신인 연출자들의 작품을 우리에게 소개해 주는 드라마 프로젝트가 있다. 신인들의 '시작'을 축하하는 마음과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O'PENing 프로젝트다. 6년 동안 꾸준히 신선하고 개성 넘치는 작품을 선보였던 O'PENing가 올해도 어김없이 우리를 찾아왔다
by
최서영 에디터
2024.10.01
First
Prev
71
72
73
74
75
Next
Last